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프로토를 너무 귀신같이 맞추다보니 이런 별명이 생겼네요..
무세금프로토 상한맞춤픽 여러가지 전문적으로 집어내겠습니다.
밑에는 일련번호 검색하셔도 확인 되는 올킬내역 입니다.
저희 ♣가족방♣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사진 아래는 조합전 분석글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지금부터 고배당 분석 갑니다.

저는 선공개 안합니다. 최종조합 입니다.✔️
분석글을 제외한 고배당 프로토픽✔️
오직 "가족방" 에서만 공유합니다.✔️
첫번째 분석✔️
(니혼햄 ___________________ 소프트뱅크)
일본햄은 이케다 타카히데(3승 7패 2.98 / 대 소프트뱅크 2패 4.26)을 올린다.직전 4시합 모두 꾸준하다. 아주 길게 던져주지는 못 했지만 평균 5~6이닝 사이를 던졌고 실점은 2점 정도했다.
좌우 타자 편식도 그렇게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다만 4, 5월 평균자책점이 각각 2.81, 2.16인데 6월이
3.38로 다소 올라 서서히 볼 배합 등이 간파 당하는 분위기.
소프트뱅크는 레이(1승 1패 3.12 / 대 일본햄 올 시즌 첫 등판)을 앞세운다.
지금까지 4경기 나왔는데 평균 7이닝 투구했고 투구수는 100구 수준이다.
걸린다면 직전 경기인데, 6월 28일 대 세이부 경기에서
6이닝 101구 7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 투수다.
지금 정도면 레이도 서서히 투구 스타일이 간파 당할 가능성이 높다.
빠른 볼, 투심 패스트볼, 너클커브, 커트 볼, 체인지업을 구사하는데 거의 비율이 비슷하다.
어떤 카운트에서 어떤 볼이 들어올 지 알 수 없는 스타일이다.
직전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일본햄 선발 우와사와를 일찌감치 공략 해 쉽게 경기를 끌고 갔다.
우와사와가 이미 4회 초까지 볼넷을 6개 주는 바람에 경기가 급격하게 싱거워지는 현상이 벌어졌다.
투구수도 94개. 소위 말하는 ‘꼬인 날’이었다.
소프트뱅크는 외국인 선발 투수 마르티네스가 3회 말까지 투구수가
35개에 불과했으니 거기서 경기 결과가 이미 다 나온 것.
이 경기는 레이 선수에게 달렸다. 이유가 레이 선수가 우타자 상대를 잘 하는데
(피안타율 .170) 피홈런이 3개다.
모두 우타자에게 맞았다. 좌타자 피안타율은 .214. 그런데 일본햄이
우타 거포가 지금 팀에 전무한 상황이다. 나카타 쇼,
오오타 타이시 모두 부진 해 지금 라인업에 없다.
그렇다면 아마 편하게 던질 가능성이 높다. 어제 소프트뱅크는 타격감 조율에 어느정도 성공한 모습.
두번째 분석✔️
(SSG ___________________ 롯데)
양 팀이 3일 경기는 비로 인해 모두 쉬었다.
직전 2일 경기는 롯데가 연장 10회 끝 6-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2연패를 끊고 시즌 30승(1무41패) 고지를 밟았다.
SSG는 첫 등판 한 가빌리오가 5⅔이닝 8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해 주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다만 가빌리오가 6회 들어와 갑자기 난조를 보였다.
체력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볼 배합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다음 경기에서 뚜껑이 열릴 것이다.
SSG는 이태양(4승 2패 5.03 / 대 롯데 1패 3.86), 롯데는 박세웅(3승 5패 4.20 / 대 SSG 승 패 없음 7.20)을 올린다. 이 두 팀 경기는 몇 가지 눈 여겨 보아야 할 점이 있다.
현재 팀 타율인데, 롯데가 .279로 지금 1위다. SSG가 .258로 리그 7위.
홈런은 100개로 SSG가 1위, 롯데는 63개로 5위다.
