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토프모■ 9월9일 카타르 월드컵 예선전 전경기 해외축구 추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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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 vs 리히텐슈타인


  아르메니아 (조 2위 / 승무패무패)

직전 라운드 독일 전서 0-6 대패를 당했다. 전력 차를 이기지 못했다. 허나 이번 라운드는 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상대를 맞는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펼칠 것이기에 수비 부담을 줄였다. 라인을 윗선에 세워 전방 압박을 펼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무실점 도전이 허황된 목표로 비치지 않는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지난 5차례 맞대결서 3승 2무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3점 차 이상을 낸 경기는 단 1번에 불과하다. 대승을 따낼 수 있을진 의문이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리히텐슈타인 (조 6위 / 패패패패패)

부정할 수 없는 조 꼴찌 후보다. 전력 면에서도 열세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0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애로가 많다.

공격 저항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앞선 조별 예선 5경기서 단 1득점 생산에 그쳤다. 기본적으로 공격 지역으로 올라가는 것조차 만만치 않다. 만약 공이 연결된다 하더라도 1선 자원 파괴력이 떨어진다. Y.프릭(FW, 최근 5경기 1골)과 카르데소글루(FW) 등이 침묵을 지키는 기간이 길어진다. 1득점 도전마저 허황된 목표로 비친다.

결국 수비적 운영이 불가피하다. 그런데 이 부분에선 강점을 보인다. 지난 독일 전과 루마니아 전 모두 대량 실점이 예상됐지만 전부 2실점 허용으로 선방했다. 파이브백을 세워 후방 숫자를 급격하게 늘리고 윗선의 투톱과 3명의 미드필더는 순차적으로 압박에 들어간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대량 실점 위기를 넘길 순 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2무 0패 9득점 4실점 (아르메니아 우세)

2. 아르메니아 대회 홈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3. 리히텐슈타인 대회 원정 성적 : 2전 0승 0무 2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100%)

 

[bettingclosed] 4-1 (아르메니아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아르메니아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물론 최근 성적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상대 전적 우위서도 매번 상대를 무너뜨린 좋은 기억이 있다. 다만 상대를 일방적으로 가두고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푼 적은 드물다. 리히텐슈타인이 작정하고 수비적으로 나서 점수 차를 줄일 전망이다. 


 

 


캐나다 vs 캐나다


 캐나다 (조 3위 / 패승패무무)

앞선 조별 예선 2경기서 전부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전력이 만만치 않은 온두라스와 미국을 차례로 만난 탓이다. 보다 스쿼드 질이 떨어지는 엘살바도르를 상대론 낙승을 기대해볼만하다.

공격 성과가 꾸준하다. 최전방 공격수 라린(FW, 최근 5경기 3골)이 2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골 감각을 가져가고 있고, 데이비스(LWB)는 직전 경기 윙 포워드로 전환해 측면 속도를 더했다. 물론 지난 라운드 큰 부상으로 인해 현지 언론에서도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나오지만 대체선수들이 즐비하다. 중앙과 측면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멀티 득점 생산까지 노려볼만하다.

수비 또한 탄탄하다. 후술하겠지만 상대 공격이 그리 날카로운 편이 아니다. 헨리(CB)를 축으로 하는 스리백이 자리를 지키고, 윗선의 압박이 적절하게 들어가면 안정감을 높일 수 있다. 무실점 도전 역시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엘살바도르 (조 6위 / 패패무무무)

상대에 비해 전력이 매우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40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리 확률은 ‘0’에 가깝다 봐도 무방하다.

공격 저항이 불가하다. 부진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선수단 뎁스가 그리 좋지 못해 헨리케즈(FW)가 계속해서 최전방 공격수를 본다. 키핑과 돌파 공중볼 경합 등, 모든 부분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그렇다고 2선 라인의 기민한 스위칭 플레이가 이어지는 것 또한 아니다.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

결국 수비적 운영에 힘을 쏟을 수밖에 없다. 앞선 3경기 무득점에 그치긴 했으나, 클린 시트를 따내기도 했다. 포백이 작정하고 라인을 내려 후방을 담당하고, 그 위의 3명의 미드필더가 벽을 더한다. 상대 공격수와 일대일 매치업에 집중하고, 기민한 커버 플레이가 이어지는 중이다. 물론 상대 공세가 날카로운터라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겠으나 대량 실점을 내주며 무너질 경기는 아니다.


- 결장자 : 레무스(RB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2승 2무 1패 4득점 2실점 (캐나다 우세)

2. 캐나다 대회 홈 성적 : 1전 0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엘살바도르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2-1 (캐나다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캐나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수 전력이 탄탄한데다, 맞대결 전적서도 근소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엘살바도르가 수비적 운영으로 난전을 꾀하지만 앞서 만났던 팀들보다 훨씬 상한 전력을 갖고 있는 캐나다다. 


 

 


온두라스 vs 미국


 온두라스 (조 4위 / 승패패무무)

직전 라운드 엘살바도르 전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점유율 70대30로 완전히 압도했으나 공·수 집중력 부재가 발목을 잡았다. 보다 전력이 뛰어난 미국을 상대로 선전할 확률은 낮다.

