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 프리뷰.
흥국생명에게 패배 후 7일 만에 경기를 뛰게 되는 인삼공사.
지난 경기에서 인삼공사의 리시브와 블로킹은 못 봐줄 만큼 엉망이었다.
하효림 세터의 컨디션도 좋지 않아 보였으며 분위기를 내주자 다른 사람이 된 것 마냥 완벽하게 무너져 버린 인삼공사였다.
반면 현대건설 같은 경우에는 지난 기업은행전에서 겨우 승리를 따내며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블로킹 부문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인삼공사와 마찬가지로 세터 포지션을 두고 본다면
최악인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특히 김다인 세터는 라자레바 선수와 마찬가지로 심리적인 요소를 정말 많이 타며, 몇 번의 실수가 반복되면 본인이 불안해하다 무너지는 종류의 선수이다.
하지만 라자레바도 막았던 단단한 블로킹과 저번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리시브 집중력을 다시 보여준다면
현대건설의 셧아웃까지도 예상할 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배팅은 현대건설의 승 or 마핸승까지도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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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픽] 안녕하세요 여자배구 픽입니…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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