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프로토를 너무 귀신같이 맞추다보니 이런 별명이 생겼네요..
무세금프로토 상한맞춤픽 여러가지 전문적으로 집어내겠습니다.
밑에는 일련번호 검색하셔도 확인 되는 올킬내역 입니다.
♣가족방♣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사진 아래는 조합전 분석글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지금부터 고배당 분석 갑니다.

저는 선공개 안합니다. 최종조합 입니다.✔️
분석글을 제외한 고배당 프로토픽✔️
오직 "가족방" 에서만 공유합니다.✔️
첫번째 분석✔️
(오릭스 , 니혼햄)
직전 경기는 오릭스의 3-1 승리. 타지마 투수가 나와 상당히 걸기 어려웠는데,
타지마가 그 말을 들었는지 최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다.
5.2이닝 104구 1실점 승리투수.
일본햄은 9안타를 치고도 1점을 얻는데 그쳐 전혀 실속이 없었다.
오릭스는 이 날 솔로 홈런 3방(쿠레바야시, 요시다, 스기모토)이 나와 경기를 쉽게 끌고 갔다.
이게 도대체 작년의 최하위 팀이 맞나 싶을 지경.
오릭스는 마스이 히로토시(2승 4패 3.94 / 대 일본햄 올 시즌 첫 등판)을 올린다.
친정팀 상대로 올라온다.
사실, 5월 30일 대 야쿠르트 경기에서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 기록을 세울 수 있었지만
다음 기회로 미룬 투수다. (12개 전 구단 상대 승리, 12개 전 구단 상대 세이브)
계투로 잔뼈가 굵은 투수였다. 길어야 5~6이닝 90구 수준으로 봐야 한다.
직전 3시합은 괜찮았다. 모두 5이닝 이상 던졌다.
다만 13일 히로시마 경기는 6이닝 4실점으로 에러
일본햄은 신인 투수 이토 히로미(4승 4패 2.77 / 대 오릭스 올 시즌 첫 등판)을 올린다.
승운이 안 따라 그렇지 직전 4시합에서 1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6이닝 이상 투구했다.
올 시즌 교류전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150km 이상의 빠른 볼도 좋지만 변화구를 워낙 자유자재로 구사하는데다 다양해 쉽게 공략이 어렵다.
우타자는 .150으로 극강인데, 좌타자 승부가 약한 편. (.256)
오릭스 기세가 너무 강력하다. 이 경기 승리하면 12연승이다.
그런데 고려해야 할 점은 오릭스 마스이 투수. 피안타율이 높은 것이 흠이다.
우타자가 .299이고 좌타자가 .250이다.
교류전에서는 3경기 평균 5이닝 1실점(1승 2.12) 수준이었는데
리그 경기는 1승 4패 4.94로 전혀 다른 투수.
그리고 직전 경기에서 오릭스가 홈런 3개로 승리는 했는데 타선이 식어버리는 느낌이 났다.
이어지기 보다 뭔가 끊어지는 느낌이다.
다만 이토는 보통 신인 투수가 아니다.
승운이 안 따라도 8이닝을 알아서 던지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기더라도 간신히 승리 할 가능성이 높다. 연승이라는 가면을 썼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도박성이 높은 경기다. 조심해서 접근하는 것이 맞다.
제목의 주인공은 오릭스 T-오카다.
예전 SK시절 김재현 선수 생각하면 좋다.
두번째 분석✔️
(히로시마 , 야쿠르트)
직전 경기는 8-5 야쿠르트 승리.
경기가 갑자기 기울어버리는 바람에 상당히 싱거워졌다.
이 경기 끝나고 히로시마 사사오카 감독 반응이 재미있었는데,
시종일관 쓴 소리로 선수들을 ‘갈궜다’.
선발 투수 쿠리가 10피안타 7실점으로 제대로 망가진데다 1선발 오오세라도 자기 역할을 못 하는 바람에
'오늘은 선발 투수 쿠리부터 전부 마음에 안 든다’고 날렸다.
히로시마는 좌투수로 타카하시 코야(2승 2패 5.02 / 대 야쿠르트 올 시즌 첫 등판)을 올린다.
야쿠르트는 타카하시 케이지(1승 1패 2.84 / 대 히로시마 올 시즌 첫 등판)을 올린다.
