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직전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둔 LG는 이민호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민호는 지난 SSG 전에서 3.2이닝 5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5.72를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송은범, 진해수, 김대유, 정우영, 고우석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 1-3 패배를 당한 키움은 한현희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한현희는 지난 NC 전에서 1.1이닝 3피안타 2사사구 무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4승 ERA 3.8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LG를 상대로 4경기에 나와 2패 ERA 3.05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태훈과 김동혁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민호는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김혜성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현희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
직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고, 롯데는 박세웅에서 댄 스트레일리로 선발 투수를 변경했다. 스트레일리는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6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3승 4패 ERA 2.74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2승 ERA 2.70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도규, 박재민, 서준원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고, NC는 그대로 송명기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송명기는 지난 키움 전에서 4이닝 10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롯데 전에서는 2.1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5.73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임창민, 임정호, 원종현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스트레일리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양의지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송명기는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3할 타자인 전준우와 지시완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vs 두산 베어스
직전 경기에서 4-9 패배를 당한 삼성은 최채흥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최채흥은 지난 KIA 전에서 5.2이닝 8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7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3경기에 나와 2패 ERA 8.22를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9.00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올 시즌 심창민, 이승현, 우규민, 오승환의 피칭이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 9-4 승리를 거둔 두산은 유희관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유희관은 지난 롯데 전에서 6이닝 12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8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승 3패 ERA 7.31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시즌 삼성을 상대로 5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4.1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윤명준이 3실점, 김명신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삼성은 최채흥이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터트린 김재환*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두산은 유희관과 불펜진 모두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김지찬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직전 경기에서 7-6 승리를 거둔 KIA는 김유신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김유신은 지난 삼성 전에서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3패 ERA 7.54를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다. 지난 KT 전에서도 4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장현식이 4실점, 박진태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6-7 패배를 당한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10경기에 나와 5승 3패 ERA 1.66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KIA 전에서도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주권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김유신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터트린 장성우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데스파이네의 올 시즌 피칭은 압도적이다.
한화 이글스 vs SSG 랜더스
직전 경기에서 3-12 패배를 당한 한화는 배동현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배동현은 지난 KT 전에서 3이닝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패 ERA 4.94를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승관이 5실점이나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둔 SSG는 아티 르위키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르위키는 지난 KIA 전에서 1.1이닝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3경기에 나와 1승 ERA 4.05를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하재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한화는 배동현과 불펜진 모두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최정과 김성현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SSG는 르위키가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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