우선 공격 저항에 애를 먹을 것이 자명하다. 미국 측면 수비가 허술하기에 이 부분을 집요하게 노릴 계획이다. 물론 로자노(FW)와 퀴오토(FW, 최근 5경기 3골) 등 스피드에 강점이 있는 1선 라인의 무게감은 좋지만 윙어들의 가담이 다소 아쉽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그림이 그려진다.

수비 역시 불안하다. 최근 5차례 맞대결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다. 3득점을 올리는 동안, 도합 11실점을 내줬다. 상대 강공에 끈질기게 버티지만 수비진 집중력 저하와 1, 2선 라인의 압박 부재로 위기를 반복한다. 클린 시트 도전은 불가능에 가깝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미국 (조 5위 / 승승무무무)

직전 라운드 캐나다 전서 1-1로 비기며 2경기 연속 무승부를 이어갔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당장에 온두라스와 승점이 같다. 낙승을 기대하긴 힘들다.

전력 우세도 크게 활용하기 어렵다. 주전 골키퍼 스테펜(GK)이 엘살바도르 전을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했고,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신예’ 레이나(FW, 최근 5경기 2골) 역시 경미한 부상으로 이번 경기 결장이 확정됐다고 한다. 최근 일정서 저득점 흐름에 묶여있는 팀 입장에서 뼈아픈 전력 누수다. 이번 경기 마찬가지로 1~2득점 생산에 그칠 전망이다.

다행히 수비 저항은 가능하다. 일단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 것이 유력하기에 후방 부담을 덜었다. 후방 자원들은 기본 수비력을 앞세운 일대일 매치업과 공간 커버에 강점이 있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공산이 높다.


- 결장자 : 스테펜(GK / A급), 웨아(FW / B급), 레이나(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2무 3패 3득점 11실점 (미국 우세)

2. 온두라스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미국 대회 원정 성적 : 1전 0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100%)

 

[bettingclosed] 2-1 (온두라스 승)

 

전력 우세를 앞세운 미국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주춤한데다, 부상 이슈가 계속해서 터져 나오고 있어 제 스쿼드를 꾸리기 힘들다. 앞선 2경기 연속 무승부로 버티는 힘을 기른 온두라스가 상대 약점을 괴롭혀 승기를 넘겨주지 않을 전망이다. 


 

 

 

 

코스타리카 vs 자메이카


코스타리카 (조 7위 / 승패무무패)

직전 라운드 멕시코 전서 0-1로 패했다. 점유율 50대50, 슈팅 수 11대9로 비등한 경기 내용을 가져갔으나 ‘한 방’ 싸움서 밀렸다. 2경기 연속 무승으로 팀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떨어진 상황이다. 반등이 어렵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코스타리카 부진은 공격 부재에서 나온다. 득점을 연결시킬 힘이 없다. 지난 공식전 4경기 전부 무득점에 그쳤다. 직전 라운드에선 ‘주포’ 캠벨(FW, 최근 5경기 1도움)을 빼고 조나탄(FW, 최근 5경기 3골)을 기용해봤으나 효과는 미지근했다. 2, 3선 라인의 전개와 전환 또한 상당히 부자연스럽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비는 탄탄한 편이다. 볼란치인 보르헤스(CM)와 구즈만(CDM)을 중심으로 단단한 1차 저지선을 쌓고 있고, 후방 포백 마찬가지로 경쟁력은 충분하다. 상대 강공에 적절한 대응을 가져가며 실점 최소화에 달성할 전망이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자메이카 (조 8위 / 승패패패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원정 불리가 있으나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다.

일단 단순 공격력이 상대보다 뛰어나다. 플레밍(L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선발과 교체를 가리지 않고 제 몫을 다해주고, 반대편 부르케(RW) 마찬가지로 중앙과 측면을 번갈아 뛰며 1선에 힘을 보탠다. 윗선의 결정력만 올라온다면 1~2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문제는 수비다. 현재 2연패로 조 최하위에 올랐는데, 2경기서 도합 5실점을 내줬다. 측면 라인이 상당히 전진함에 따라 풀백들도 오버래핑에 집중하고, 이것이 배후 공간 노출로 이어진다. 중앙 수비의 커버 범위가 그리 넓지 않다. 단기간에 잡힐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1실점 허용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2무 0패 8득점 3실점 (코스타리카 우세)

2. 코스타리카 대회 홈 성적 : 1전 0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100%)

3. 자메이카 대회 원정 성적 : 1전 0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2-1 (코스타리카 승)


홈 이점을 갖춘 코스타리카가 부진 탈출을 위해 다양한 전술을 가미한다. 하지만 빈공이 상당히 심각한 상황서 분위기 반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자메이카 마찬가지다. 직전 경기 대패를 포함, 2경기 연속 패배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파나마  vs 멕시코


 파나마 (조 2위 / 무패승무승)

직전 라운드 자메이카를 3-0으로 완파하고 깜짝 조 2위에 올랐다. 최정예 명단을 꾸렸고, 이것이 성적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일방적으로 밀릴 경기는 아니다.

