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클리퍼스 vs 올랜도
LA클리퍼스는 직전경기(12/9)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114-1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원정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02-9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11패 성적. 보스턴 상대로는 에이스 폴 조지가 결장했지만 2쿼터에만 18득점을 몰아친 루키 자원이 되는 브랜든 보스턴 주니어가 27득점을 폭발시키는 깜짝 활약을 펼쳤고 마커스 모리스(20득점), 레지 잭슨(17득점)의 지원사격이 나온 경기. 베스트5가 많은 활동량을 선보이는 가운데 2-3 포메이션 지역 수비가 상대 3점슛 생산력을 억제하는 효과로 나타난 상황. 또한, 루크 케너드(15점), 이비차 주바치(10점), 테랑스 맨(10점)등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으며 상대 보다 한발 먼저 움직이는 성실한 기동력이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올랜도는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30-14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95-126 패배를 기록했다. 덴버 상대로 7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없이 다시금 3연패에 빠졌으며 시즌 6승20패 성적. 새크라멘토 상대로는 프란츠 바그너와 웬델 카터 주니어가 분전했지만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이 되는 콜 앤써니(33점)가 분전했지만 자동문 수비가 나타난 경기. 클러치 타임 수비 조직력에 아쉬움이 나타나는 가운데 프런트 코트 자원들의 쿼터별 경기력에 기복이 심했던 상황. 또한, 팀이 흔들릴때 코트 안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리더가 없었던 패내의 내용.
2연승의 반등세 속에 이동 없이 연속 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는 LA클리퍼스가 3점슛 대결에서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워싱턴 vs 유타
워싱턴은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9-116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2/7)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10-116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5승11패 성적.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스펜서 딘위디(12득점, 7어시스트)의 부활이 나왔고 블래들리 빌(25득점)이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준 경기.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13득점)의 손끝도 매서웠으며 카일 쿠즈마(26득점)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선보인 상황. 또한, 다니엘 가포드(7득점, 10리바운드, 6블록슛)가 골밑 싸움에서 존재감을 나타낸 승리의 내용.
유타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2/10)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18-9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원정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36-104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7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도노반 미첼(22득점)과 마이크 콘리가 상대 코트를 누비고 다녔고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조던 클락슨(11득점) 보그다노비치(14득점)의 외곽포가 터졌으며 벤치에서 출격한 하산 화이트사이드(14득점 10리바운드), 루디 게이(10득점 6리바운드), 조 잉글스(11득점 7어시트)까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상황. 또한, 루디 고베어가 조엘 엠비드를 무력회 시키는 골밑 수비력을 선보인 승리의 내용.
유타가 기동력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슈터들은 넓어진 활동 공간의 유리함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클리블랜드 vs 새크라멘토
클리블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클리블랜드는 직전경기(12/11) 원정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23-10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15-9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5승12패 성적. 미네소타 상대로는 다리우스 갈란드가 12득점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전반전(65-44)에 승부를 결정한 경기. 최고의 빅맨 유망주로 평가되는 루키 에반 모블리(11득점)와 재럿 알렌(21득점, 10리바운드), 라우리 마케넌(19득점)이 함께 골밑을 장악했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리키 루비오(6득점, 8어시스트)와 케빈 러브(18득점, 12리바운드)가 상승세 리듬을 이어간 승리의 내용.
새크라멘토는 백투백 원정이다. 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12/11)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123-12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42-130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1승15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리션 홈즈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종료 2초전 얻은 자유투를 디애런 팍스(31득점)가 모두 놓쳤고 마빈 베글리 3세(15득점, 10리바운드)의 팁인도 실패로 돌아가면서 헛심만 쓰게 된 경기. 투가 실패로 돌아간 이후 빅맨들의 느린 백코트가 문제가 되면서 상대 백코트의 속공을 막지 못한 것이 화근 되었던 상황. 또한, 자동문 수비가 나타나는 가운데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빅맨 자원이 되는 리션 홈즈가 부상자 명단에 있는 새크라멘토 이다. 클리블랜드가 인사이드를 장악할 것이며 전일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승리를 기록했고 새크라멘토는 헛심만 쓴 상황.
마이애미 vs 시카고
마이애미는 직전경기(12/9) 홈에서 밀워키 상대로 113-10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홈에서 멤피스 상대로 90-10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5승11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지미 버틀러, 뱀 아데바요, 마키프 모리스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지만 그분(?)이 오셨던 케일럽 마틴이 3점슛 6개를 묶어 28점을 폭발시키며 득점에서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는 깜짝 활약을 펼쳤던 경기. 카일 라우리(22득점, 13어시스트)의 이타적인 패스와 움직임 속에 유기적인 팀플레이가 나타났으며 P.J. 터커(15득점 8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활용한 스몰 라인업으로 스피드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막스 스트러스가 3점슛 4개 포함 16득점을 기록하며 4쿼터(30-27)를 지배했던 승리의 내용.
시카고는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92-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홈에서 덴버 상대로 109-97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7승9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잭 라빈(23득점), 니콜라 부세비치(18득점 12리바운드), 론조 볼(19득점)이 분전했지만 더마 드로잔(코로나 프로토콜)과 알렉스 카루소(햄스트링)의 부상공백이 뼈아팠던 경기. 백코트가 느렸고 경기가 쉽게 풀리지 않는 가운데 리드를 허용하자 속공 찬스에서도 비어있던 골밑이 아닌 3점슛을 시도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의 지원이 부족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으로 밀렸던 패배의 내용.
