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vs 골든스테이트
4연패에 빠진 토론토는 부진이 길어진다. 10연패 탈출 후 연승을 거두지 못하고 다시 연패에 빠진 상황. 경기력이 떨어지고 분위기가 박살난 상황. 카일 라우리가 부상중인 가운데 나머지 멤버들은 건재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 파스칼 시아캄, 프레드 벤플릿의 기복을 보이고 OG 애누노비도 주춤하다. 벤치 활약도 줄어든 상황. 이적생 게리 트렌트 주니어, 로드니 후드의 활약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2경기 연속 100점대 득점을 기록했는데 패스 흐름이 좋지 못하고 슈팅이 빗니가며 공격 루트가 다채롭지 못하다.
시카고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던 골든스테이트는 마이애미에게 패하며 연승은 좌절되었다. 상대 강한 수비력에 막히며 109 - 116 으로 패했다. 스테판 커리가 3점슛 5개 포함 36득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상대벽을 넘지 못했다. 앤드류 위긴스가 3점슛 5개 포함 23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좋았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16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4스틸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이 부진했는데 벤치가 힘을 보태줘야 한다. 활발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끈질긴 수비로 실점을 쉽게 허용하지는 않는다.
토론토는 수비도 약한데 실점을 꾸준히 내준다. 인사이드 약점이 뚜렷한데 힘과 높이의 열세를 안고 있다. 1선 수비도 흔들리는데 에너지레벨을 다시 높여야 한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의 부상 복귀이후 공격은 조금 숨통이 틔였다. 다만 부상자들이 생기는데 조던 풀, 케본 루니의 결장이 예상된다. 원정 백투백으로 피로도도 쌓였다.
보스턴 vs 휴스턴
2연승 후 2연패에 빠진 보스턴은 좀처럼 상승세를 타지 못한다. 경기력이 오락가락하며 흔들리는 모습. 수비가 무너지고 공격이 주춤하다. 수비 조직력이 좋지 못한데 압박이 느슨하고 도움 수비 등 수비시 움직임이 예리하지 못하다. 인사이드 약점이 두드러지는데 트리스탄 탐슨의 부상에 로버트 윌리엄스 3세도 결장하며 센터가 사라진 상황. 빅맨진 뎁스가 자체가 약해 공략 당한다. 트레이드로 합류한 에반 포니에가 부진하고 켐바 워커의 기복이 크다. 마커스 스마크도 종종 아쉬운 경기력을 보인다.
역시 2연패를 당한 휴스턴은 연승이 쉽지 않다. 긴 연패에서 탈출한 후 연승을 거두지 못하고 짧은 연패가 반복된다. 아직 전력이 불안정하고 경기력이 오락가락 한다. 조직력이 흔들리고 새로 기회를 받은 선수들이 꾸준함이 부족하다. 크리스티안 우드가 부상에서 돌아온 후 골밑을 지켜주는 점은 다행. 득점과 리바운드를 리드하며 루키 제이션 테이트가 골밑에 힘을 보탠다. 케빈 포터 주니어가 득점과 리딩을 맡으며 활기를 띄고 스털링 브라운이 수비는 물론 득점력도 높인다. 다니엘 하우스의 복귀도 반갑니다.
보스턴은 다니엘 테이스를 트레이드로 보내고 루크 코넷, 모리츠 바그너를 데려왔다. 그러나 스트레치형 빅맨으로 공수에서 위력이 부족하다. 벤치 약점도 여전. 휴스턴은 켈리 올리닉, DJ 어거스틴, 에이브리 브래들리 등 베테랑들이 벤치르 구성하며 주전들을 받쳐준다.
뉴욕 vs 댈러스
3연승 후 2연패에 빠진 뉴욕이다. 연승을 길게 이어가지 못하는데 상대를 확실하게 제압하지 못한다. 직전 미네소타 전에서 101 - 102로 아쉽게 패했는데 수비는 여전히 좋지만 공격력 부진이 크다. 부지런한 움직임과 끈질긴 수비를 펼치는데 상대 패스를 어렵게 만들고 쉬운 슛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득점력이 낮아 고전한다. 데릭 로즈가 부상 중인데 포인트가드진이 불안해 득점과 공격 조립이 흔들린다. 줄리어스 랜들리 득점과 리딩, 클러치 슈팅에 수비까지 담당하는데 조금 지친듯한 모습이다.