직전 경기서 공격 개선을 찾았다는 점이 반갑다. 매번 전력이 좋은 팀을 상대로 버티기에 나서거나 공격 기복이 크다는 문제점을 노출했는데, 공격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다득점 승리를 따낸 것이 고무적이다. 최전방 공격수 블랙번(FW, 최근 5경기 3골)이 윗선에서 잘 버텨주고 있고, 퀸테로(LW)-로드리게즈(RW) 측면 조합 또한 빠른 돌파와 전환으로 속도감을 더한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득점 생산까진 무리가 아니다.

허나 수비 저항이 가능할진 의문이다. 우선 상대 공격진에 비해 수비 경쟁력이 떨어진다. 특히 원 볼란치 고도이(CDM)가 상대 중원 압박에 휘둘리는 경우가 잦다. 1~2실점 허용은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멕시코 (조 1위 / 승승무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뛰어나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0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또한 2연승으로 현재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흐름 싸움과 전력 차에서 상대를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히메네스(FW, 최근 5경기 1골)가 EPL 출장 제한으로 결국 스쿼드서 낙마했지만 대체 자원인 마르틴(FW, 최근 5경기 1골)과 모리(FW, 최근 5경기 1골)가 제 몫을 다해주고 있다. 유사한 파괴력을 자랑하며 상대를 몰아붙인다. 개인들의 기량만 그라운드에 묻어 나와도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노려볼만하다.

맞대결 전적마저 좋다. 지난 5차례 경기서 4승 1무로 패배가 없다. 특히 10골을 적중할 동안 1실점만 내준 수비가 인상적이다. 상대 역습에 특화됐고, 일격을 당하더라도 최후방 수비와 메지아(GK) 골키퍼가 몸을 날려 상대 공세를 막는다. 대량 실점을 내줄 확률은 떨어진다.


- 결장자 : 바스케즈(CB / A급), 히메네스(F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1무 4패 1득점 10실점 (멕시코 우세)

2. 파나마 대회 홈 성적 : 1전 0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100%)

3. 멕시코 대회 원정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0-1 (멕시코 승)

 

전력 우세를 앞세운 멕시코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수 밸런스가 좋은데다, 맞대결 전적서도 절대 우위를 보이기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직전 경기서 공격 개선을 찾은 파나마가 난전을 꾀하지만 팀 전반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탓에 이변을 연출하기엔 힘이 부친다. 




아이슬란드 vs 독일


 아이슬란드 (조 5위 / 패승무패무)

직전 라운드 난타전 끝에 북마케도니아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보다 높은 전력을 가진 독일에 대응이 불가하다. 승점 3점 확보는 불가능한 도전에 가깝다.

공격 저항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90분 내내 수세에 몰릴 경기다. 아무리 역습 활용을 하려고 해도 윗선의 잡음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아야 1득점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수비 저항 또한 불가하다. 최근 공식전 3경기서 전부 멀티 실점을 내줬다. 수비진 집중력이 떨어지고, 윗선의 커버 플레이마저 아쉽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시구르욘슨(CM / A급), 시구포르손(FW / A급)


  독일 (조 1위 / 승무패승승)

직전 라운드 아르메니아 전서 6-0 대승을 거뒀다. 강한 전력을 필두로 상대를 몰아친다. 아이슬란드와 비교했을 때, 단순 몸값 차이에서 30배 이상을 기록 중이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공격 개선이 뚜렷하다. 대표팀서 유독 좋은 성과를 내는 베르너(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2경기 연속 득점으로 자신감을 찾았고, 부상이 우려됐던 그나브리(RW, 최근 5경기 4골 1도움) 역시 건강하게 돌아와 공격에 힘을 싣는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큰 로테이션 없이 주력 자원을 활용해 선두 독주 체제를 만들겠다고 한다. 점수 차를 넉넉히 벌리는 대승을 기대해본다.

수비 저항 또한 좋다. 쉴레(CB)-뤼디거(CB) 센터백 조합은 체격이 좋은 상대 공격수에 밀리지 않을 힘을 갖고 있고, 케러(LB)-호프만(RB) 풀백 조합은 스피드를 겸비했다. 안정적인 수비를 가져간 결과, 1실점 허용이 최대치로 비친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1무 4패 1득점 14실점 (독일 우세)

2. 아이슬란드 대회 홈 성적 : 2전 0승 1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50%)

3. 독일 대회 원정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1-1 (무승부)

 

전력 우세를 갖춘 독일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전 포지션서 열세를 보이는 구석이 없다. 작정하고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 것이 자명하다. 아이슬란드가 수비적 운영으로 난전을 꾀하지만 상대 다양한 공격 패턴을 저지하기엔 힘이 부친다. 




북마케도니아 vs 루마니아


 북마케도니아 (조 4위 / 패패패무무)

지난 아르메니아 전에 이어 아이슬란드 전서도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일정서 승수를 쌓는데 애를 먹는다. 이번 라운드 역시 승점 확보에 험로가 점쳐진다.

