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vs KT
6강 진출에 성공한 전자랜드. 마지막 시즌 마무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정효근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출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를 확실히 해야한다. 결국 김낙현-전현우-이대헌의 국내 트리오가 많은 득점을 해줘야하며, 모트리-스캇이 상대 매치업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가져와야한다.
KT역시 허훈-양홍석이라는 확실한 원투펀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외국인 선수인 브라운-알렉산더의 기량이 많이 아쉽다. KT는 당장 외국인선수들의 전력을 높일 수 없기 때문에 벤치멤버들의 경기력을 올려줘야한다. 박지원-오용준-박준영-김민욱의 컨디션 관리가 필수적.
유도훈 감독은 허훈을 수비하기 위해 김낙현-홍경기-이윤기 등 많은 선수들에게 거친 수비를 요구할 것이다. 정효근이 빠진 빈자리를 양홍석이 집중공략하겠지만, 이대헌 역시 상대 매치업과의 우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승부의 키포인트는 역시 외국인선수 간의 매치업. 모트리-스캇이 높이와 공격력을 활용하여 팀을 승리로 이끌 것

■토프모■ 4월1일 KBL 한국프로농구 전자랜드 vs…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