타카하시는 6경기 등판인데 6월 13일 대 오릭스 경기에서
2.1이닝 8실점으로 완전히 망가졌다.
반대로 타카하시는 6월 13일 올 시즌 첫 등판인데
6.1이닝 98구 2실점으로 호투했다. 피안타가 1개 밖에 없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 한 개도 5회에 맞은 솔로 홈런 1개였다.
이 경기는, 한 쪽 분위기가 너무 좋지 않다.
히로시마가 벌써 승 패 마진 -14다. 게다가 3연패다.
요코하마 원정에서 2승 1패로 타격감을 잡은 것 같은데 이제는 타격이 문제가 아니라 투수에서 펑크난다.
야쿠르트는 직전 7경기 6승 1패다. 현재 3연승으로 다시 분위기를 탔다.
걸린다면, 양 팀의 타격.
히로시마는 4번 스즈키 세이야가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반응 때문에
(현지에서 부반응이라고 기사가 나옴) 직전 경기 나서지를 않았다.
(이번 올림픽 대표 선수다.) 4번 타자를 하야시 선수가 들어섰을 정도.
이 경기에서 나올지 아닐 지 알 수 없지만 하루 정도 더 본다면 못 나올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다.
그나마 잘 쳐 주었던 니시카와 선수는 이미 .243까지 떨어졌다.
사실상 장타를 쳐 줄 선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에 비해 야쿠르트는 야마다, 무라카미, 외국인 타사 오수나, 산타나까지 3번부터 포진 해 무게감이 다르다.
그렇다면 무게감이 당연히 한 쪽으로 쏠린다.
세번째 분석✔️
(두산 , 키움)
전날 경기는 키움이 4-3으로 두산에게 승리했다.
올림픽 대표팀 선발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던 경기였다.
하지만 키움 마무리 조상우는 9회말 2사 후 주자를 연달아 내 보내는 바람에 상당히 어려웠다.
김재환 선수를 삼진으로 잡아서 간신히 끝낸 것.
두산은 선발 투수 최원준이 7이닝 6피안타 5탈삼진 2볼넷 3실점(3자책)으로 호투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던 경기. 타선이 침묵했기 때문이다.
두산 선발은 미란다(6승 3패 2.97 / 대 키움 1패 1.50)를 올린다.
계속 이야기 하지만,
제구가 문제. 날씨가 더워지면서 아마 미란다가 좀 더 던지기에는 좋을 것이다.
빠른 볼 구사 비중이 64%로 힘으로 밀어 붙이는 스타일.
사실, 전형적으로 기록이 가지고 있는 함정을 보여주는 투수.
6월 6일 SSG와 경기에서도 타자들이 덤비는 바람에 호투하는 경기였다.
그 외 경기는 2연승(대 LG, 대 KT)으로 어쨌던 상승세.
키움은 안우진(2승 7패 4.18 / 대 두산 1패 4.76)을 올린다.
선발로 자리를 옮겼는데 상당히 어렵다. 특히 3번 타자에게 상당히 약하다.
(피안타율 .370) 의외로 4, 5번은 잘 상대하는데 6번 (피안타율 .333) 타자에게 약하다.
전체적으로 2아웃은 잘 잡는데 2아웃 이후 처리에 애를 먹는다.
이 경기가 상당히 애매하다. 세부 지표를 보면 미란다가 상당히 좋은데,
미란다의 경기 내용을 보면 타자들이 덤벼 들어서 유리하게 끌고 간 케이스가 많았다.
안우진도 말이 2승 7패지 실점 자체가 3, 2, 3, 3, 1로 많다 보기도 어렵다.
언더 확률이 높을 것이다.
변수는 양 팀의 타격. 두산 타격이 약간 오락가락하는 모습이다.
키움은 올 시즌 장타가 터지지 않아서 애를 먹기 때문에 2루타 정도를 노리는 타격을 할 것이다.
그래도 장타를 터트려 줄 가능성이 조금 더 있는 두산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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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덕분에 상한먹엇습니다 오늘도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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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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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친추 완료!! 조합부탁드리겠습니다.
적중률 기가 막히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감 친추 했는데 조합보내주세요
친추공감완료 조합부탁
오늘도 토사장 개박살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