2연패 후 2연승을 거둔 댈러스는 정상 전력이 가동되며 위력을 보인다. 루카 돈치치가 득점과 어시스트로 공격을 풀어가는데 해결사 역할까지 하며 팀을 이끈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내외곽을 오가며 득점력을 높이고 높이를 바타으로 수비도 괜찮다. 조쉬 리차드슨에 벤치에서 제일런 브런슨의 활약이 좋은데 트레이 버크 등과 함께 백코트 공격이 위력적이다.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 벤치 에이스 역할을 해준다. 도리안 핀리 스미스는 리차드슨과 함께 1선 수비를 담당한다. 두터운 빅맨진 뎁스로 인사이드 수비가 좋다.
뉴욕은 RJ 배럿, 임마뉴엘 퀴클리가 주전과 벤치에서 득점을 더한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의 득점력이 거의 전무해 공격 한계를 가진다. 댈러스는 공수 밸런스가 좋고 벤치가 깊고 위력적으로 강점을 보인다.
인디애나 vs 샬럿
인디애나는 2연승 후 2연패를 당했다. 최근 짧은 연승, 연패가 반복된다. 경기력이 오라가락한데 안정감이 부족하다. 크게 패하지는 않지만 고비를 넘지 못하는데 공수 모두 기복을 보이는 편. 1선 수비가 흔들리고 빅맨진 뎁스가 얕아 인사이드 위력을 유자히기가 쉽지 않다. 득점도 조금 아쉬운데 3점슛이 특별히 뛰어나지는 않다. 캐리스 르버트, 말콤 브록던이 득점력이 좋고 공격 조립도 좋은데 함께 터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저스틴&애런 홀리데이 형제에 덕 맥더맛이 주전과 벤치를 오가며 득점을 더해준다. TJ 맥코넬이 벤치를 잘 이끌어준다.
샬럿은 브루클린에게 대패를 당하며 연승에 실패했다. 최근 4승 1패의 상승세가 멈췄는데 89 - 111로 대패를 당했다. 상대가 원투펀치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힘없이 무너졌는데 공수 모두 부진했다. 상대의 빠르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재어하지 못했는데 리바운드도 열세를 보였다. 패스 게임에서도 열세를 보였고 3점이 터지지 않았다. 15점을 넘게 올린 선수가 1명도 없을 정도로 모두 부진했다. 최근 득점력은 기복을 보이는 편. 인사이드진의 위력도 부족하다. 원정 3연전이자 백투백 경기로 피로도가 쌓여있는 편.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
인디애나는 도만타스 사보니스, 마일스 터너의 인사이드진이 좋다. 매치업에서 우위를 가진다. 득점력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꾸준하며 득점 루트도 다양하다. 샬럿은 가비지타임이 나오며 주축들이 많이 뛰지 않았다. 경기력 회복이 필요한데 공격에서 우위를 가지기는 쉽지 않다.
멤피스 vs 미네소타
휴스턴을 누르고 2연패를 벗어났던 멤피스는 직전 유타에게 107 - 111로 패했는데 접전끝에 아쉽게 패했다. 최근 1승 3패로 부진한데 3패 모두 유타에게 패했다. 천적 관계를 형성했는데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고 이전 3연승을 달리는 등 만만치 않다. 페인트존 공격이 좋은데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골밑을 점령하고 재비어 틸먼이 힘을 보탠다. 자 모란트가 득점과 어시스트가 좋은데 과감한 돌파를 시도하고 여러 선수들이 컷인 등 다양한 공격 전술을 통해 페인트존으로 기동한다. 수비가 오락가락하지만 에너지레벨로 맞선다.
2연패에 빠졌던 미네소타는 뉴욕을 누르고 연패를 멈췄다. 102 - 101로 승리했는데 상대 수비가 강력했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칼 앤서니 타운스가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앤서니 에드워즈가 득점력을 이어간다. 징계에서 돌아온 말릭 비즐리가 득점력을 회복했는데 나머지 선수들이 공격력이 떨어진다. 7경기 연속 100점대 득점에 머무르고 있는데 득점력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 공격 전술이 단순하고 슈팅이 흔들린다. 수비는 오락가락 하는데 여러 선수들이 프런트코트에 힘을 보태지만 위력이 부족하다. 1선 수비가 공략을 당한다.
멤피스는 외곽 공격이 터지지 않는다. 역시 공격이 단순해지고 조금 답답한 편. 그러나 최근 조금씩 3점이 들어간다. 젊은 선수들이 스피드, 에너지레벨을 높인다. 미네소타는 고비를 넘지 못하고 조직력, 경험 부족을 보인다.
