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0일 KOVO컵 여자배구 <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 > 분석
지난시즌을 20승11패(3위)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한 GS칼텍스는 준결승에서 만난 현대건설 상대로 3-1(25:14, 25:20, 21:25, 27:2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흥국생명 상대로 3-2(15:25, 25:19, 25:21, 23: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컵 대회 첫 경기 IBK기업은행 상대로 3-0(25:22, 25:18, 25:17) 승리를 기록 포함 3연승의 성적. 팀의 주포 강소휘가 수술을 받으면서 아웃 되었고 주전 세터 안혜진, 레프트 유소연, 한다혜 리베로가 대표팀에 차출 되면서 결장하고 있지만 문지윤(22득점, 50%), 권민지(17득점, 38.46%), 유소연(18득점, 35.14%)으로 구성 된 좌우 날개가 불을 뿜었던 경기. 김지원 세터가 날개뿐만 아니라 오세연(10득점, 42.86%)을 이용한 중앙 공격수까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상대 불로킹을 분산 시켰고 좋은 수비 이후 득점을 만들어내는 장면도 많았던 상황. 또한, 블로킹(8-10)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서브(6-4)와 범실(19-22)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지난시즌 24승8패(2위)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도로공사는 준결승에서 만난 흥국생명 상대로 3-0(25:17, 25:19,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KGC인삼공사 상대로 3-1(23:25, 25:20, 26:24, 25:21) 승리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을 상대로 3-1(25:21, 25:20, 21:25, 32:30),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0(25:21, 25:16, 25:14) 승리 기록 포함 4승의 기록. '클러치 박' 박정아가 대표팀 차출로 빠지게 되는 가운데 전새얀이 부상으로 출전이 힘든 상황이자만 김세인(14득점, 36.84%)이 레프트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미들블로커 배유나, 정대영이 중앙을 장악했으며 문정원은 강한 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고 안예림과 이윤정 세터도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는 모습. 또한, 임명옥 리베로의 안정적인 리시브와 멋진 디그가 연속해서 나오고 있으며 레프트 이예림(16득점, 36.84%)가 연속해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삼각편대의 활약에 중앙에서 오세연이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GS칼텍스의 화력이 도로공사 보다 우위에 있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GS칼텍스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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