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ACL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광저우헝다 vs 가와사키 > 분석
광저우 U-21 팀은 조호르 다룰 탁짐과의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수준 이하의 졸전을 펼친 끝에 0-5 대참사를 당했다. GK 허 리판이 중학생이나 저지를 법한 캐칭미스로 자책골을 넣었음은 물론, K리그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베르손에게 해트트릭을 얻어맞고 만 상황. 비신사적인 반칙으로 퇴장을 당한 DF 관 하오진은 경기 직후 팀으로부터 해고를 당하기까지 했다. U-21 팀으로 ACL에 참가한 것부터 시작해서 중국팀만 보여줄 수 있는 온갖 촌극을 연출하고 있는 셈이다. 광저우 U-21 팀의 전력이 산둥 U-21 팀보다 못하다는 평가까지 흘러나오고 있어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의 화력을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실제로 산둥은 비록 대구에게 0-7로 무너졌지만, 초반 10분 동안 깜짝 놀랄 만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후반전에도 나름 투지를 불태우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공격수들의 역량도 산둥 쪽이 나은 듯 보인다. 헝다그룹 파산과 함께 시민구단으로 재탄생한 광저우FC에게 더 이상 과거의 이름값을 적용해선 안될 전망이다. 참고로 광저우 U-21 팀은 지난 시즌 조별리그에서도 6전 전패를 기록했으며, 세레소 오사카 상대로는 0-2, 0-5 스코어로 2패를 당한 바 있다.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울산과의 첫경기에서 진땀승부를 펼친 끝에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후반 내내 맹추격을 펼치다 GK 조현우의 막판 실수를 틈타 행운의 동점골을 성공시킨 상황. 상당히 운이 따라준 무승부였다고는 하나, 후반전의 일방적이었던 내용을 떠올리면 승점 1점을 가져 갈 자격이 충분했다고 볼 수도 있다. 일단 주포 FW 다미앙(지난 시즌 ACL 6골)의 이번 대회 폼은 매우 좋아 보이며, 예년보다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드필드진도 후반전에는 울산의 중원을 압도하는 등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단, 오는 21일부터 홈 그라운드에서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 중인 조호르 다룰 탁짐(JDT)과의 2연전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이번 광저우전에선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이란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가와사키는 대구와의 첫경기(3-2)에서 총력전을 펼친 뒤 베이징 U-21 팀과의 2R에서 필드 플레이어 7명을 교체한 바 있다. 그럼에도 경기 스코어는 7-0 대승이었다. 로테이션 가동 시 울산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고바야시, 치넨, 미야기, MF 와키자카, 츠카가와, DF 쿠루마야 등의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 2017 시즌 J리그 MVP&득점왕 고바야시의 골 결정력이나 오른발 킥력이 여전히 녹슬지 않았다는 점, 치넨 역시 올 시즌 리그 3골로 초반 호조가 돋보인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미앙을 벤치로 내려도 광저우 U-21 팀의 골문을 열어젖히는데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조별리그에서 베이징 U-21 팀 상대로는 7-0, 4-0 스코어로 2전 전승을 기록한 바 있다.
# 주요 결장자
광저우: DF 관 하오진(주전/징계)*.
가와사키: DF 제시엘(주전/부상), 노보리자토(주전/불투명).
* 첫경기 퇴장 직후 팀으로부터 퇴출.
# 2021 시즌 전적 및 라인업(참고)
C.오사카 2-0 광저우(U-21): 세레소 주전(타가트, 기요타케, 오쿠노 등).
C.오사카 5-0 광저우(U-21): 세레소 1.5군(가토, 야마다, 마츠모토 등).
가와사키 7-0 베이징(U-21): 가와사키 1.5군(고바야시, 토노, 하세가와 등).
가와사키 4-0 베이징(U-21): 가와사키 2군(치넨, 토노, 미야기 등).
# 결과 및 흐름 예상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8:2 우세를 예상. 지난 시즌 1.5군 이하 라인업으로 베이징 U-21 팀을 7-0으로 파괴했던 가와사키다. 기회에 굶주린 젊은 유망주들과 J리그의 검증된 공격수들인 고바야시-치넨을 앞세워 광저우 수비진을 철저히 유린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득점 완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가와사키 승(추천:★★★★★).