공격 기복이 심하다. 잘 터질 땐 어렵지 않게 다득점 성과를 내지만 상대 수비 조직에 공격이 묶이면 곧바로 답답함을 노출한다. 최전방 바르디(FW)와 리스토브스키(FW, 최근 5경기 1골)가 분전하지만 퍼포먼스 널뛰기 폭이 심하고, 득점 생산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비친다.

수비 역시 심각하다. 4-4-2 포메이션을 활용해 후방과 중원 라인 숫자를 높이고 있으나 효과는 미지근하다. 선수 개개인 기량 저하와 1차 압박 부재로 상대 전진에 즉각적인 대처가 되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발표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아데미(CDM)가 부상으로 명단 해제될 것으로 전망한다. 1차 수비마저 잡음을 낼 공산이 높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아데미(CDM / A급)


 루마니아 (조 3위 / 패패패승승)

지난 라운드 리히텐슈타인 전서 2-0 승리를 거두며 호조의 2연승을 달렸다. 팀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린 상황서 선전 가능성이 높다.

공격이 상당히 잘 먹혀드는 중이다. 2경기 연속 멀티 득점 생산이 그 방증이다. 2선 자원 스타누시우(CAM, 최근 5경기 1골)가 양질의 패스를 1선에 공급하며 여러 찬스를 열어주고, 1선 자원들은 이를 받아 빠른 결정을 내린다. 개인 기량을 갖추고 있는 공격수들이 즐비해 상대 무른 수비 라인을 파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1~2득점 생산까진 기대해볼만하다.

수비는 다소 무르다. 보다 전력이 높은 상대를 만나면 여지 없이 불안을 띈다. 센터백 조합이 집중력을 잃고, 미드필더들 역시 1차 저지선 역할에 잡음을 낸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아이오아니(GK / B급), 타나세(CAM / A급), 로타리우(CAM / A급), 타나세(CAM / B급), 드라구스(LW / B급), 알리벡(F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0무 4패 7득점 11실점 (루마니아 우세)

2. 북마케도니아 대회 홈 성적 : 2전 1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50%)

3. 루마니아 대회 원정 성적 : 2전 1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2-1 (북마케도니아 승)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루마니아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앞선 2경기서 공격 개선을 찾았고, 맞대결 전적서도 다득점 성과를 내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북마케도니아가 맞불 작전을 놓겠으나 공·수 기복이 큰 상황서 건실한 경기력 구현이 힘들다. 




폴란드 vs 잉글랜드


폴란드 (조 2위 / 패무패승승)

직전 라운드 산마리노 전서 7-1 대승을 따냈다. 약체를 맞아 주력 선수 체력 관리에 성공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번 라운드 가용 전력 100%를 활용 가능하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다.

일단 ‘주포’ 레반도프스키(FW, 최근 5경기 9골 2도움)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다. 공이 단순하게 전방으로 올라가면 어떻게든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 그의 영향력만 그라운드에 묻어 나와도 1~2득점 생산은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허나 이상으로 흔들리는 후방이 문제다. 지난 2경기 연속 실점을 내줬다. 전력이 매우 떨어지는 상대였는데 수비 집중력이 무너진 것이 화근이었다. 보다 다양한 공격 패턴을 자랑하는 잉글랜드 강공을 유연하게 넘기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스자임스키(CM / B급), 코즈워프스키(CM / B급), 클리츠(CAM / A급), 코나키(FW / B급)


  잉글랜드 (조 1위 / 승승무승승)

지난 헝가리 전과 안도라 전을 모두 4-0 대승으로 마쳤다. 득점 생산이 아쉽다는 비판이 일었지만 다득점 성과로 파괴력을 증명해냈다. 이번 라운드 역시 상대를 몰아쳐 승기를 잡을 그림이 그려진다.

앞서 언급했듯, 공격력이 살아났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여러 선수가 분전하며 호성적을 낸 것에 만족감을 표한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공격의 고삐를 당길 준비를 마쳤다고 현지 언론에 발표했다. 산초(LW)가 부상 여파로 낙마했으나, 이외 자원들이 제 몫을 다해준다. 멀티 득점 생산까진 기대해볼만하다.

맞대결 전적마저 좋다. 근 48년 동안 패하지 않았다. 앞선 5경기로 범위를 줄여도 4승 1무다. 9득점을 적중하는 동안 단 4실점만 내주는데 그쳤다. 밍스(CB)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지만 스톤스(CB)와 매과이어(CB) 등 유수의 센터백들이 포진돼있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전망이다.


- 결장자 : 밍스(CB / A급), 산초(LW / A급), 칼버트-르윈(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1무 4패 4득점 9실점 (잉글랜드 우세)

2. 폴란드 대회 홈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3. 잉글랜드 대횐 원정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1-2 (잉글랜드 승)

 

전력 우세를 갖춘 잉글랜드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1선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서 상대를 압도할 수 있고, 맞대결 전적마저 좋다. 폴란드가 난전을 유도하며 이변을 노리지만 수비 불안이 큰 상황서 득점 생산 이상의 성과를 내기엔 힘이 부친다. 


