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에게 쫓기는 여자가 아무 건물이나 들어가서 문 좀 열어달라고 하자 주민이 바로 문을 걸어잠금 → 1차 철컥 → 근데 여자는 집주인이 문을 잠근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열쇠 풀어준 걸로 오해 → 범인이 여자가 집 안에 들어간 줄 알고 칫 하고 계단 내려감 → 여자 안심하고 문 열려고 함 → 문은 안 열리고 이 과정에서 2차 철컥 → 그제서야 여자는 집주인이 사실 문 열쇠를 푼 게 아니라 걸어잠갔다는 걸 깨달음 → 다시 철컥소리 들은 범인은 여자가 아직 밖에 있다는 걸 깨닫고 계단을 다시 올라감
출처 koaluigi 블로그
koalu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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