두 팀 모두 핵심 전력의 부상자가 너무 많은 상황이다. 다만, 1차전 당시 부상에서 돌아온 니콜라 부세비치를 무리시키지 않는 가운데서도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한 시카고가 2차전 에서도 제공권을 장악할 것이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11/28) 원정에서 107-104 승리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공수조화가 가장 뛰어난 스윙맨으로 평가되는 지미 버틀러(18득점)가 탐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뱀 아데바요가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게이브 빈센트가 3점슛 4방 포함 20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반면, 시카고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더마 드로잔이 28득점으로 분전했지만 22개 턴오버를 남발하며 자멸한 경기. 연속경기 일정에 따른 피로누적 때문에 백코트가 느렸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세컨 득점을 만들지 못했던 패배의 내용.
1차전 승리로 시카고 원정 5연승을 기록한 마이애미 이지만 가장 최근의 홈에서 시카고를 상대로는 패배를 기록한 기억이 있다.
멤피스 vs 휴스턴
멤피스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2/10)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08-9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댈러스 상대로 96-104 패배를 기록했다. 댈러스 상대로 5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승리를 추가하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5승11패 성적. LA레이커스 상대로는 에이스 자원이 되는 자 모란트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연속 결장했지만 자렌 잭슨 주니어가 25득점을 기록했고 데스몬드 베인이 3점슛 5개 포함 23득점을 폭발시키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무려 18개 스틸을 성공시키는 가운데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서 상대의 수비가 정돈이 되기 전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던 상황. 또한, 스티븐 아담스는 성실한 스크린 플레이와 골밑 수비로 존재감을 선보였던 승리의 내용.
휴스턴은 백투백 원정이다. 휴스턴은 직전경기(12/11) 홈에서 밀워키 상대로 114-1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부르클린 상대로 114-104 승리를 기록했다. 7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8승17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2순위 신인 제일런 그린과 케빈 포터 주니어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찬 우드(21득점, 13리바운드)와 개리슨 매튜스(23득점)이 분전했지만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테토쿤보의 진격을 제어하지 못한 경기. 어린 유망주들의 경기력 기복 현상이 노려한 밀워키 선수들 앞에서 나타났으며 승부처에 공격의 활로를 개척할수 있는 백코트 자원의 동파 옵션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4쿼터(19-33) 뒷심이 부족했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멤피스가 (11/16) 홈에서 136-102 승리를 기록했다.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15인 로테이션을 가동한 경기. 반면, 휴스턴은 백투백 원정이였고 골밑의 오메가이자 알파인 크리스찬 우드와 루키 자원이 되는 제일런 그린이 분전했지만 1옵션 케빈 포터주니어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자동문 수비가 나타난 경기.
경기 일정상 멤피스가 우위에 있다는 것은 1차전과 동일하지만 1차전 당시 11연패에 빠져 있던 휴스턴과 2차전을 앞둔 시점의 휴스턴의 경기력은 많은 차이가 있다.
필라델피아 vs 골든스테이트
필라델피아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2/10) 홈에서 유타 상대로 96-11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110-106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4승12패 성적. 유타 상대로는 조엘 엠비드가 상대 수비에 막혔고 3점슛 성공률(18.2%, 6/33)이 바닥을 쳤던 경기. 벤치 싸움에서도 완패를 당했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18개 마진을 기록했던 상황. 또한, 연속경기 일정의 피로감이 문제가 되었고 4쿼터는 가비지 타임을 허용했던 패배의 내용.
골든스테이트는 직전경기(12/9)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04-9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26-95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1승4패 성적. 포틀랜드 상대로는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3점슛 6개를 포함해 22득점을 폭발시키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드레이먼드이 수비에서 '보컬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며 상대의 득점을 일단정지 시킬수 있었으며 앤드류 위긴스(14득점)와 조던 풀(20득점)의 알토란 지원도 나왔던 상황. 또한, 주전과 벤치의 생산성이 모두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 나타난 승리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골든스테이트가 (11/25) 홈에서 116-96 승리를 기록했다. 스테픈 커리가 25득점 10어시스를 폭발시키며 해결사가 되었고 4쿼터(30-12)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준 경기. 반면, 필라델피아는 세스 커리가 24득점, 타이리스 맥시가 19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조엘 엠비드(코로나19 확진), 토바이어스 해리스(엉덩이 부상), 벤 시몬스(개인 사유)등 부상자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조엘 엠비드, 토바이어스 해리스등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의 경기력의 기복현상이 직전경기 유타를 상대로 문제가 되었지만 안방 호랑이 필라델피아의 저력을 핸디캡 승부에서 감안해야 한다.
샌안토니오 vs 덴버
샌안토니오는 직전경기(12/10) 홈에서 덴버 상대로 123-1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2/8) 홈에서 뉴욕 상대로 109-121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8승16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에이스가 되는 디존테 머레이가 20득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21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데릭 화이트(23득점 3점슛 2개)와 벤치에서 출격한 로니 워커 4세(21득점)의 지원 사격도 더해졌으며 야콥 퍼들이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또한, 식스맨들이 벤치 대결에서 구간 미들슛 공세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가운데 허슬 플레이도 경기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덴버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2/10) 원정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11-1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원정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0-114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2승13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니콜라 요키치(22득점, 10어시스트, 13리바운드)가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고 애런 고든이 25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수비가 쉽게 뚫렸고 화력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21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주전 백코트 조합의 시너지 효과도 미비했고 클러치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들의 롤러코스터는 타는 경기력 기복 현상이 나타난 패배의 내용.
하루 휴식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리턴매치 경기다. 샌안토니오가 다음날 뉴올리언즈와 연속경기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하지만 켈든 존슨이 부상에서 돌아오게 되고 리바운드 싸움에서의 우위가 이어질 것이다.

■■토프모■■ 12월12일 NBA 미국프로농구 전경기 … 의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