 


알바니아 vs 산 마리노


 알바니아 (조 3위 / 승무패패승)

지난 라운드 헝가리 전서 1-0 승리를 거뒀다. 현재 조 3위로 2위 폴란드와 승점 1점 차에 불과하다. 약체 산 마리노를 잡고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겠단 의지를 표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수비 안정감은 좋다. 직전 라운드서 클린 시트에 성공했고,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 것이 자명하기에 부담도 줄었다. 센터백 조합이 후방서 중심축을 잡고, 풀백들이 기민한 라인 컨트롤로 사전에 위기를 차단한다. 1, 2선 공격수들까지 전방 압박에 심혈을 기울인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기대해볼만하다.

다만 다득점 성과에 의문이 남는다. 지난 3차례 맞대결서 전부 승리를 거뒀으나 3점을 넘기는 점수 차를 기록한 적이 없다. 또한 팀 발표에 따르면 마나이(FW, 최근 5경기 1골)는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하고, 무지(FW)는 연령별 대표 차출로 스쿼드를 이탈했다. 2, 3선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바레(CM)는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 공격 전개와 마무리에 있어 잡음이 계속될 것이 유력하다. 2~3득점 생산에 그칠 공산이 높다.


- 결장자 : 히사이(RB / A급), 미타지(LB / C급), 바레(CM / B급), 무지(FW / C급), 마나이(FW / A급)


  산 마리노 (조 6위 / 패패패패패)

직전 라운드 폴란드 전서 1-7 대패를 당했다. 조별 예선 첫 득점을 기록했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수세에 몰릴 경기를 할 것은 자명하다. 승리 확률은 ‘0’이라 봐도 무방하다.

공격 저항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난 경기 득점은 이미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상황서 상대 수비 라인이 허술해진 까닭이다. 알바니아가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가져가긴 힘든 상황서 수비 조직을 일정하게 유지할 것이다. 이런 상황서 산 마리노가 득점 성과를 내긴 불가하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실점 최소화에 1차 목표를 갖고 있어 수비진 구성에 많은 선수를 배치하지만 후방 자원들의 대응 능력이 떨어진다. 그라도니(LB)와 아다리오(RB) 윙백 조합이 배후 공간 노출을 쉽게 해 상대 공격수에게 득점 찬스를 손쉽게 내준다. 멀티 실점 이상 허용까지 염두에 둬야 하는 일정이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3경기 맞대결 : 3전 3승 0무 0패 8득점 0실점 (알바니아 우세)

2. 알바니아 대회 홈 성적 : 2전 1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50%)

3. 산 마리노 대회 원정 성적 : 2전 0승 0무 2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100%)

 

[bettingclosed] 4-0 (알바니아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앞세운 알바니아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 것이기 때문에 수비 안정까지 동시에 꾀한다. 직전 경기서 득점에 성공한 산 마리노가 자신감을 높이지만 여전히 전력 격차가 심하다. 




헝가리 vs 안도라


헝가리 (조 4위 / 패무무패패)

흐름 자체가 좋지 않다. 잉글랜드 전서 0-4 대패를 당하더니, 직전 경기 알바니아 전서도 0-1로 패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전력이 매우 떨어지는 안도라를 만난다. 낙승을 기대할만하다.

공격 성과가 어렵지 않게 날 전망이다. 최전방 공격수 R.살라이(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1선에서 버텨주며 상대 수비를 끌고 있고, 2선의 가즈다그(CM)와 클라인하이슬러(CM)가 양질의 전진 패스와 크로스로 1선에 힘을 보탠다. 이들은 공간이 나면 빠르게 침투해 결정을 내리는데도 능하다. 이들이 다시 집중력을 높여 공세를 지속한다면 2~3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일단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펼칠 것이기에 수비 부담은 덜었다. 나기(CM) 원 볼란치가 혼자서 상대 중원을 장악하고, 1, 2선 자원들도 공을 뺏긴 시점부터 압박에 들어가 후방 하중을 줄인다. 클린 시트마저 어렵지 않은 과제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안도라 (조 5위 / 패패무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계산만으로도 1/100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1점 확보는 물론, 대패만 안 당해도 다행이다.

설상가상으로 전력 누수까지 존재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준주전급 센터백 알라베드라(CB)와 중원 수비를 담당하는 베테랑 미드필더 푸욜(CM)이 스쿼드서 빠졌다. 스쿼드 뎁스가 얇아 마땅히 활용할만한 대체 자원도 없다. 후방이 한층 흔들릴 위기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공격 저항은 불가하다. 어차피 버티기 전략밖에 사용할 수밖에 없다. 공격으로 올라오는 속도가 느리고, 한정적인 공격 패턴을 활용하는데 그친다. 무득점에 묶일 공산이 크다.


- 결장자 : 알라베드라(CB / B급), 푸욜(CM / A급), 알라에즈(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4승 0무 1패 15득점 2실점 (헝가리 우세)

2. 헝가리 대회 홈 성적 : 2전 0승 1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50%)

3. 안도라 대회 원정 성적 : 2전 0승 0무 2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100%)

 

[bettingclosed] 2-0 (헝가리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앞세운 헝가리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전 포지션서 우위를 보이기에 90분 내내 공세를 지속하기 알맞다. 안도라가 작정하고 버티기에 나서지만 힘이 부친다. 


