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 UEFA 네이션스리그 < 라트비아 vs 리히텐슈타인 > 분석
라트비아는 네이션스리그 첫경기에서 안도라를 3-0으로 완파하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비록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해 11월부터 A매치 5연속 무패행진(3승 2무)을 지속 중인 상황. 이 과정에서 홀란-외데고르의 노르웨이 상대로 무승부(0-0)를 이끌어내는 등 상승세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월드컵 예선 당시 네덜란드(0-1/홈), 터키(3-3/원정) 상대로 호각의 승부를 연출해내기도 했었다. 라트비아 U-21 대표팀을 8년 간 지도한 뒤 성인 대표팀으로 승격한 카자케비슈 감독의 세대교체 정책이 결실을 맺기 시작한 듯한 모습이다. 주포 FW 울드리키슈가 소속팀 캄뷔르에서 7골을 넣으며 돌풍에 일조했음은 물론, 지난 안도라전에서 멀티골을 작렬시키는 등 절정의 폼을 구가하고 있다는 점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최근 홈 A매치에선 5전 1승 1무 3패로 5할 미만의 승률을 나타내고 있지만, 리히텐슈타인 상대로는 통산전적 6승 2무 1패로 일방적인 우세가 돋보인다.
리히텐슈타인은 몰도바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무너지며 실망스러운 네이션스리그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월드컵 유럽예선 당시에도 1무 9패로 무기력하게 탈락하는 등 침체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 A매치 7연패 포함, 2020년 룩셈부르크전 승리(2-1) 후 19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져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참고로 리히텐슈타인은 인구 3만여 명의 엄청난 소국이며, 이는 서울 마포구 인구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숫자다. 제대로 된 국가대표팀이 나오기 힘든 환경인 셈이다. 그래도 공무원, 은행원, 교사, 농부 등이 축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A매치를 뛰었던 과거와 달리, 독일 및 오스트리아에서 유소년 교육을 받은 세미프로/프로 선수들로 세대교체가 됐다는 점은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주장 MF 해슬러의 경우 스위스 2부 툰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반면 공격진의 희망으로 불리던 FW 프릭 형제의 성장세는 정체되어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최근 원정 A매치에선 2무 7패로 9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며, 라트비아 원정은 2012년 0-2 패배 후 이번 경기가 10년 만이다.
# 주요 결장자
라트비아: FW 피오도로프스(백업/부상), 외투잔스(백업/부상), DF 막시멘코(주전급/부상).
리히텐슈타인: FW 살라노비치(백업/명단제외), DF 호퍼(주전/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라트비아의 6:4 우세를 예상. 카자케비슈 감독의 세대교체가 성공하며 상승기류에 올라타기 시작한 라트비아다. 주포 울드리키슈의 최근 폼이 절정이기도 하다. 오랜 침체기를 보내고 있는 리히텐슈타인 상대로 무난히 승리할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베팅 Tip
- 일반: 라트비아 승(추천:★★★★☆).