- 핸디캡: 가와사키 핸디(-2) 승(추천:★★★★☆).
- 언오버: 3.5 기준 오버(추천:★★★★☆).

4월 18일 ACL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대구FC vs 라이언시티 > 분석
대구FC는 산둥 U-21 팀과의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제대로 축구레슨을 펼치며 7-0 대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 10분 동안 산둥의 조직적인 압박에 의외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산둥 골키퍼의 몸개그로 두 번째 골을 헌납받은 이후에는 거의 연습경기를 뛰듯 일방적으로 상대를 요리했던 한 판이었다. 에드가의 공백을 대체하기 위해 시즌 개막 후 황급히 영입한 FW 제카가 해트트릭을 작렬시켰다는 점, 시즌 초반 기복을 나타내던 MF 라마스가 후반전 내내 왼발 마술쇼를 펼쳤다는 점 등은 상당히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비록 산둥 U-21 팀이 상대이기는 했지만, 두 용병이 폼을 크게 끌어올린 만큼 ACL 무대에서의 좋은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단, 부상에서 100% 회복하지 못한 에이스 FW 세징야의 출전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소식. 오는 21일부터 2017 시즌 우승, 2019 시즌 준우승의 강자 우라와와의 2연전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세징야를 무리하게 투입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DF 정태욱은 병역 문제에 따른 출국심사로 인해 우라와전부터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MF 고재현은 뒤늦게나마 팀에 합류했다. 로테이션 가동 시 산둥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정치인, MF 안용우, 이진용, DF 박병현, 케이타, GK 오승훈 등의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 정치인의 최근 폼이 좋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ACL에서 동남아 팀 상대로는 유나이티드 시티(7-0, 4-0), 부리람(1-1) 상대로 통산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싱가포르 챔피언 라이언 시티는 우라와와의 첫경기에서 거의 일방적인 수세로 몰린 끝에 1-4 완패를 당했다. 김도훈 감독과 김신욱의 존재로 인해 다크호스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라이언 시티지만, 첫경기 내용만 봤을 땐 베트남의 호앙아인과 홍콩의 킷치보다 두 수 정도 아래의 전력이라는 혹평을 받을 만하다. 우라와의 효율적인 티키타카에 중원을 일방적으로 내줬음은 물론, 1득점 또한 상대 자책골에 의한 것이었다. 김신욱의 왼발 유효슛 한 차례, 벨기에 U-21 대표 출신 MF 레스티엔의 간헐적 돌파 외엔 위협적인 공격 장면이 전무했다는 평이다. 그래도 포르투갈 무대에서 유로파리그를 경험했던 MF 로페스, DF 엔리케 두 브라질리언 용병의 개인 역량은 수준급인 듯 보인다. 문제는 싱가포르 자국인 라인업이 부실하다는 점이다. 일부 귀화 외국인 선수들이 포진해 있기는 하지만 우라와를 상대하기엔 아무래도 역부족이었다. 대구 상대로도 이변을 일으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봐야 할 듯. 그나마 대구 수비진에 정태욱(194cm)이 빠져 있는 만큼 그 틈을 타 김신욱(198cm)의 헤더 공격을 활용해 볼 만한 여지는 있어 보인다. 김도훈 감독의 존재도 우라와보다는 대구 쪽이 부담을 느낄 수 있다. 기존 부상자 MF 아크바르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미미하다는 소식. ACL 본선에서 K리그 팀 상대로는 이번에 첫 대결을 펼치게 됐다.
# 주요 결장자
대구: FW 세징야(핵심전력/불투명), MF 고재현(주전급/불투명), DF 정태욱(주전/명단제외), 김우석(주전/불투명).
라이언시티: MF 아크바르(주전급/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대구FC의 7:3 우세를 예상. 우라와와의 첫경기에서 다크호스와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였던 라이언 시티다. 대구가 세징야 없이 로테이션을 돌리더라도 무난히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단, 3일 뒤 우라와전에 대비하여 경기 후반부에 무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는 반드시 유의하자.