그렇다면 수비를 한 번 살펴보아야 한다. 하나 놀라운 점은,
롯데가 올 시즌 최소 실책 3위다.
(45개) 반대로 SSG가 57개로 최다 실책 2위.
롯데가 수비가 약하다는 이미지는 어떻게 보면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최근에 롯데 투수들이 땅볼 유도를 편하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 하나 치명적인 약점이라면 롯데는 주루.
도루가 36개로 올 시즌 9위다. 최하위 두산과 불과 3개 차이.
SSG는 55개로 리그 공동 3위다. 힘만 좋다고 생각하는데 발도 빠르다.
실제 경기를 보면 과감하게 작전도 잘 거는 팀이다.
이번에는 직전 경기를 따져보자. 롯데가 확실히 상승세다.
단, 어제 경기에서 걸린다면 삼진이 9개로 (물론 가빌리오 효과도 있지만)
상대 SSG보다 2배 가까이 더 당했다. 가빌리오가 내려 간 후에 타선이 터졌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봐야 한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핵심이다.
왜냐하면 김원중 투수가 워낙 임팩트 있는 사고를 쳐서 그렇지
원정경기 평균자책점이 0.49다. 어떻게든 마무리 추수로 연결할 수 있느냐 아니냐 문제인데,
내일 경기는 박세웅 투수가 그래도 이태양 선수보다 선발 투수로서
역할을 그간 잘 해 온 것이 맞다.
그리고 득점권 타율이 롯데가 .290으로 리그 3위다.
(SSG .246 리그 9위) 제목에서 드러났지만, 롯데가 유일하게
6월 한 달간 팀 타율이 3할이 넘었다.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났다.
세번째 분석✔️
(요코하마 ___________________ 요미우리)
요코하마 선발 투수는 오오누키 신이치(2승 5패 6.99 / 대 요미우리 승 패 없음 3.00)을 올린다.
올 시즌 완전히 부진에 빠졌다.
5월 26일 대 오릭스 1.1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 후 거의 1달간 조정 기간을
거친 뒤 6월 27일 대 한신 경기에 나와 5이닝 2실점 승리투수.
그런데 투구수가 92개다. 지난해와 같은 모습이 거의 사라졌다.
요미우리는 타카하시 유키(8승 2패 2.64 / 대 요코하마 승 패 없음 3.18)을 올린다.
시즌 중반에 상당히 힘들었는데 다시 페이스를 찾은 것 같다.
6월 10일 대 오릭스 경기에서 7이닝 6실점으로 완전히 망쳤는데
20일 대 한신 5이닝 0실점으로 승리 투수. 27일 경기도 승리 투수였다.
다시 감을 잡는 분위기인데 이 경기가 본인에게도 상당히 중요하다.
직전 경기가 상당히 중요하다. 요코하마가 3-1로 패했는데, 얼핏 보아서는 평범한 패배 같다.
잘 던지는 투수에게 막히면 패하는 경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내용을 열어보면 전혀 그게 아니다. 이유는 요미우리도 5안타 3득점으로 잘 한 경기가 아니었다.
솔로 홈런 3방이 나와서 이긴 경기였을 뿐이다. 바꿔 이야기 하면,
요미우리도 효율이 전혀 없는 경기였다.
그런데 요코하마는 무려 10안타에 볼넷 3개를 얻고 단 1득점이었다.
얼마나 경기가 답답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상대보다 무려 2배의 안타를 치고 패했으니 요코하마 팬들은 더 속이 터졌을 것이다.
실제 현지 기사의 댓글이 무려 340개가 달렸다.
거의 대부분은 요코하마 팬들의 성토였다.
그렇다면 이 경기는 상당히 뻔한 경기로 흐를 것이다.
지난 시즌 오오누키가 진구구장에 등판했을 때 기록은 1경기 1승 1.50이다.
하지만 야쿠르트를 상대하는 것과 요미우리를 상대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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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프로토 (국야)(일야) 세폴올… 의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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