 

 


웨일스 vs 에스토니아 


 웨일스 (조 3위 / 승패패무승)

직전 라운드 벨라루스 전서 3-2 ‘진땀 승’을 거뒀다. 상대 전력을 감안했을 때, 대승이 예상됐지만 상대 저항에 고전했다. 이번 라운드 역시 점수 차를 넉넉하게 벌리진 못할 전망이다.

2, 3선 전력 누수가 크다. 공·수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램지(CM)와 브룩스(CM), 토마스(CM)가 빠지니 중원에서 공이 돌지 않는다. 현지 언론에서도 이 부분을 메우는데 가장 큰 고민이라 전한다. 직전 경기서 모렐(CM)과 존슨(CAM, 최근 5경기 1골)을 활용했으나 만족도는 떨어졌다. 대승을 점치기 어려운 이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일(RW, 최근 5경기 4골) 존재가 불안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직전 경기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 호조의 골 감각을 과시한다. 그의 영향력만 그라운드에 묻어 나와도 1~2득점 생산은 무리가 아니다.


- 결장자 : 데이비스(GK / B급), 로든(CB / A급), 윌리엄스(RB / B급), 램지(CM / A급), 브룩스(CM / A급), 토마스(CM / B급), 무어(FW /A급)


  에스토니아 (조 5위 / 승승승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17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리 확률은 ‘0’에 가깝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비가 자주 무너진다. 상대 강공을 막아낼 경쟁력 있는 수비수가 전무하다. 단순한 공격에도 흔들리고, 개인 기량이 뛰어난 공격수를 막는데 다수의 파울을 범한다. 일방적으로 밀리며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허나 공격 저항은 기대해볼만하다. 지난 3라운드서 강호 벨기에를 상대로 멀티 득점을 생산해낸 바 있다. ‘주포’ 오자마(FW)가 부상으로 조기 이탈했으나 소르가(FW, 최근 5경기 3골)와 사피넨(FW, 최근 5경기 4골 2도움) 등이 분전하는 중이다. 1득점 생산까진 꾀할만하다.


- 결장자 : 오자마(FW / A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2승 0무 0패 3득점 1실점 (웨일스 우세)

2. 웨일스 대회 홈 성적 : 1전 1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0%)

3. 에스토니아 대회 원정 성적 : 1전 0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1-0 (웨일스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웨일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전력 누수를 감안했을 때,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끌고 가긴 어렵지만 기존 전력을 활용해 승기를 잡기까진 문제가 없다. 에스토니아가 맞불을 놓아 난전을 꾀하지만 후방이 불안하다는 점이 큰 불안 요소다. 


 

 


벨라루스 vs 벨기에


  벨라루스 (조 4위 / 승패패패패)

직전 라운드 웨일스 전서 2-3으로 석패했다. 점유율 열세 속에서도 잘 버텼지만 마지막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이번 라운드 상대는 ‘강호’ 벨기에다. 저항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공격 저항이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번 경기는 90분 내내 몰릴 것이 자명하다. 아무리 앞선에 힘을 싣고 싶어도 상대 전진 압박과 촘촘한 수비 라인을 뚫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1득점 생산마저 힘든 과제다.

수비 역시 불안하다. 기본 스리백에 졸로토브(LWB)와 베구노프(RWB) 윙백 조합을 활용해 파이브백을 만드는데 집중하는데, 이들의 가담 타이밍에서 잡음이 일어난다. 상대에 배후 공간을 노출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하트케비치(GK / B급)


 벨기에 (조 1위 / 승승패승승)

압도적인 조 1위다. 이번 라운드 승리로 독주 체제를 만들겠단 의지다. 심지어 전력 싸움서 상대를 압도한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40배 이상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3점은 따 놓은 당상이라 봐도 무방하다.

올해 초 상대를 만나 8-0 대승을 따냈다. 작정하고 라인을 끌어올렸고, 앞서 언급했듯, 배후 공간을 끈질기게 공략했다. 주전 공격수 루카쿠(FW, 최근 5경기 4골 2도움)가 등을 지는 동안 E.아자르(LW, 최근 5경기 1골 2도움)와 루케바키오(RW, 최근 5경기 1골) 등이 돌아 뛰는 플레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 플레이만 잡음없이 일어나도 3~4득점 이상의 대량 득점을 기대해볼만하다.

수비 부담도 줄였다. 라인을 끌어올리고 거의 ‘반 코트’ 경기를 펼칠 것이기 때문에 후방으로 공이 연결되는 빈도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상대 역습이 일어나더라도 데나이어(CB), 베르통언(CB) 등이 즉각적인 대응을 보인다. 무실점 달성 또한 무리한 목표가 아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1경기 맞대결 : 1전 0승 0무 1패 0득점 8실점 (벨기에 우세)

2. 벨라루스 대회 홈 성적 : 2전 1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벨기에 대회 원정 성적 : 2전 1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1-2 (벨기에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벨기에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올해 초 이미 대승을 따낸 기억이 있기에 작정하고 라인을 올려 상대를 파훼할 전망이다. 벨라루스가 수비적 운영으로 난전을 꾀하지만 수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서 실점 최소화라는 1차 목표 달성마저 녹록지 않다. 




