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최영환 1승 2.56)
KT(배제성 6승5패 3.68)
2020시즌 1패 6.30을 기록한 최영환 투수는 직전경기(8/18) 홈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2피안타 2볼넷 3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2) 원정에서 NC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3볼넷 3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구원으로 5경기에서 나와서 승패없이 1.29, 7이닝 2실점(1자책)을 기록했으며 선발로서는 5경기 1승, 1경기 QS 성적이며 24.2이닝 8실점의 기록. 한차례 아쉬운 모습이 나왔지만 구원과 선발 등판에서 짠물 투구의 연속을 보여주며 롯데 선발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고 직전경기에서는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한 상황. 올시즌 홈에서 1승, 0.96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0.00, 2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배제성 투수는 직전경기(8/17) 홈에서 LG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4볼넷 5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0)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3볼넷 3K, 3실점(1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6승5패, 6경기 QS 기록. 개막후 볼넷 허용이 늘어났던 탓에 2연속 패배의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위기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영점을 잡았고 이후 14차례 등판중 12경기에서는 최고 149km의 구속을 기록했고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가 위력적 이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4승3패, 3.61 지난시즌 상대전 6경기 3승, 3.82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6-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39승1무48패 성적. 박세웅 투수가 6이닝 무실점 승리투를 기록했고 9안타(1홈런)를 기록한 경기. 반면, KT는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51승1무35패 성적. 믿었던 데스파이네 투수가 3.1이닝 6실점(5자책)으로 무너진 경기. 다만,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면서 상대 필승조 불펜을 소모 시켰다는 것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
롯데를 상대로 강점을 보여준 배제성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며 전일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롯데 필승조 불펜을 마운드 위로 불러 낸 효과가 기대되는 KT 이다.
NC(송명기 6승5패 6.20)
LG(이민호 4승6패 5.19)
송명기 투수는 직전경기(8/11) 홈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4볼넷 4K,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7)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4.1이닝 7피안타 4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13경기 6승5패, 4경기 QS 기록. 올시즌 13차례 등판중 최근 3경기 포함 7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5경기에서 조기강판을 당했으며 6월 4연속 선발승, 2.77의 상승세가 올시즌 약점을 보였던 원정경기 등판에서 2연속 패배로 제동이 걸렸고 후반기 홈경기 등판에서 반등을 만들지 못하고 연패가 길어지게 돤 상황.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2.13 지난시즌 상대전 3경기 1승, 1.42 기록이 있다.
이민호 투수는 직전경기(8/18) 원정에서 KT 상대로 3.1이닝 8피안타 1볼넷 3K, 6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3) 홈에서 롯데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1이닝 노히트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선발 12경기+구원 2경기)에 나왔으며 선발로서는 12경기 4승6패, 4경기 QS 기록. 올시즌 선발 등판한 12경기중 5경기에서 뛰어난 로케이션 능력을 선보였지만 나머지 7경기에서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3패, 7.43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패, 7.20, 5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NC가 4-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연승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42승4무38패 성적. 이재학 투수의 7이닝 3실점 승리투가 나왔고 알테어의 3점 홈런과 이적생 이용찬 투수의 3연속 세이브도 나온 경기. 반면, LG는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47승1무37패 성적. 금요일 경기에서 10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클린업트리오가 5안타(1홈런)를 합작하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침묵하는 타선의 엇박자 현상이 나타나면서 선발 싸움에서 밀린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경기.
LG 선발 투수가 수아레즈 투수에서 이민호 투수로 변경 되었다. 직전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이민호 투수의 구위 자체가 나쁘지 않다고 판단한 LG 코칭스탭의 판단에 따른 선발 투수의 변경 이라는 것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보자.
기아(김현수 1승 6.35)
키움(최원태 5승6패 3.79)
김현수 투수는 직전경기(8/11) 홈에서 한화 상대로 5.2이닝 3피안타 3볼넷 2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선발 2경기+구원 8경기)에 나와서 1승, 22.2이닝 26피안타(3홈런) 15볼넷 14K, 18실점(16자책)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마초 성분이 검출 되는 전자 담배를 주문한 것이 밝혀진 브룩스가 퇴출 되면서 발생한 공백을 후반기 첫 등판에서 기대 이상으로 메워냈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4경기 1승, 0.00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5.68, 6.1이닝 6실점(4자책) 기록이 있다.
최원태 투수는 직전경기(8/17)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1볼넷 5K, 1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1) 홈에서 키움 상대로 5.2이닝 5피안타 4볼넷 1K,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올시즌 17경기 5승6패, 7경기 QS 기록. 올시즌 17경기 등판중 4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기억도 있지만 나머지 1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고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QS+ 투구였던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3승4패 3.78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4패 3.78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6-1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47승43패 성적. 요키시 투수가 6이닝 1실점 투구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7회 2아웃 이후 5득점을 기록하는 빅이닝을 만들어 낸 경기. 반면, 기아는 4경기 만에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35승3무45패 성적. 선발 임기영 투수가 5.2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불펜이 무너졌고 8개 잔루를 남기는 답답한 결정력이 나타난 경기.
