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J.A. 햅 9승8패 5.86)
밀워키(브렛 앤더슨 4승9패 4.30)
J.A. 햅 투수는 직전경기(9/25) 원정에서 시카고C 상대로 4이닝 2피안타 4볼넷 6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0) 홈에서 SD 상대로 4이닝 4피안타 1볼넷 2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30경기 9승8패, 6경기 QS 기록. 올시즌 30차례 등판중 11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트레이드 이후 10차례 등판중 7경기에서는 복판으로 몰리는 공이 없이 좌우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짠물투구를 보여줬고 올시즌 17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던 상황. 올시즌 홈에서 5승3패 5.10,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브렛 앤더슨 투수는 직전경기(9/23) 홈에서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1.2이닝 6피안타 1볼넷 0K, 6실점(2자책)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 원정에서 SF 상대로 2이닝 3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패 흐름 속에 올시즌 21경기 4승9패, 3경기 QS 기록. 올시즌 21차례 등판중 9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나머지 12경기에서는 싱커의 비중을 높이는 가운데 낮은 제구가 형성 되면서 자신의 몫을 해냈던 모습. 다만, 최근 5경기 4패의 과정에서 제구의 영점이 흐트러지면서 불리한 볼카운트 승부가 늘어났다는 것은 불안 요소. 올시즌 원정에서 3승5패 4.79, 올시즌 상대전 1승1패 4.05 기록이 있다.
세인트루이스의 상승세가 아직 유효한 타이밍 이며 시즌 두 자리수 승리 달성 이라는 목표로 무장 되어 있는 J.A. 햅 투수라는 것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 경기.
텍사스(글렌 오토 3패 8.02)
LAA(알렉스 콥 8승3패 3.46)
글렌 오토 투수는 직전경기(9/24) 원정에서 볼티모어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1볼넷 7K, 2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7)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3.1이닝 7피안타 4볼넷 3K, 7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빅리그 데뷔후 5경기 3패, QS는 없는 성적이며 21.1이닝 19실점의 기록. 글렌 오토 투수는 올시즌 더블A 에서 6승3패, 3.17, 트리플A에서 3승1패, 3.53 기록 속에 콜업 된 우완 유망주 투수. 데뷔후 5경기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지만 올시즌 마이너리그에서 폭포수와 같은 커브볼을 제외한 나머지 구종들의 제구에 어려움이 있었던 문제점이 2경기에서 나타난 상황. 올시즌 홈에서 1패 7.56,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 없이 3.86 기록이 있다.
알렉스 콥 투수는 직전경기(9/24)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5.2이닝 4피안타 3볼넷 4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7) 원정에서 시카고W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2볼넷 5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7경기 8승3패, 5경기 QS 기록. 올시즌 17경기중 4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지만 나머지 13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홈경기에서는 기대치가 올라갔던 투수. 또한, 부상으로 재활과 점검의 시간을 보냈으며 복귀후 2경기 1승, 10.2이닝 1실점의 짠물투구로 건재함을 확인시켜준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3승2패 4.99,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 없이 13.50 기록이 있다.
글렌 오토 투수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점검의 시간을 보낸 이후 짠물투구의 연속을 선보이고 있는 알렉스 콥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피츠버그(발표전)
시카고C(저스틴 스틸 3승4패 3.86)
피츠버그의 선발 투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선발 투수 발표후 업데이트 하겠으며 완료후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저스틴 스틸 투수는 직전경기(9/25) 홈에서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5이닝 7피안타(3홈런) 2볼넷 5K, 6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4이닝 2피안타(2홈런) 4볼넷 4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빅리그 데뷔후 19경기 3승4패 성적. 올시즌 트리플A 에서 9경기 2승 1.32 기록 속에 콜업 된 이후 올시즌 19차례 등판중 12경기에서 시카고C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특급 유망주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은 마운드 운영에서 2%가 부족한 모습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1패 3.10,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 없이 0.00 기록이 있다.
두 팀 모두 특별한 동기부여 없이 시즌을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 상대전과 원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저스틴 스틸 투수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선발 매치업 이다.