이탈리아 vs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조 1위 / 승무무무무)

직전 라운드 스위스 전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A매치 36경기 무패 신기록을 썼다. 선수단 분위기는 호조에 올랐다. 이번 라운드 낙승을 기대할만하다.

수비는 벽과 다름이 없다. 변형 포백을 사용해 상대 공세를 옭아매는데 능하다. 이번 경기는 작정하고 상대를 수세에 몰 것이기에 부담마저 줄었다. 클린 시트 달성에 무리가 없다.

문제는 공격이다. 최근 일정서 다득점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 ‘주포’ 임모빌레(FW, 최근 5경기 4골)이 분전하지만 파괴력이 다소 떨어진 상태고, 측면 조합 마찬가지로 상대 수비에 돌파와 드리블이 읽히는 경우가 잦다. 만치니 감독은 선수단 변화를 크게 가져가는 편이 아니다. 또 비슷한 라인업을 들고 나올텐데, 이 경우 2~3득점 생산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 결장자 : 메렛(GK / B급), 만치니(CB / B급), 라자리(CB / B급), 벨로티(FW / A급)


 리투아니아 (조 5위 / 패패패패패)

직전 라운드 불가리아 전서 0-1로 석패했다. 니름 잘 버텼으나 ‘한 방’ 싸움서 열세를 보였다. 이번 라운드 저항 자체가 불가능한 상대를 만난다. 승점 확보는 물 건너 갔다 봐도 무방하다.

수비적 운영으로 인해 공격 전개가 불가하다. 미드필더들의 볼 배급에서 잡음이 나고, 1선 공격수들 또한 공격권을 빠르게 잃는다. 상대 중원을 뚫고 전방으로 올라가더라도 키엘리니(CB)와 보누치(CB) 등이 버티고 있는 센터백을 뚫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무득점에 그칠 확률이 높다.

결국 버티기에 나선다. 실점 최소화는 노려볼만하다. 앞서 언급했듯, 이탈리아 공격이 정상적이지 않다. 작정하고 11명이 하프 라인 아래로 내려가 수적 우위를 가져간다면 수비진이 순식간에 무너질 위기는 넘길 수 있다.


- 결장자 : 미콜리우나스(RM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2무 0패 9득점 1실점 (이탈리아 우세)

2. 이탈리아 대회 홈 성적 : 2전 1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3. 리투아니아 대회 원정 성적 : 2전 0승 0무 2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100%)

 

[bettingclosed] 2-0 (이탈리아 승)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일단 일반승이 없다. 핸디캡(-3.0)부터 시작인데 기준점이 상당히 크다. 최근 일정서 파괴력을 잃은 이탈리아라 고민이 크다. 물론 수비적 운영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승기를 잡기까진 문제가 없다. 




북아일랜드 vs 스위스


북아일랜드 (조 4위 / 무승패승승)

지난 A매치서 에스토니아를 1-0으로 꺾었다. 허나 전력이 다소 떨어지는 상대다. 스위스에 대응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승점 3점 확보는 무리한 과제임에 분명하다.

공격 저항이 불가하다. 기본적으로 수비적 운영에 강점이 있는 팀이다. 윗선을 올라가는 파괴력이 떨어지고 공격진들의 기복 또한 상당하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하지 않을 그림이다.

다만 대량 실점 위기는 넘겼다. 4-1-4-1 포메이션 아래서 포백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다. 페널티 박스 근처서 상대 공세를 막는데 집중한다. 원 볼란치 도넬리(CDM)는 기본 수비력뿐만 아니라 탈압박과 빌드업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상대 집중 수비에 잘 묶이지 않는다. 수비진과 시너지를 높인다면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전망이다.


- 결장자 : 달라스(CB / A급), J.에반스(CB / A급), C.에반스(CM / A급), 메게니스(FW / A급)


 스위스 (조 2위 / 승승무승무)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5배 이상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수비가 매우 탄탄하다. 직전 라운드서 ‘강호’ 이탈리아를 만나 팽팽한 점유율 싸움을 했고, 슈팅 자체도 많이 내주지 않았다. 페널티킥 위기가 있었으나 수문장 좀머(GK)가 이를 막아냈다. 포백 라인 위에 3명의 미드필더가 포진해 상당히 빡빡한 수비 라인을 가져간다. 클린 시트 달성이 허황된 목표로 비치지 않는 이유다.

