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프로토를 너무 귀신같이 맞추다보니 이런 별명이 생겼네요..
무세금프로토 상한맞춤픽 여러가지 전문적으로 집어내겠습니다.
밑에는 일련번호 검색하셔도 확인 되는 올킬내역 입니다.
저희 ♣가족방♣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사진 아래는 조합전 분석글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지금부터 고배당 분석 갑니다.

저는 선공개 안합니다. 최종조합 입니다.✔️
분석글을 제외한 고배당 프로토픽✔️
오직 "가족방" 에서만 공유합니다.✔️
첫번째 분석✔️
(LG , 한화)
LG는 KT와 2연전에서 모두 지면서 아무 소득이 없었다.
1승 1패라도 맞추었어야 하는데 그게 실패하면서 3위로 내려 앉았다.
한화는 심각하다. 벌써 10연패다. 타선이 4점 이상 뽑는 것이 너무 어렵다.
전반적으로 모두 가라앉은 상황이니 뾰족한 방법도 안 떠오른다.
LG 선발은 켈리(5승 3패 3.33 / 대 한화 올 시즌 첫 등판)을 올린다.
빠른 볼, 커브,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골고루 던지는 투수. 땅볼 유도를 잘 하는 투수 중 하나.
벌써 3년차에 해당한다. 걸린다면 이닝당 주자 출루율이 올 시즌 1.3(지난 시즌 1.15)보다 올랐다.
볼넷도 지난 시즌 40개인데 벌써 30개.
한화는 김민우(7승 5패 4.46 / 대 LG 1패 16.20)을 올린다.
빠른 볼, 포크 볼, 커브 이렇게 주로 구사한다.
사실상 한화의 3선발이나 다름 없는 투수다.
직전 시합이 걸리는데 6월 19일 피홈런을 무려 4개를 내 주면서 그 날 패전 투수였다.
이 후 조정 기간을 거쳐 다시 올라온다.
LG는 주말에 끌어 올린 타격감을 모두 까먹은 상황이다.
한화는 벌써 10연패. 당연히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양 팀 투수들이 통산 대전 성적을 봐야 한다.
켈리는 7경기 4승 2패 1.02. 김민우는 9경기 4선발 1승 2패 8.76이다.
중요한 점은 켈리가 지금까지 한화에게 한 번도 피홈런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경기 어떻게 보면 뻔한 경기 중 하나.
LG가 타선이 아무리 잠들었다고 해도 심리적으로 한화보다 훨씬 안정적일 것이다.
1위와 경기 차이가 그렇게 멀리 떨어진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감안 해야 할 것이다.
두번째 분석✔️
(SSG , 롯데)
롯데는 최영환(승 패 없음 1.72 / 대 SSG 올 시즌 첫 등판)을 내 세운다.
빠른 볼, 슬라이더, 커브를 주로 구사하는 투수.
올 시즌 5이닝 이상 던진 기록이 없다.
사실상 오프너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제 15 2/3이닝을 투구 한 투수이기 때문에 팀에서도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을 것이다.
SSG는 샘 가빌리오(올 시즌 승 패 없음)을 드디어 등판 시킨다.
빠르게 실전 적응을 마친 상태. 메이저리그 통산 11승 18패 평균자책점 4.88이다.
빠른 볼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닌데 투심 패스트볼 구사 비중이 50% 이상으로 현지 자료에서 드러났다.
국내 리그가 타고투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아마 절실하게 필요한 유형의 투수가 아닐까 판단한다.
특히 투구 후 밸런스가 좋아 뒤이어 이어지는 수비 동작도 상당히 깔끔하다.
롯데는 직전 경기가 상당히 꺼림칙하다.
이유가 타선이 갑자기 너무 급격하게 식어버려 당황스럽기 때문이다.
6월에 14승 11패로 분위기를 바꾸었는데 1-13으로 키움에게 대패했다.
상당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유난히 분위기를 타는 팀인데 이렇게 식으면 어디로 어떻게 흐를 지 알 수 없다.
SSG는 삼성과 경기에서 패했는데 서서히 선발진 퍼즐을 하나 둘 맞춰 나가기 시작한다.
샘 가빌리오도 그 중 한 명이다.
그리고 최근에 김원형 감독이 ‘차라리 볼 넷 주어도 좋으니 낮게 던지라’는 주문이 그래도 통하는 눈치.
어차피 선발이 무너졌으니 5이닝만 누가 채워도 ‘감지덕지’라는 분위기다.
이 경기는 샘 가빌리오를 처음 겪는 롯데 타자들에게 달렸다.
다만 그렇게 쉽게 공략은 어려울 것 같다.
아마 5경기 정도는 국내 타자들이 겪어 보아야 통하지 않을까 본다.
세번째 분석✔️
(지바롯데 , 라쿠텐)
롯데는 천적이라고 생각한 오릭스에게 일격을 당한 후 홈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5할 승률에 -1이다. 언제든지 치고 오를 수 있어 큰 문제는 아니다.
라쿠텐은 현재 리그 2위. 하지만 1위 오릭스에게 1.5게임차로 밀리는 상황이다.
언제든지 치고 오를 수는 있는데 생각보다 타격이 살지 못 한다.
롯데는 모토마에 후미야(1승 1패 5.40 / 대 라쿠텐 1승 7.20)을 올린다.
좌투수인데 6월 11일 대 요미우리와의 교류전에서 6이닝 102구 1실점으로 활약 후 2군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올 시즌이 2년차인데, 본래 육성선수로 2019년에 입단 해 1군까지 올라 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라쿠텐은 노리모토 타카히로(6승 3패 3.01 / 대 롯데 1승 1.46)을 올린다.
직전 4시합에서 2승 2패다. 다만, 상당히 널뛰는 투구였다.
실점 분포가 5-1-4-1로 어디로 튈 지 알 수 없다.
단, 직전 시합인 6월 25일 대 소프트뱅크 경기에서 9이닝 114구 1실점 10탈삼진으로 다시 부활했다.
사실, 올 시즌에 10탈삼진을 벌써 3번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투수의 무게감을 놓고 보면 당연히 한 쪽으로 기운다.
변수가 노리모토의 기복인데, 한 경기 잘 던지면 그 다음 경기는 망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포크볼 피안타율이 .130으로 너무 좋다.
슬라이더도 .130이다. 문제는 체인지업과 빠른 볼인데 피안타율이 각각 .295, .274다.
피홈런도 각각 3개, 5개. 반면 모토마에는 빠른 볼, 투심, 슬라이더가 주력이다.
체인지 업, 커브, 커트 볼을 구사는 하는데 비중이 무시 할 만한 수준이다.
단, 피홈런이 4경기 6개다. 장타 한 방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보아야 한다.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롯데의 토요일 타격 성적. .272로 1주일 중 가장 좋다.
홈런도 16개로 가장 많다.
치바 롯데 구장이 펜스를 당겼다는 점을 감안한다고 해도 무시 할 수 없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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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프로토 (국야,일야) 96배 … 의 댓글 (11개)
저도 보내주시면감사합니다 .
친추 공감 눌렀어요 조합 부탁드려요~~~~~~~
조합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친추 공감햇습니다 조합줏에ㅛ !!!
매번 노고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조합부탁드립니다!!!
친추 공감완료 조합부탁해요 ~~
조합부탁드립니다.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오늘도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