- 핸디캡: 라트비아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6월 7일 UEFA 네이션스리그 < 크로아티아 vs 프랑스 > 분석
크로아티아는 오스트리아와의 네이션스리그 첫경기에서 최악의 졸전을 펼친 끝에 0-3 완패를 당했다. A-1조 최하위로 추락하고 만 상황. 조 선두 자리를 차지해야 프랑스, 덴마크, 오스트리아와의 경쟁을 뚫고 4강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는 만큼 초반 2연패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전망이다. 아무래도 FW 레비치(AC밀란), MF 페리시치(인테르), DF 로브렌(제니트) 등의 부상 공백이 가볍지 않다는 점, 챔스 결승을 뛴 MF 모드리치(레알)를 비롯한 일부 베테랑들이 체력적으로 지쳐 있다는 점이 오스트리아전 완패로 이어진 듯한 모양새다. 세대교체가 어느 정도 진전됐다고는 하나, 여전히 30대 베테랑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크로아티아라는 점에서 체력 부담을 극복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로테이션 가동 시 오스트리아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부디미르, MF 오르샤, 블라시치, DF 비다, 브르살리코 등이 기회를 부여받게 될 듯. 최근 홈 A매치에선 5전 2승 2무 1패로 5할 이상의 승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프랑스 상대로는 통산전적 2무 6패로 1승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 역시 덴마크와의 네이션스리그 첫경기에서 의외의 수비불안을 노출한 끝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대회에서 스페인을 결승전에서 제압(2-1)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의 전주곡을 울렸으나, 다소 실망스러운 첫경기 성적표를 받아들고 만 상황. 오는 11월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팀 사기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만큼 공세적으로 반등을 노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문제는 프랑스 역시 FW 벤제마(레알)를 비롯한 일부 주력 멤버들이 2021-22 시즌 후반부 강행군 일정으로 크게 지쳐 있다는 점이다. 로테이션 가동은 필연적 수순인 것으로 관측되며, 덴마크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벤 예데르, 은쿤쿠, MF 라비오, DF 킴펨베, 파바르, 디뉴 중 상당 수가 선발로 올라올 것이 유력시된다. 기회에 굶주려 있는 젊은 선수들을 앞세울 경우 도리어 경기력이 올라올 가능성도 충분할 전망이다. 덴마크전 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FW 음바페는 조커 출전이 유력하다는 소식. 최근 원정 A매치에선 9승 2무로 11연속 무패행진을 지속하고 있으며, 크로아티아 원정에서도 2-0 승, 2-1 승으로 통산 2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크로아티아: FW 레비치(주전급/부상), 페트코비치(백업/부상), MF 페리시치(주전/부상), 바델리(백업/부상), DF 로브렌(주전/부상).
프랑스: FW 음바페(핵심전력/불투명), 지루(백업/명단제외), MF 포그바(주전/부상), 르마(백업/부상), 톨리소(백업/부상), DF 바란(주전/부상), 우파메카노(백업/명단제외).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프랑스의 6:4 우세를 예상. 첫경기 충격패 직후 나란히 변화를 시도할 예정인 크로아티아와 프랑스다. 아무래도 프랑스가 음바페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수층이 훨씬 두텁다는 점, 요근래 홈보다 원정에서 강세를 보여 왔다는 점, 크로아티아 노장들의 체력 이슈 등을 종합하면 원정 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프랑스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6월 7일 UEFA 네이션스리그 < 오스트리아 vs 덴마크 > 분석
오스트리아는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두고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네이션스리그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대회에서 A리그 승격에 성공한 뒤 고스란히 상승세 흐름을 이어가는데 성공한 상황. 비록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새로운 황금세대를 앞세워 꾸준한 상승무드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주포 FW 아르나우토비치가 소속팀과 대표팀을 가리지 않고 절정의 폼을 구가 중이라는 점, 레알 마드리드의 챔스 우승 주역으로 맹활약한 DF 알라바 역시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회복했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단, 크로아티아를 완파했다고는 하나, MF 일잔커, 카인츠, 쇠프, 바움가르틀링어, DF 드라고비치, 힌테레거, 울머 등이 모두 부상으로 빠진 여파는 결코 가볍지 않아 보인다. 특히 수비진 누수가 심각하다는 점에서 덴마크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최근 홈 A매치에선 5전 2승 2무 1패로 무난한 강세를 유지 중이며, 덴마크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1승 4패로 일방적인 열세다.