# 베팅 Tip
- 일반: 대구 승(추천:★★★★★).
- 핸디캡: 대구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3.5 기준 언더(추천:★★★☆☆).

4월 18일 ACL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전남드래곤즈 vs 빠툼 유나이티드 > 분석
전남 드래곤스는 필리핀 챔피언 유나이티드 시티와의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악전고투 끝에 1-0 신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가와사키에게 0-8로, 대구에게 0-7로 무너졌던 유나이티드에게 도리어 경기 주도권을 내주는 등 상당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 K리그2 소속임에도 불구, 지난 시즌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ACL에 참가한 만큼 스쿼드 상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지적도 흘러나오고 있다. 주포 FW 발로텔리(지난 시즌 11골)의 복귀가 계속해서 늦춰지고 있다는 점, 두 주전 미드필더 MF 김현욱-장성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이탈했다는 점, 그 공백을 대체해야 할 MF 이석현도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는 점 등은 상당히 뼈아픈 악재들로 다가온다. 중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코소보 국가대표 FW 플라나가 2선과 3선까지 오가며 1인 2역을 수행 중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빠툼전에선 플라나를 완전히 미드필더로 기용하고 조지아 국가대표 FW 카차라바를 선발로 투입하게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ACL 본선에서 동남아 팀 상대로는 방콕Utd(3-2), 아레크(2-0, 1-0), 촌부리(1-0), 유나이티드 시티(1-0)에게 5연승을 기록 중이지만, 5승 중 4승은 2008년 이전의 전적임을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다.
태국 챔피언 빠툼 유나이티드는 멜버른 시티와의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우세한 내용을 선보였음에도 불구, 아쉬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16강 돌풍 주역들을 대부분 잔류시킨데다, 상당 수 부리람의 전성기 주역들이 현재 빠툼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만큼 그 경쟁력이 만만치 않다는 평가. 지난 시즌 16강에선 전북과 승부차기 혈투를 펼치기도 했었다. 다른 무엇보다 자신들의 홈 그라운드에서 ACL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 중인 만큼 멜버른 시티, 전남 드래곤스, 유나이티드 시티가 포진한 G조에서 선두를 차지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부리람 시절 K리그 팀들을 크게 괴롭혔던 34세 노장 FW 디오구, 태국의 국민영웅 FW 당다, 인도네시아 대표팀 에이스 FW 판디가 포진한 공격진의 파괴력도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젊은 시절 스페인 라 리가에 진출하기도 했던 당다는 최근 3경기 4골을 몰아치는 등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 중인 상태다. 최후방 수비진에는 과거 셀타 비고의 주전이었던 35세 노장 DF 투녜스가 버티고 있으며, 투녜스는 첫경기 당시 멜버른 주포 맥클라렌을 완벽히 잠재우며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기존 부상자 3인방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ACL 본선에서 K리그 팀 상대로는 울산(0-2, 0-2), 전북(1-1)과 3차례 맞붙어 통산 1무 2패를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전남: FW 발로텔리(핵심전력/불투명), MF 김현욱(주전/코로나확진), 장성재(주전/코로나확진).