볼티모어(알렉스 웰스 1승3패 7.61)
보스턴(닉 피베타 9승7패 4.52)
알렉산더 웰스 투수는 직전경기(9/25) 홈에서 텍사스 상대로 5이닝 1피안타 1볼넷 1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0)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2볼넷 3K,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6경기 3패 흐름 속에 올시즌 빅리그 데뷔후 10경기 1승3패, QS는 없는 성적이며 36.2이닝 31실점의 기록. 올시즌 트리플A 에서 13경기 6승3패, 3.29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펜에서 타선의 도움 속에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차례 선발 등판에서 가능성도 보여줬지만 최근에는 연패를 끊지 못하고 있고 구질이 가볍다는 약점이 노출되었다. 올시즌 홈에서 1패 7.07,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 없이 9.00 기록이 있다.
닉 피베타 투수는 직전경기(9/26) 홈에서 뉴욕Y 상대로 5.1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7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홈에서 볼티모어 상대로 3.2이닝 7피안타(2홈런) 1볼넷 3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9경기 9승6패, 12경기 QS 기록. 올시즌 29경기 등판중 19차례 등판에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고 아홉수에 걸린 이후 6차례 등판중 4경기에서 아쉬운 투구내용을 보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5승5패 3.67, 올시즌 상대전 3승 4.15 기록이 있다.
뉴욕Y, 토론토와 와일드카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보스턴은 토론토와 뉴욕Y가 맞대결을 펼치는 동안 와일드카드 순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토론토(로비 레이 13승6패 2.68)
뉴욕Y(코리 클루버 5승3패 3.82)
로비 레이 투수는 직전경기(9/26) 원정에서 미네트윈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5볼넷 6K,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1) 원정에서 탬파베이 상대로 4.2이닝 7피안타 2볼넷 5K,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31경기 13승6패, 23경기 QS 기록. 로비 레이 투수는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올시즌 31차례 등판중 25경기에서 자신의 몫은 해내는 가운데 올스타 출신 투수의 부활을 선언했고 최근 8경기중 5경기에서 두 자리수 탈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8승3패 2.28, 올시즌 상대전 2패 5.59 기록이 있다.
코리 클루버 투수는 직전경기(9/23) 홈에서 텍사스 상대로 4.1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4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8)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4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 5승3패, 3경기 QS 기록. 개막후 4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었고 20승7패 2.89를 기록했던 2018시즌의 재현을 꿈꾸며 올시즌 뉴욕 양키즈가 영입한 기대에 충족하는 부상전 6경기 4승1패(노히트노런 승리 1회) 투구 내용을 보여준 상황. 다만, 토론토와 경기중 부상을 당했고 부상 복귀후 5차례 등판중 1경기에서 전매특허 였던 면도칼 제구력이 부활 무실점 승리투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나머지 4경기에서는 부상 후유증 때문에 만족할수 없었던 구속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1패 5.00, 올시즌 상대전 1패 4.91 기록이 있다.
부상 후유증에서 자유롭지 못한 코리 클루버 투수 보다는 153Km대 빠른공과 슬라이더의 제구가 절정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던 토론토의 1선발 로비 레이 투수를 믿어야 하는 경기다.
휴스턴(랜스 맥컬러스 12승5패 3.17)
탬파베이(발표전)
랜스 맥컬러스 투수는 직전경기(9/24) 원정에서 LAA 상대로 6이닝 2피안타 4볼넷 5K, 3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홈에서 애리조나 상대로 6이닝 7피안타 2볼넷 8K, 3실점(2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올시즌 27경기 12승5패, 16경기 QS 기록. 올시즌 27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이 나왔지만 나머지 24경기에서 너클 커브볼 마스터로 명성을 떨쳤던 2018시즌에 보여준 투구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5승3패 3.54, 올시즌 상대전 1승 0.00 기록이 있다.
탬파베이의 선발 투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선발 투수 발표후 업데이트 하겠으며 완료후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랜스 맥컬러스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다고 생각되며 타선의 기대치 역시 휴스턴이 올라가는 타이밍 이다.