덴마크는 프랑스 원정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기세를 고스란히 이어갔다. 지난 유로 2020 대회에서 에릭센 없이 4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내는 등 새로운 황금세대의 서막을 알리고 있는 상황. 라우드럽 형제와 전설의 골키퍼 슈마이켈을 앞세워 유로 1992 우승, 1998년 월드컵 8강의 성적을 냈던 시절 이후 현 대표팀이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현역 은퇴 위기로까지 몰렸던 에이스 MF 에릭센이 극적으로 부활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단순히 중원에 힘을 실리는 것을 넘어 팀 전체가 어마어마한 상승세 기운에 휩싸여 있는 모습이다. FW 빈트(볼프스부르크), MF 뇌르고르(브렌트포드)는 추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 반면 프랑스전 교체투입 후 멀티골을 작렬시킨 FW 코르넬리우스(트라브존스포르)는 선발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 최근 원정 A매치에선 5전 3승 2패로 5할 이상의 승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원정 기준으로도 최근 3경기 3-0 승, 1-2 패, 4-0 승으로 우세가 돋보인다.
# 주요 결장자
오스트리아: MF 일잔커(주전/부상), 카인츠(주전급/부상), 쇠프(주전급/부상), 바움가르틀링어(백업/부상), DF 드라고비치(주전/부상), 힌테레거(주전/부상), 울머(주전급/부상).
덴마크: FW 빈트(주전급/부상), 라르센(백업/부상), MF 린드스트룀(주전급/부상), 뇌르고르(백업/부상), DF 키예르(핵심전력/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덴마크의 6:4 우세를 예상. 크로아티아를 3-0으로 완파한 오스트리아의 기세가 매서운 상태지만, 덴마크의 최근 상승세는 그 이상으로 엄청나 보인다. 수비진 누수를 떠안고 있는 오스트리아가 덴마크의 화력을 버텨내지 못한 채 무너지는 시나리오를 보게 된다.
# 베팅 Tip
- 일반: 덴마크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6월 7일 UEFA 네이션스리그 < 아이슬란드 vs 알바니아 > 분석
아이슬란드는 이스라엘 원정에서 의외의 난타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세대교체를 감행 중인 것치고는 첫경기 내용 및 결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 단,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은퇴 위기에 몰려 있는 에이스 FW 시구르드손(에버턴) 포함, 상당 수 주력 멤버들이 명단 제외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긍정적인 평가를 주긴 어려워 보인다. 홈에서 수비적으로 나오는 팀과 마주칠 경우 도리어 경기력이 바닥까지 떨어질 우려감도 있는 상태다. 첼시 레전드 구드욘센의 친아들 FW A.구드욘센(레알 마드리드 B) 포함, 젊은 신예들의 분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빌룸손이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수비진에선 산전수전 다 겪은 DF 마그누손(C.모스크바)이 리더 역할을 수행 중이다. 최근 홈 A매치 전적은 1승 2무 2패로 승률이 5할에 못 미치고 있으며, 가장 최근의 홈경기에선 손흥민-황의조-황희찬 없는 한국에게 1-5 대참사를 당하기도 했었다. 알바니아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승 2패로 근소한 우세다.
알바니아는 월드컵 유럽예선 I조 3위로 탈락 고배를 마신 뒤 이번 아이슬란드전을 통해 첫 A매치를 치른다.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강제 퇴출로 인해 아이슬란드, 이스라엘과 B-2조에서 A리그 승격을 놓고 다투게 된 상황. 행운의 조에 편성된 만큼 이번 네이션스리그 전망은 그리 어둡지 않아 보인다. 문제는 이번 6월 명단에 간판 공격수 3인방이 모두 부상 및 코로나로 제외됐다는 점이다. FW 브로야(사우스햄튼/전 첼시), 우주니(그라나다), 마나이(스페치아/전 바르셀로나) 없이 아이슬란드 수비의 허점을 제대로 파고들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지난 시즌 터키 리그에서 10골을 넣었던 FW 치칼레시의 최근 폼이 좋다는 점에 그나마 기대를 걸어야 할 듯. 다행히 DF 히사이(라치오), 짐시티(아탈란타) 등 수비진의 주축 멤버들은 모두 소집된 상태다. 최근 원정 A매치에선 5전 1승 4패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아이슬란드 원정 기준으론 통산 3전 전패를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아이슬란드: FW 키야르탄손(주전급/부상), 시그토르손(주전급/명단제외), 프리드욘손(백업/명단제외), MF 시구르드손(핵심전력/징계), 구드문드손(주전급/부상), 군나르손(주전급/부상), 트라우스타손(주전급/부상), 빌룸손(백업/부상), DF 헤르만손(주전급/부상).
