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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티즌
(리그 3위) 근래들어서 페이스가 좋지 않다보니까 직전 안양과의 경기가 이번 시즌 홈 첫 패배를 했다는 것 포함해서 2연패를 기록함으로서, 순위도 3위로 떨어졌어요. 이번 시즌 상위 4개팀들에게서 단 2승밖에 거두지 못할 정도로 상위 레벨들에게 고전하고 있는데, 심지어 대전 팬들은 이민성 감독의 경질 이나 사퇴를 요구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어요. 근래 수비 집중력이 너무나 떨어졌고, 여름 이적 시장 이전에도 불안한 수비 문제는 문제점으로 꼽혔었는데, 그렇다고 이적 시장에서 수비 강화가 따로 있지 않았고, 윌리안(FW), 카이저(FW)의 공격 자원들만 보강되었어요. 이로써 근래 3경기에서 6실점을 허용하며, 불안한 수비를 선보이고 있는 중에, 상대의 빠른 속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부천도 선 수비 후 빠른 역습을 지향하는 전력이여서, 이번 일정에서도 실점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어요.
결장자 - 노건우(MF / C급), 이종현(MF / B급), 이창근(GK / A급)
◆ 부천FC
(리그 4위) 근래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할수 있는게 앞 리그 8경기에서 단 1패만을 허용하고 있는데, 다만 무승부의 비율이 다소 높으므로,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기위해 승점 3점이 요구되는 상황이에요. 그럼에도 이영민 감독은 경기 종료 되고나서 ‘우리 팀 은 아직 성장하는 선수들이 많다고 본다’라고 말할만큼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시즌 내내 확실한 컨셉을 유지하고 있는 중으로 3백을 바탕으로 강력한 수비를 펼친 다음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노리는데요. 이러한 전력의 핵심이 되는건 3백의 중앙을 맡고 있는 닐손(DF)으로 닐손은 수비 능력도 좋지만 뛰어난 발 밑 능력까지 가지고 있어서 전방으로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주고 있어요. 추가로 앞 경기에서 대략 3개월여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1선 용병’ 요르만(FW)의 컨디션도 좋은 상태로, 근래들어 대전의 수비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 일정도 득점이 충분히 가능하겠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결장자 - 김한솔(DF / B급)
◆ 최종정리
근래에 4차례 맞대결에서 3번의 언더(2.5 기준)가 나왔었기에 이번 일정도 언더(2.5 기준)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대전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하여 공격력은 강화했지만, 아직은 수비적인 문제점을 고치지 못하고 있는데, 심지어 팬들 사이에서 이민성 감독의 사퇴 이야기도 흘러 나오고 있을 정도이고요. 부천은 제한된 스쿼드 속에서도 나름 확실한 컨셉을 잡고선 승강 플레이오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데, 원정 경기인 점을 감안한다면 승리까진 어렵겠으나, 무승부 정도는 따낼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부천의 근래 4경기 중 3번의 무승부가 나왔었던 것을 참고하는게 좋겠죠.


◆ FC 안양
(리그 2위) 근래들어 페이스가 최상인 상태로 앞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짜릿한 3-2로 승리를 거두었던 것 포함 근래 리그 12경기를 한번의 패 없는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어요. 홈에서는 단 1패밖에 허용하지 않는 강세를 이어나가면서 리그 순위도 2위까지 치고 올라왔고, 근래의 공격 쪽에서 구단의 새 기록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고, 앞에 부천과의 경기에선 ‘주력 중원’ 안드리고(MF, 최근 3경기 5골)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것도 있고, 직전 대전과의 경기는 ‘주력 2선’ 아코스티(FW, 최근 4경기 1골 6도움)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두 전력을 앞세워 근래 5경기에서 무려 13골을 뽑아내는 저력을 발휘하기에, 김포를 상대로도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뽑아내고 있으므로 이번 일정 또한 필히 득점이 가능하겠다고 예측되어져요.
결장자 - 김형진(DF / A급), 김경중(FW / A급), 김정현(MF / B급)
◆ 김포 FC
(리그 7위) 흐름이 현재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듯이 앞 리그 6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였으나, 그래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팀 이라는 걸 보면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어요. 앞에 전남전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 K리그2의 마지막 로빈라운드가 시작되었으며, 한 마디로 각 팀들과 각 최소 3번 이상은 맞붙어본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나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쉽게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 있어요. 다만, 안양만이 유일하게 3패를 허용하게 한 팀으로 유독 안양만 만나면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보면 되는데요. 심지어 안양은 아코스티(FW) – 안드리고(MF) 듀오를 앞세움으로 정말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데 비해서 시즌 초반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김포의 손석용(FW) – 윤민호(FW) 듀오는 어째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중으로, 이번 일정에서도 승리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측되어져요.
결장자 - 황도연(DF / A급)
◆ 최종정리
앞에 안양과의 홈 맞대결에서 오버(2.5 기준)가 나온 것을 감안하면 오버(2.5 기준)가 나올 가능성이 높겠어요. 그리고 또한 안양은 최근 외국인 듀오인 아코스티(FW) – 안드리고(MF)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승장구하고 있는 전력을 보여주는 반면 김포는 초반 페이스가 좋던 손석용(FW) – 윤민호(FW) 듀오의 침묵이 길어지고있는터라 좀처럼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앞 세 차례 맞대결에서 전부 안양이 승리를 따낸 결과까지 더한다면 이번 일정도 안양의 승리가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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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커 1등픽 ◆ 8월 27일 K리그 모든경기 집중분… 의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