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엄마 전재산 빼앗고 집 비밀번호 바꾸고 복도에 버린 딸

쌉싸꾸리꾸리 /
2026-07-24 09:18 / HIT: 98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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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반전 포인트

저 사람 자식이 3명인데 아들과 큰딸에게 전 재산 80억을 나눠주고 막내딸에게는 월 600만 원 정도 나오는 고시텔 건물 하나를 줌

막내딸이 엄마를 모시고 살았는데 나중에는 그 고시텔 건물마저 아들에게 줌

그 후 아들과 큰딸은 연락 두절

막내딸은 간신히 보증금 2,000만 원짜리 집에서 엄마를 모시고 살다가 먹고살기 힘들어지니 보증금 2,000만 원을 들고 튐

그런데 정작 기사에서는 막내딸만 욕하고 ‘엄마 전 재산인 보증금 2,000만 원을 먹고 튀었다’는 식으로 나옴

큰딸과 아들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언론에서도 막내딸만 욕함

본질은 자식들이 다 엄마를 버린 것

결국 본인 책임도 있다고 봄

그 와중에 막내딸은 정상참작의 여지가 좀 있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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