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 동안 매일 42km.
한 사람은 달리고, 한 사람은 약 80kg의 짐을 실은 자전거 트레일러를 끌 대한민국 한 바퀴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도전은 가족 중 암과 싸우고 있는 분을 지켜보며 시작됐습니다.
"암 환우분들의 아픔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함께 공감 하며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었어요!"
가장 싫고 자신 없었던 달리기를 선택한 지성민님 과, 인스타그램 DM 한 통을 계기로 여정에 합류한 박건용님
무릎 부상으로 더 이상 달리지 못할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를 떠올리며 다시 길 위에 섰습니다.
현재 2,000km를 넘어 약 950km의 여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암센터에 전달됩니다.
1.설정
2.알림
3.라이브스코어
4.잠금화명 및 배경화면에서 알림설정 체크
두 청년이 70일 동안 대한민국 3,… 의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