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렐라가 입 가리고 말했다고 퇴장시키라는 메시
경기 종료 후 스페인 선수에게 몸통 박치기 + 다리 걷어차기 + 목 조르는 파레데스
을모의 목을 조르는 아르헨티나 코치

역대 월드컵 결승전에서 퇴장 당한 선수 7명 중 4명이 아르헨티나
역대 월드컵 결승전에서 퇴장당한 선수
1990 결승 - 페드로 몬손 (아르헨티나)
1990 결승 - 구스타보 데조티 (아르헨티나)
1998 결승 - 마르셀 드사이 (프랑스)
2006 결승 - 지네딘 지단 (프랑스)
2010 결승 - 욘 헤이팅아 (네덜란드)
2026 결승 - 엔소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2026 결승 - 레안드로 파레데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응원단이 왔다간 타임스퀘어
이 경기에서 적어도 수적 균형은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메시는 후반 막판 쿠쿠레야의 퇴장을 유도하려 했다. 페르난데스가 퇴장당하는 상황에서 양 팀 선수들이 몰려들자 메시는 쿠쿠레야가 입을 가린 채 말을 걸었다며 심판에게 알린 것이다. 쿠쿠레야가 메시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 는지는 알 수 없으나, 메시는 쿠쿠레야가 입을 가렸다는 것을 심판을 비롯한 경기 관계자에게 곧바로 알렸다.
이 행동은 곧장 영국과 스페인 매체의 강한 비판을 불렀다. 영국 BBC에서 해설로 나서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웨인 루니는 맹비난을 가하기도 했다. 루니는 "매번 이렇다. 아르헨티나는 항상 이런 방식으로 경기한다"라며 그게 바로 아르헨티나의 방식이다.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보고 싶었는데, 심지어 메시마저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니 슬프기까지 하다"라고 말했다.
루니 아르헨티나 맹비난

정보) 아르헨티나 민심은 전세계에서 자국 다음으로 이상 하리 만큼 한국이 제일 좋은편 해외에선 모두가 혐오하고 스페인을 응원했다고..
새벽에 메시 우승을 기원하다가 어느새 스페인을 응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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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에서 비호감 쌓은 아르헨티…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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