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1일 KOVO컵 남자배구 < 우리카드 vs 한국전력 > 분석
지난해 정규시즌 17승19패(승점 59점, 3위) 성적을 기록한 우리카드는 차세대 미들블로커로 꼽히는 김재휘가 부상으로 결장하며 아킬레스건 미세 통증이 있는 하승우 세터 역시 정상가동 될수 없다. 예상 선발 라인업은 이적생 세터 황승빈, 아포짓스파이커 이강원, 아웃사이드히터 나경복, 송희채, 미들블로커 이상현과 최석기, 리베로 장지원이 되는 상황. 서울에서 열린 2022 FIVB(국제배구연맹) 챌린저컵에 이어 태국에서 펼쳐진 AVC(아시아배구연맹) 대회까지 강행군에 나섰던 에이스 나경복의 컨디션이 변수가 되며 새롭게 영입한 황승빈 세터와 나경복이 호흡을 맞출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도 불안 요소.
지난해 정규시즌 20승16패(승점 56점, 4위) 성적을 기록한 한국전력은 국가대표팀에 차출 돠었던 미들블로커 신영석, 박찬웅 중에서 박찬웅의 몸상태가 좋지 않지만 새로 부임한 권영민 감독이 공식경기 데뷔전에 나서는 만큼 베스트 멤버를 풀가동 할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선발 라인업은 세터 김강국, 아포짓 스파이커 박철우, 아웃사이드히터 서재덕과 김지한, 미들블로커 신영석과 박지윤, 리베로 오재성이 되는 상황. 박지윤이 책임지게 되는 미들블로커 한자리가 불안하지만 조근호가 백업으로 나설수 있고 승부처에 박찬웅 선수가 1개 세트 정도는 뛸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권영민 감독의 공식 경기 데뷔전 이라는 것과 피로가 누적 된 우리카드의 에이스 나경복 이라는 것에 베탕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한국전력 승 / 기준점 오버

8월 21일 KOVO컵 남자배구 < 현대캐피탈 vs KB손해보험 > 분석
지난해 정규시즌 15승21패(승점 43점, 7위) 성적을 기록한 현대캐피탈은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허수봉, 최민호, 박경민을 컵대회 첫 경기에서 투입하지 않을 예정이며 코로나19에 확진 되었던 전광인은 상황에 따라서 투입할 예정이다. 예상 선발 라인업은 세터 김명관 아포짓스파이커 홍동선, 아웃사이드히터 김선호와 함형진, 미들블로커 송원근과 정태준, 세터 리베로 이준승이 되는 상황. 또한, 최태웅 감독 체제에서 현대캐피탈은 컵대회에서 승패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비시즌 동안 준비한 다양한 전술과 신예 선수들을 테스트했던 기억이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19승17패(승점 62점, 2위) 성적을 기록한 KB손해보험은 국가대표팀에 차출 되었던 황택의 세터와 정민수 리베로, 미들블로커 박진우 중에서 리베로 정민수는 선발 출전이 예상되지만 황택의 세터와 박진우는 상황에 따라서 투입할 예정이다. 예상 선발 라인업은 세터 신승훈, 아포짓 스파이커 손준영, 아웃사이드히터 홍상혁과 한성정, 미들블로커 김홍정과 우상조, 리베로 정민수가 되는 상황. 또한, 교체자원으로는 아포짓 스파이커 한국민, 아웃사이드히터 김정호, 한성정이 있다.
현대캐피탈은 국가대표팀에 다년 온 선수들과 전광인을 무리하게 가동하지 않을 것이다. 예상 선발 라인업의 화력대결 비교에서 KB손해보험이 우위에 있는 전력 이다. KB손해보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B손해보험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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