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경찰청 전북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방사선사가 동료들의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6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군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방사선사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대 여성인 A 씨는 지난달 초부터 해당 병원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현장에서 A 씨가 쓴 메모는 발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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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 의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