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vs 웨스트브로미치
최근 분위가가 확실히 좋지 않다. 해리 캐인 부상 이후로 공격이 답답해졌으며 무리뉴 감독은 답답해진 공격을 강화하는 방법 대신에 수비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플랜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결국 토트넘의 경기는 많은 골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다. 케인 부상 이후로 손흥민의 움직임까지 답답해졌으며 로셀로, 알리 부상으로 인해 탄력적인 스쿼드 운영도 어렵다.
최근 4경기 1무 3패로 여전히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셰필드가 분위기를 타면서 승점 차이를 좁혀가고 있는 중이다. 리그 꼴찌가 현실화되고 있다. 그랜트, 디아뉴 등 공격 라인의 활약은 미비한 상태에서 수비마저 흔들리고 있다. 리그 꼴찌팀의 전형적인 경기력이다.
토트넘은 첼시 전 이후 하루 휴식 후 바로 경기를 치른다. 극악의 스케줄이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스쿼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로테이션 운영도 어렵다. 많은 점수가 날 게임이 아니다.
■토프모■ 2월7일 EPL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vs 웨…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