빠툼: FW 침탈라이(백업/부상), DF 촘촌(백업/부상), GK 부트프롬(주전/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빠툼 유나이티드의 6:4 우세를 예상.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유나이티드 시티를 잡아내긴 했지만, 경기내용이 상당히 실망스러웠던 전남이다. 주력 3인방 공백이 가볍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 빠툼의 홈 이점 및 ACL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용병들의 존재, 주포 당다의 최근 상승세 등을 종합하면 전남의 견고한 수비력에도 불구하고 빠툼이 이길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베팅 Tip
- 일반: 빠툼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4월 18일 ACL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우라와레즈 vs 산둥타이 > 분석
2017 시즌 우승, 2019 시즌 준우승에 빛나는 ACL의 강자 우라와 레즈는 라이언 시티와의 첫경기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 끝에 4-1 완승을 거뒀다. 다소 애매한 폼을 보였던 가와사키나 요코하마와 달리 3년 만에 돌아온 ACL 무대에서 우승후보급 완성도를 선보인 상황. 특히 스파르타 프라하의 에이스였던 신입용병 MF 모베리-카를손이 원맨쇼에 가까운 맹활약을 펼쳤던 한 판이었다. 라이언 시티의 유일한 득점도 모베리-카를손이 자신의 좋은 컨디션을 주체하지 못해 수비에 적극 가담했다가 자책골을 넣은 것이다. 스페인 출신 로드리게스 감독 휘하에서 공격축구의 팀으로 변신한 만큼 산둥 U-21 팀 상대로 악몽을 선사하게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단, 로드리게스 감독은 3일 뒤 대구전에 대비하여 큰 폭의 로테이션 가동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 라이언 시티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샬크, MF 시바토, 세키네, 고이즈미, 아키모토, DF 치넨 등이 선발 기회를 부여받게 될 전망이다. 현 우라와 공격진에서 FW 융커, MF 모베리-카를손, 에사카(전 가시와 에이스) 3인방이 차지하는 지분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들이 모두 빠졌을 때 어느 정도 화력이 나올지 여부는 아직 가늠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산둥 U-21 팀의 골문을 열어젖히는데엔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ACL 직전에 영입한 네덜란드 U-21 대표 출신 FW 샬크의 경우 지난 시즌 스위스 리그에서 10골을 넣었던 검증된 공격수이기도 하다. 산둥 타이산 상대로는 이번에 첫 공식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며, 참고로 F조의 모든 경기는 중립장소 태국 부리람에서 펼쳐진다.
산둥 U-21 팀은 대구와의 첫경기에서 초반 10분 동안 반짝 활약을 펼친 뒤 0-7로 참교육을 당했다. 그래도 거의 시트콤을 찍었던 광저우 U-21 팀에 비해서는 축구다운 축구를 선보였다는 평가. 10대 후반의 어린 새싹들이 나름의 조직적인 압박, 투지 넘치는 허슬플레이를 보여주며 대구 선수들의 위로 섞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었다. 단, 미완성 피지컬로 인해 몸싸움에서 거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점, 공격적인 측면에서 유의미한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우라와가 로테이션을 돌리더라도 일방적인 경기가 불가피해 보인다. 산둥전 당시의 대구 역시 세징야, 고재현, 정태욱, 오승훈 등이 빠졌으므로 정예 라인업은 아니었다. 산둥 U-21 팀의 유안웨이 감독도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줄 계획이라고 언급했으며, 철저히 배우는 자세로 우라와전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참고로 지난 시즌 조별리그 당시 세레소 오사카와 가와사키는 광저우, 베이징 U-21 팀 상대로 대부분 1.5군급 라인업을 가동했으며, 경기 스코어는 2-0, 5-0, 7-0, 4-0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2-0 스코어가 나왔던 경기에서만 세레소가 주전 멤버들을 내보낸 바 있다.
# 주요 결장자
우라와: MF 히라노(백업/불투명), DF 이누카이(주전급/부상).
산둥: -
# 2021 시즌 전적 및 라인업(참고)
C.오사카 2-0 광저우(U-21): 세레소 주전(타가트, 기요타케, 오쿠노 등).
C.오사카 5-0 광저우(U-21): 세레소 1.5군(가토, 야마다, 마츠모토 등).
가와사키 7-0 베이징(U-21): 가와사키 1.5군(고바야시, 토노, 하세가와 등).
가와사키 4-0 베이징(U-21): 가와사키 2군(치넨, 토노, 미야기 등).
# 결과 및 흐름 예상
우라와 레즈의 8:2 우세를 예상. 3일 뒤 대구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할 예정인 우라와다. 그럼에도 산둥 U-21 팀 상대로는 축구레슨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제 막 데뷔전을 치른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샬크가 대구의 제카처럼 의욕적으로 골사냥에 나설 공산이 크기도 하다. 우라와의 다득점 완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우라와 승(추천:★★★★★).
- 핸디캡: 우라와 핸디(-2) 승(추천:★★★★☆).
- 언오버: 3.5 기준 오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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