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아픔

바다향기007 /
2015-01-11 04:48 / HIT: 1,722 / 추천: 0


오늘도 난 버스를 타고 집에가려는데  .한강에서

닭 먹고 가자는 본 머시기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맨시에 내렸네.

내렸을땐 무우도 안주는 닭집 .내가 왜 내렸지 하고  정신 차리고 보니.

아~ 니미럴  집에 갈 차비도 없네 스벌.



젖 같은 토토 두번다신 안해야지 하면서 난 마누라 잠든사이 쌈짓돈을 꺼내 새벽 느바를 누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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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아픔 의 댓글 (2개)

미스바 |

ㅋㅋ 작가십니다요~ ^^

비봉 |

바다향기님 심정 이해 갑니다 위로드리며 님 가정에 행복과 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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