뉴욕M(타일러 메길 3승6패 4.78)
마이애미(에드워드 카브레라 3패 5.79)
타일러 메길 투수는 직전경기(9/25)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4이닝 5피안타(3홈런) 4볼넷 2K,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6) 홈에서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3이닝 9피안타 2볼넷 3K, 6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빅리그 데뷔후 17경기 3승6패, 4경기 QS 기록. 타일러 메길 투수는 올시즌 더블A에서 5경기 2승1패, 3.21, 트리플A 에서 3경기 승패없이 3.37, 14.1이닝 6실점 기록 속에 콜업 된 우완 유망주 투수. 올시즌 17경기 등판중 최근 2경기 포함 5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지만 나머지 12경기에서는 최고 154km의 패스트볼이 수준급 회전수를 보여줬고 140km 초반대 슬라이더는 빅리그에서도 상위권 구종 이였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3승2패 4.69, 올시즌 상대전 1패 7.20 기록이 있다.
에드워드 카브레라 투수는 직전경기(9/25) 원정에서 탬파베이 상대로 3이닝 2피안타 4볼넷 6K, 3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홈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3볼넷 7K, 3실점(비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빅리그 데뷔후 6경기 3패, 23.1이닝 18실점(15자책)의 기록. 에드워드 카브레라 투수는 올시즌 싱글A(2경기 2승, 0.00)에서 시작해서 더블A(5경기 2승1패, 2.77)와 트리플A(6경기 1승3패, 3.68)를 거쳐서 단숨에 빅리그 까지 올라온 도니미카 출신의 우완 유망주 투수. 최고 160km의 강속구를 보유했으며 빅리그 데뷔후 각도가 큰 고속 슬라이더가 위력적 이였지만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장면이 빅리그 데뷔후 6경기 연속해서 나오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2패 6.75, 올시즌 상대전 1패 9.95 기록이 있다.
완급조절 능력이 부족한 에드워드 카브레라 투수를 믿을수 없다.
애틀란타(이안 앤더슨 8승5패 3.60)
필라델피아(카일 깁슨 10승8패 3.60)
이안 앤더슨 투수는 직전경기(9/23) 원정에서 애리조나 상대로 7이닝 2피안타 1볼넷 8K,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8) 원정에서 SF 상대로 5.2이닝 5피안타(3홈런) 2볼넷 7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2경기 8승5패, 8경기 QS 기록. 올시즌 22차례 등판중 직전경기 포함 14경기에서 최고 157km의 강속구를 주무기로 자신의 몫을 해냈고 나머지 8경기에서는 위기를 넘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난 상황. 올시즌 홈에서 4승1패 3.58, 올시즌 상대전 4경기 승패 없이 3.09 기록이 있다.
카일 깁슨 투수는 직전경기(9/25) 홈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3볼넷 6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0) 원정에서 뉴욕M 상대로 6.2이닝 7피안타 1볼넷 9K,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30경기 10승8패, 16경기 QS 기록. 올시즌 19차례 등판중 14경기 짠물투구를 선보이며 텍사스의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었던 투수이며 이후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서 등판한 11경기 에서 4승5패, 6경기 QS 기록. 올시즌 원정에서 3승5패 4.29,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올시즌 상대전 4경기 등판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 이안 앤더슨 투수이며 필라델피아는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상황.
미네트윈(조 라이언 2승1패 2.45)
디트로이트(타릭 스쿠발 8승12패 4.13)
조 라이언 투수는 직전경기(9/23) 원정에서 시카고C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1볼넷 11K,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5)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1볼넷 5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후 4경기 2승1패, 1경기 QS+ 기록. 조 라이언 투수는 올시즌 트리플A 에서 14경기 4승3패, 3.41, 66이닝 40피안타(3홈런) 12볼넷 92K, 27실점(25자책) 기록 속에 콜업 되었으며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팀을 상대로 4.1이닝 1실점을 기록한 투수. 변화구의 제구에 다소 기복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낮은 스트라이크존을 꾸준히 공략할수 있는 빠른공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뷔후 4경기 모두 5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투구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1패 3.60,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타릭 스쿠발 투수는 직전경기(9/26) 홈에서 캔자스 상대로 4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9) 원정에서 탬파베이 상대로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선발 28경기+ 구원으로 2경기에 나왔으며 8승12패, 8경기 QS 기록. 타릭 스쿠발 투수는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라는 매력적인 장점이 있는 투수. 선발로 등판한 28차례 등판중 17경기에서는 탈삼진 능력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 10경기중 7경기에서 달라진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4승5패 5.07, 올시즌 상대전 2패 4.09 기록이 있다.