김현수 투수가 직전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퓨처스리그에서 5경기 3패 6.56 기록으로 좋지 않았던 김현수 투수가 되는 만큼 아직은 100% 신뢰할수 없다고 생각 된다. 선발 싸움에서 최원태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다.
두산(곽빈 5패 5.26)
한화(김이환 9경기 승패없이 5.89)
곽빈 투수는 직전경기(8/18) 홈에서 기아 상대로 4이닝 3피안타 5볼넷 1K, 6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2)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3.2이닝 5피안타 2볼넷 4K, 5실점(3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곽빈 투수는 2018시즌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팔꿈치 수술을 받고 길고 긴 재활의 시간을 보냈던 투수. 퓨처스리그에서는 3승2패, 2.56을 기록하고 콜업 되었고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제구 불안의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올시즌 1군에 복귀후 9경기에서 승리없이 5패만 기록 하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2패, 5.40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패, 1.80, 5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2020시즌 2승7패 6.82를 기록한 김이환 투수는 직전경기(8/18) 홈에서 삼성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2이닝 노히트 2볼넷 1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선발 3경기+ 구원 6경기에서 나와서 승패없이 18.1이닝 12실점을 기록중이며 4월30일 롯데전 등판 이후 부상을 당하면서 재활과 점검의 시간을 보냈던 투수. 퓨처스리그 2경기 등판에서 1패, 3.52 기록 속에 콜업 된 이후에는 4경기 모두 구원으로 나와서 6.2이닝 1실점의 짠물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6경기 승패없이 4.38 올시즌과 지난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한화가 11-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32승3무55패 성적. 킹험 투수가 6이닝 1실점 승리투를 기록했고 10안타(2홈런)를 기록한 타선의 두 자리수 득점도 나온 경기. 반면, 두산은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39승1무44패 성적. 선발 이영하 투수가 3.1이닝 10실점으로 무너졌고 의욕이 꺽인 타선의 저항도 미비했던 경기.
자신의 공에 헛스윙을 하던 상대팀 타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잘 던지려고 지나치게 제구에 신경을 쓰다가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승부가 많았던 곽빈 투수의 문제점이 사라지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 된다. 선발 싸움에서 두산이 우위에 있는 경기다.
삼성(몽고메리 1패 4.50)
SSG(오원석 5승4패 1홀드 5.47)
몽고메리 투수는 직전경기(8/17)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6볼넷 6K, 3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1) 홈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4피안타(1홈런) 2볼넷 5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몽고메리 투수는 2016년 MLB에서 시카고C가 108년 만에 월드리시즈 우승을 차지할 당시 구원으로 나와서 마지막 공을 던졌던 기억이 있는 MLB 무대에서 541이닝을 던졌던 베테랑 좌완 투수. KBO 무대에서는 3경기 1패, 성적이지만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터, 커브 등 6가지 다양한 구종을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확인할수 있었고 직전경기에서 첫 QS를 기록하는 가운데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었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1경기 승패없이 7.20, SSG 타자들과는 첫 만남 이다.
오원석 투수는 직전경기(8/11) 원정에서 LG 상대로 4이닝 13피안타 3볼넷 2K, 10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5) 홈에서 롯데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4볼넷 2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7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2승1홀드 11.2이닝 5실점을 기록했으며 13경기 선발로 나와서 3승3패, 3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포함 6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기록. 또한, 6월 5경기 2승1패, 3.55 성적으로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지만 7월 이후에는 하락세 리듬을 보이기 시작했고 후반기 첫 등판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투구내용을 기록한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1승2패, 8.42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6.00, 9이닝 8실점(6자책) 기록이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4-4 무승부의 결과가 나왔다. 삼성은 8안타(1홈런)를 기록하고 3명의 구원 투수가 3.1이닝을 소화했으며 SSG는 6안타(1홈런)를 기록하고 3명의 구원 투수가 3이닝을 책임진 경기.
생소함 이라는 추가 무기가 더해지는 몽고메리 투수가 직전경기 QS를 기록하면서 자신감을 갖고 마운드에 올라온다. 또한, 오원석 투수는 홈경기(4승2패 1홀드 3.50)와 달리 원정경기(1승2패, 8.42)에서는 안정감이 떨어졌고 일요일 무승부의 결과 속에서 손해를 본 느낌을 받은 팀은 SSG 였다.

■토프모■ 8월24일 KBO 한국프로야구 전경기 국야 … 의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