뉴올언즈 vs 애틀랜타
2연승을 달리던 뉴올언즈는 올랜도에게 일격을 당했다. 연장전까기 가는 접전끝에 110 - 115로 패했는데 턴오버를 23개나 기록하며 자멸했다. 페인트존 실점도 많았고 세컨 찬스 득점도 많이 내줬다. 상대 외곽 공격은 잘 막아냈는데 상대의 만만치않은 인사이드 전력에 밀렸다. 론조 볼에 이어 자이언 윌리엄슨, 브랜든 잉그램이 부상으로 결장하며 전력 공백이 컸다. 공격력이 줄어들고 공격 조립도 좋지 못했다. 외곽 공격이 약해 페인트존 득점력이 중요하다. 니켈 알렉산더 워커에 이어 조쉬 하트, 조쉬 잭슨이 선발출전하며 벤치가 약해졌다.
2연패에 빠져있던 애틀랜타는 샌안토니오를 무찌르고 연패를 멈췄다.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134 - 129로 힙겹게 승리했다. 엎치락뒤치락 하다 승리했는데 3점슛과 리바운드에서 앞서며 승리했다. 턴오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끝까지 집중하며 승리했다. 캠 레디쉬, 디안드레 헌터가 부상 중이고 존 콜린스까지 결장하며 전력 공백이 크고 특히 프런트코트 자원이 부족하고 위력이 떨어진다. 클린트 카펠라가 골밑을 지키지만 받쳐주는 선수가 부족하다. 최근 수비가 다시 부지한데 1선 수비도 부진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올리언즈는 윌리엄슨, 잉그램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대체 불가능한 자원인데다 뎁스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애틀랜타도 전력 공백이 커 경기력이 불안하다. 원정 7연전째에 백투백 경기를 치르고 특히 2차 연장으로 피로도가 많이 쌓인 상황.
유타 vs 시카고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유타는 강력한 기세를 이어간다. 좋은 득점력을 바탕으로 수비도 위력을 찾고 있다. 최근 10경기 평균 117.9득점으로 위력을 이어가는데 3점슛 성공률이 39.2%로 여전히 막강하다. 다만 도노반 미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빠진 점은 아쉬운데 득점력 하락을 불러온다.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닌데 조던 클락슨, 조 잉글스의 득점력이 더 터져줘야 한다. 마이크 콘리가 안정적인 공격 조립데 득점력을 높일 수 있다. 루디 고베어가 골밑에서 득점을 올려주며 강력한 수비력으로 중심을 잡아준다.
5연패의 수렁에 빠진 시카고는 트레이드 이후에도 부진이 이어진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효과를 누리지 못한다. 잭 라빈이 부상을 당했으며 코비 화이트, 개럿 템플도 결장하며 벤이 득점이 줄어들었다. 직전 경기에서 116 - 121로 아쉽게 패했는데 6경기만에 110점 이상 득점에 성공했다. 니콜라 부체비치는 득점력을 이어가며 제 몫을 해주고 있다. 그러나 동료들과 시너지를 내지 못한다. 백코트 득점이 떨어지고 가드진과의 호흡이 아직 맞지 않다. 프런트코트는 탄탄한데 역할 분배와 동선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1선 수비도 좋아지는 유타는 공수 밸런스가 좋다. 조지 니앙, 데릭 페이버스 등 벤치가 안정적이다. 미첼의 공백을 수비력으로 만회할 수 있다. 시키고는 직전 경기 부체비치에 라우리 마카넨, 테디어스 영을 함께 주전으로 내세웠는데 빅 라인업의 효과를 보자 못했다. 조급함을 느끼고 클러치 상황에서 흔들린다.
피닉스 vs 오클라호마시티
4연승을 달성한 피닉스는 상승세를 이어간다. 최근 8승 2패로 강력한데 어려운 승부를 승리로 이끈다. 최근 4승 모두 7점차 이내 승리로 접전 후 승리하며 강점을 보인다. 데빈 부커는 물론 크리스 폴이 클러치 능력이 좋고 침착하게 공격을 펼친다. 수비가 바탕이 되면서 쉽게 밀리지 않는다. 미칼 브리지스, 카메론 존슨 등 윙 수비가 좋은데 제이 크라우더, 프랭크 카민스키가 윙과 프런트코트 수비도 좋다. 디안드레 에이튼이 골밑을 잘지켜주며 수비 로테이션도 좋은 편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3연패에 빠졌었던 오클라호마시티는 토론토를 누르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13 - 103 으로 승리했는데 3점슛 성공률이 42.4%로 좋았다. 스비 미하일룩이 3점슛 4개 포함 22득점 9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다. 테오 말레돈이 11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경기를 잘 풀어갔다. 모세스 브라운이 20득점 12리바운드, 아이재아 로비가 17득점 10리바운드로 골밑을 지켰는데 켄리치 윌리엄스가 10득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저스틴 잭슨, 다리우스 밀러도 2자리수 득점을 올리며 벤치에서 힘을 보탰다.