도쿄올림픽과 빅리그 데뷔후 4경기에서 보여준 조 라이언 투수의 기량이 만만치 않았다고 생각 된다. 또한, 전일 경기에서 미네트윈은 중심 타선이 좋은 타격감을 선보인 상황.
캔자스(발표전)
클리블랜드(셰인 비버 7승4패 3.17)
캔자스의 선발 투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선발 투수 발표후 업데이트 하겠으며 완료후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셰인 비버 투수는 복귀전 이였던 직전경기(9/25) 홈에서 시카고W 상대로 3이닝 노히트 무사사구 3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4) 홈에서 시애틀 상대로 5.2이닝 10피안타(2홈런) 2볼넷 8K, 5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 7승4패(완봉승 1회) 11경기 QS 기록. 셰인 비버 투수는 2019시즌(15승8패 3.28) 마이너리그 특급 투수는 빅리그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기억이 있고 2020시즌(8승1패 1.63)에는 경험치가 쌓이게 되면서 업그레이드 된 투구내용으로 사이영상을 수상한 투수. 8연속 QS와 20경기 연속 8K, 이상을 기록하고 있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리는 패배가 시애틀과 경기에서 나왔지만 이후에 순항하며 다시금 3연승을 만들어 내고 있다가 직전경기 패배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상황. 트리플A 에서 1경기 2.2이닝 1실점의 투구로 예열을 끝내고 직전경기 복귀전에서 합격점을 줄수 있는 투구내용을 선보였으며 올시즌 원정에서 5승2패 2.91,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 없이 3.65 기록이 있다.
한계 투구수에 제약이 있지만 올시즌 원정경기와 상대전 강점을 보여준 세인 비버 투수가 복귀전에서 자신의 몫을 해낼 것이다.
SF(발표전)
애리조나(매디슨 범가너 7승10패 4.58)
SF의 선발 투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선발 투수 발표후 업데이트 하겠으며 완료후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매디슨 범가너 투수는 직전경기(9/24) 홈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2볼넷 5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8) 원정에서 휴스턴 상대로 7이닝 1피안타 1볼넷 3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6경기 3패 흐름 속에 올시즌 25경기 6승10패, 10경기 QS 기록이며 6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한 상황. 올시즌 25차례 등판중 15경기에서 NL 우승 청부사 로서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투수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10경기에서는 떨어진 구속 때문에 기대에 못미치는 투구내용을 보였던 상황. 또한, 마이너리그에서 점검의 시간을 보낸 이후 13경기 등판에서 3승4패, 7경기 QS를 기록하고 있지만 8월 후반부 부터 투구내용에 기복이 생긴 모습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7패 4.80, 올시즌 상대전 1승 1.29 기록이 있다.
범가너 투수의 투구 리듬이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NL 최하위 승률을 기록중인 애리조나는 구원진과 야수 수비에 문제점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LAD(토니 곤솔린 4승1패 3.00)
SD(빈스 벨라스케스 3승8패 6.22)
토니 곤솔린 투수는 직전경기(9/25) 원정에서 애리조나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7K,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0) 원정에서 신시내티 상대로 2.1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선발 12경기+구원 2경기), 4승1패, 51이닝 17실점의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4경기에서 제구의 영점이 잡히지 않았지만 직전경기 포함 나머지 10경기 등판에서는 최고 159km의 강속구를 던지는 가운데 자신의 몫을 해냈다. 올시즌 홈에서 2승1패 2.13,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빈센트 벨라스케스 투수는 직전경기(9/26) 홈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3이닝 3피안타 2볼넷 3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4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승패없이 5.1이닝 4실점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선발로서는 2연패 흐름 속에 19경기 3승8패, 2경기 QS 기록. 올시즌 19경기 등판중 최근 4경기 포함 10경기에서 실투가 문제가 되었고 나머지 9경기에서는 변화구의 제구가 낮게 형성되면서 5이닝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5패 7.24,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토니 곤솔린 투수 이후 LAD의 계투작전이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토프모■■ 10월1일 MLB 메이저리그 전경기 믈브…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