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롯데와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한 LG는 케이시 켈리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켈리는 지난 SSG 전에서 5이닝 5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10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하지만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2승 3패 ERA 3.81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 3경기에 나와 3승 ERA 1.4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정우영, 이정용, 김대유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KIA와 3연전에서 모두 패한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요키시는 지난 NC 전에서 7이닝 9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5승 3패 ERA 3.11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LG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김성민과 이승호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켈리는 지난 시즌 키움에게 강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요키시는 이미 LG를 상대로 무너졌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홍창기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
LG와 2연전에서 모두 패한 롯데는 박세웅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박세웅은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5.02를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다. 지난 NC 전에서도 5.2이닝 7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박진형이 4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삼성과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NC는 송명기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송명기는 지난 키움 전에서 4이닝 10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5.73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롯데 전에서는 2.1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임창민, 임정호, 원종현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박세웅은 이미 NC를 상대로 무너졌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양의지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송명기는 이미 롯데를 상대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삼성 라이온즈 vs 두산 베어스
NC와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데이비드 뷰캐넌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뷰캐넌은 지난 KIA 전에서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5승 1패 ERA 2.10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 2경기에 나와 2승 ERA 0.64를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임현준, 최지광, 장필준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한화와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두산은 최원준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최원준은 지난 롯데 전에서 5.1이닝 7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ERA 3.07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삼성 전에서도 4.1이닝 4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김강률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삼성은 뷰캐넌과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3할 타자인 허경민, 호세 페르난데스, 박건우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두산은 최원준이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원석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키움과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한 KIA는 임기영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임기영은 지난 삼성 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6.19를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KT 전에서도 5.1이닝 7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김재열, 장민기, 홍상삼, 이승재, 장현식, 정해영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SSG와 3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KT는 소형준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소형준은 지난 한화 전에서 5이닝 3피안타 2피홈런 4사사구 5탈삼진 2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6.34를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6.00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주권, 김민수, 안영명이 1실점씩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KIA는 임기영이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강백호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KT는 소형준과 불펜진 모두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김태진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한화 이글스 vs SSG 랜더스
두산과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한화는 라이언 카펜터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카펜터는 지난 KT 전에서 7이닝 1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2승 3패 ERA 1.69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SSG 전에서도 5.1이닝 3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강재민과 정우람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KT와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SSG는 박종훈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박종훈은 지난 LG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2패 ERA 2.72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한화 전에서도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장지훈, 최민준, 김상수가 1실점씩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한화는 카펜터와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제이미 로맥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SSG는 박종훈이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노시환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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