다만 강공 구현은 어려운 과제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결국 엠볼로(FW, 최근 5경기 1골)와 가브라노비치(FW, 최근 5경기 1골)가 소집 해제 됐다. ‘주포’ 세페로비치(FW) 혼자서 공격을 이끌어가기엔 부담이 크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쾨메르트(CB / B급), 샤키리(CAM / A급), 엠볼로(FW / A급), 가브라노비치(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2무 2패 2득점 3실점 (스위스 우세)

2. 북아일랜드 대회 홈 성적 : 1전 0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100%)

3. 스위스 대회 원정 성적 : 1전 1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1-2 (스위스 승)

 

기본 전력 우세를 갖추고 있는 스위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1, 2선 전력 누수가 존재하지만 조직적인 공·수가 인상적이다. ‘한 방’ 싸움서 우위를 점할 그림이 그려진다. 북아일랜드가 난전을 꾀하지만 공격 저항이 어렵다는 점에서 선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코소보 vs 스페인


 코소보 (조 3위 / 승패승승무)

지난 라운드 그리스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조지아 전 1-0 승리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호조의 분위기를 타는 중이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다.

수비에 강점이 있다. 4-3-3 포메이션 아래서 중앙 라인을 탄탄하게 가져가고 풀백 조합 또한 기민한 라인 컨트롤로 힘을 보탠다. 물론 상대 강공에 따른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겠으나, 그 이상으로 뒷문이 무너지진 않을 전망이다.

변수는 공격이다. 무리키(FW, 최근 5경기 2골)가 분전하면서 1선 공격을 전담하고 있는데, 이외 선수들 활약이 미미하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발표에 따르면 할리미(CAM)와 라사니(LW,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부상으로 이미 스쿼드서 빠졌다고 전한다. 공격 옵션 활용해 한계가 있다. 많아야 1득점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 결장자 : 베카즈(GK / B급), 할리미(CAM / A급), 라사니(LW / A급)


  스페인 (조 1위 / 승승패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배 이상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직전 라운드 조지아 전 4-0 대승으로 스웨덴 전 ‘충격 패’를 만회했다. 전력이 떨어지는 상대를 작정하고 밀어붙였던 점이 주효했다. 윗선의 스리톱이 제 역할을 다하고, 2선 자원들도 볼 배급에 있어 안정을 더한다. 1~2득점 생산은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다만 수비는 불안하다. 가르시아(CB)-라포르테(CB) 조합은 개인 기량은 좋지만 가끔씩 터지는 실수가 곧바로 실점 위기로 이어지는 장면이 많다. 또한 이번 조별 예선 홈 경기당 평균 0.7실점을 내준데 반해, 원정에선 그 수치가 1.5점까지 상승한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1경기 맞대결 : 1전 0승 0무 1패 1득점 3실점 (스페인 우세)

2. 코소보 대회 홈 성적 : 2전 0승 1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50%)

3. 스페인 대회 원정 성적 : 2전 1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2-2 (무승부)

 

전력 우세와 맞대결 전적 우위를 갖춘 스페인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원정 불리에 따른 불안이 존재하지만 준수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기에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전망이다. 코소보가 난전을 유도하지만 전 포지션서 열세를 보인다. 점수 차를 줄이는 것 이상의 성과를 내긴 어렵다.




그리스 vs  스웨덴


 그리스 (조 4위 / 무무승패무)

직전 라운드 코소보 전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조별 예선 3경기서 모두 무승부를 거뒀다. 상대 전력과 무관하게 앞설 힘을 잃었다. 이번 라운드 역시 고전이 예상된다.

수비 운영은 조에서 수위급이다. 팀 특유의 파이브백 운영으로 상대 공세를 옭아맨다. 마브로마노스(CB)와 파파도풀로스(CB)가 후방 라인을 탄탄하게 지키고 있고, 치마키스(LWB)와 안드로트소스(RWB) 등 윙백 조합 또한 수비 기여에 열심이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전망이다.

공격 저항은 미지수다. 이번 조별 예선 3경기서 1득점 씩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최전방서 파괴력을 뽐낼 자원이 한정적인데다, 2선과 측면 조합의 공격 가담 마찬가지로 잡음이 계속된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스웨덴 (조 2위 / 승승패승승)

지난 라운드 스페인을 2-1로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킨데 이어, 직전 A매치서 2-1 승리를 거뒀다. 흐름 자체는 상대보다 좋다. 저항을 기대해볼만하다.

이들 역시 수비력이 좋다. 신체 조건이 탄탄한 수비 자원들이 후방에 버티고 있고, 미드필드진 또한 기민한 커버 플레이로 힘을 보탠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공격이 다소 단조롭다. 기본 공격 기조는 롱 볼을 통해 전방으로 붙여 놓고, ‘주포’ 이삭(FW, 최근 5경기 1골 2도움)이 해결하는 식이다. 허나 이번 라운드에선 그가 상대 센터백 사이에 묶일 것이 자명하다. 이외 자원들이 이를 풀어줘야 하는데, 이들마저 상대 중원에 고전할 확률이 높다. 상대 수비 실수를 노리거나 선수 개인 기량을 활용한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3무 1패 6득점 7실점 (동률)

2. 그리스 대회 홈 성적 : 1전 0승 1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스웨덴 대회 원정 성적 : 1전 1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100%, 무득점 비율 : 0%)

 

[bettingclosed] 2-1 (그리스 승)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스웨덴이 적극적으로 상대를 압박한다. 물론 최근 일정서 득점 성과를 꾸준하게 내고 있다는 점은 반갑지만 작정하고 수비에 나설 그리스 수비 라인을 쉽게 파훼할 수 있을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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