상승세의 피닉스는 경기력이 조금 불안하다. 공격이 매끄럽지 못한데 위기를 잘 넘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고른 활약이 인상적이다. 리바운드가 좋고 허슬도 강점. 끈질기고 활발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부상자가 적지 않음에도 끈끈함을 보인다.
포틀랜드 vs 밀워키
원정 4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온 포틀랜드는 4연승을 달리고 있다. 득점력을 바탕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4승 중 3승이 122점 이상 득점을 올린 경기로 3점이 터진다.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의 득점포가 살아났고 노먼 파웰이 다양항 공격 기술로 득점을 더한다. 벤치에서는 카멜로 앤서니가 득점을 이끌고 앤퍼니 사이먼스가 힘을 보탠다. 로버트 코빙턴도 3점을 터뜨리고 수비를 책임진다. 윙과 프런트코트 수비의 중심이 되고 데릭 존스 주니어도 수비력을 보인다. 유서프 너키치가 돌아오며 골밑에 숨통이 틔인다.
3연패에 빠졌던 밀워키는 LA 레이커스를 누르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12 - 97로 완승을 거두었는데 전력 공백이 컸던 상대를 눌렀다. 공수 모두 살아났는데 3점슛 성공률이 53.8%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렸다. 즈루 할러데이, 단테 디비첸조, 브린 포브스가 각 3개씩 터뜨렸는데 나머지 멤버들이 고르게 3점을 터뜨렸다. 야니스 아테토쿰보가 골밑을 점령하며 페인트존 공격도 좋았다. 초반 상대 3점포에 흔들렸지만 이후 수비를 재정비하며 외곽 수비가 나아졌다. 더 강한 외곽 공격을 펼치는 팀을 만나 고전이 예상된다.
에네스 켄터가 득점과 리바운드로 뒤를 받치는 포틀랜드 골밑은 경쟁력을 보인다. 그리고 상대는 드롭백 수비를 펼치는 밀워키.
새크라멘토 vs LA 레이커스
5연승을 달리던 새크라멘토. 샌안토니오에게 패했다. 리턴매치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는데 106-120, 14점 차 완패로 물러났다. 경기력 차이가 컸는데 상대 수비에 막혀 득점력이 떨어졌다. 3점슛이 흔들리고 속공 전개가 좋지 않았다. 상대가 1선에서부터 압박을 가하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틈을 보이지 않았다. 리바운드도 열세를 보였다. 마빈 베글리 3세, 하산 화이트사이드의 부상으로 인한 결자으로 공격 리듬은 좋아졌지만 골밑 수비가 약해졌다. 리션 홈즈가 활약해주지만 뒤를 받치는 빅맨이 빈약하다. 1선 수비는 원래 약하다.
4연패 후 2연승을 거두었던 LA 레이커스는 밀워키에게 패하며 연승이 멈췄다. 97-112, 15점 차 완패로 물러났다. 1쿼터에서 3점이 터졌지만 이후 잠잠하며 약점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 바이아웃 시장에서 영입한 안드레 드루먼드가 합류하며 주전으로 출전 했지만 부상을 당하며 인사이드 위력이 줄어들었다. 수비가 흔들렸는데 상대 페인트존 공략이 좋아 막아내기가 힘들었다. 상대의 강력한 외곽 공격도 막지 못했다. 공격력도 떨어지는데 안정적이고 꾸준한 득점원이 없다는 점이 약점. 공격이 뻑뻑한 느낌이다.
연승이 멈춘 새크라멘토지만 최근 경기력과 분위기는 좋다. 공격력이 좋으며 침착한 경기 운영을 펼친다. 홈에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레이커스는 마크 가솔이 다시 로테이션에 들어왔지만 앤서니 데이비스의 공백은 크다.

■토프모■ 4월3일 NBA 미국프로농구 전경기 해외 농…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