알바니아: FW 우주니(주전/부상), 브로야(주전/코로나확진), 마나이(주전급/부상), MF 바레(주전/부상), 라쉬(주전급/부상), DF 아예티(백업/부상), GK 스트라코샤(주전급/명단제외).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세대교체의 과도기적 시기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이슬란드다. 단, 알바니아 역시 공격진의 차포를 떼고 원정길에 올랐음을 감안하면 무승부를 예상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알바니아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6월 7일 UEFA 네이션스리그 < 벨라루스 vs 아제르바이잔 > 분석
벨라루스는 슬로바키아와의 네이션스리그 첫경기에서 0-1로 분패, 좋지 못한 스타트를 끊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직후 세대교체의 과도기적 시기에 놓여 있는 상황. 20대 초중반 신예들의 A매치 경험이 부족할 뿐 아니라, 주포 FW 리사코비치(월드컵 예선 3골)를 비롯한 일부 주력 멤버들은 부상으로 6월 명단에서 제외된 상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해 홈경기를 중립장소에서 치러야 한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아제르바이잔을 잡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슬로바키아전 내용 및 결과가 모두 좋지 못했던 만큼 선발 라인업에 3-4명 정도 변화를 주게 될 듯. 최전방 원톱 자리는 슬로바키아전 당시 부진했던 FW 바크하르 대신 FW 클리모비히가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제르바이잔과의 통산 맞대결 전적은 1승 1무 2패로 근소한 열세이며, 이번 경기는 중립장소 세르비아에서 펼쳐진다.
아제르바이잔은 카자흐스탄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최악의 네이션스리그 출발을 알렸다. 슬로바키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과 함께 비교적 해 볼 만한 C-3조에 편성된 만큼 이번 경기를 통한 반등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 서유럽 팀들에 비해 카자흐스탄 원정 거리가 길지 않았던 만큼 체력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MF 오조비치를 비롯한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전력누수도 없다는 소식. 카자흐스탄전 당시 부진했던 에이스 FW 엠렐리(레기아)의 컨디션 회복여부를 가장 중요한 관건으로 손꼽을 만하다. 이 선수는 컨디션이 좋은 날엔 마치 판 페르시를 연상시키는 파괴적인 왼발을 보여주기도 하는 만큼 아제르바이잔에선 대체 불가능한 에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원정 A매치에선 1무 5패로 6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지만, 이번 경기는 벨라루스의 홈이 아닌 중립장소 세르비아에서 펼쳐진다. 공교롭게도 아제르바이잔이 가장 최근에 거둔 원정 A매치 승리도 2021년 벨라루스전(2-1)이었다.
# 주요 결장자
벨라루스: FW 리사코비치(핵심전력/부상), 스카비쉬(백업/명단제외), 콘체보이(백업/명단제외), MF 코르준(주전급/부상), DF 유제프추크(주전급/명단제외), 보르다초프(주전급/명단제외).
아제르바이잔: FW 라마자노프(백업/부상), MF 오조비치(주전/부상), 압둘라예프(백업/부상), DF 칼릴자데(주전급/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홈경기를 자신들의 안방이 아닌 중립장소에서 치러야 하는 벨라루스다. 주포 리사코비치를 비롯한 일부 주력들 공백까지 감안하면 무승부 이상은 어렵다고 본다.
# 베팅 Tip
- 일반: 무승부(추천:★★★☆☆).
- 핸디캡: 벨라루스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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