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기록
* 전자랜드, 14승 13패
* 모비스, 14승 13패
*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 모비스가 모두 승리
# 주요 부상자
전자랜드 : 이대헌(GTD), 박찬희
모비스 : 전준범, 김국찬
전자랜드는 그렇지않아도 40분 내내 팀을 이끌 수 있는 포인트가드가 없어 쉬운 득점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하고있는데, 휴식기 이후 김낙현마저 외곽폼에 기복을 보이고있다는 점이 아쉽다. 그나마 최근 헨리 심스가 자신감을 되찾으면서 믿고 갈 수 있는 옵션이 하나 더 생겼다. 모비스는 삼각트레이드를 통해 최진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지만, 김국찬이 부상으로 장기결장이 확정되면서 외곽의 힘이 더욱 약해진 상황. 그래도 김국찬의 자리를 대신한 김민구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다. 모비스는 전준범이 빠진 상황에서 코트를 넓게 쓰지 못하고있지만, 기승호가 분전해주면서 전준범-최진수의 부진을 채워내고있다. 새해 들어 기존 용병 간트를 내보내며 버논 맥클린을 영입했다. 전자랜드는 직전 경기에서 이대헌이 부상당했고, 이번 경기 출전이 쉽지않은 상황이다. 그렇지않아도 모비스 상대로 전패하면서 제공권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있는데, 이대헌마저 결장한다면 4번 포지션에서 함지훈을 마크할 수 있는 자원이 없기 때문에 헬프디펜스를 강요받을 가능성이 높다.
■토프모■ 1월4일 KBL 한국프로농구 전자랜드 vs …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