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라피드 빈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조 1위 / 무승패승승)
지난 1라운드 자그레브 전서 2-0 승리를 따내며 쾌조의 대회 출발을 알렸다. 이후, 공식전 3경기서 2승 1패로 준수한 성적을 거둬 꾸준한 상승세를 잇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인 요소. 선전 가능성이 농후하다.
1선 무게감이 좋다. 안토니오(FW,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보여주고 있고, 측면서도 기민한 공격 가담으로 힘을 보탠다. 이들의 시너시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다득점 생산이 가능하다.
수비 역시 탄탄하다. 라이스(CDM)와 수첵(CDM) 등이 버티는 볼란치가 1차 저지선 역할을 100% 수행하고 있어 후방 라인이 부담을 덜고 경기를 펼친다. 상대 공세에 크게 휘둘릴 위기를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라피드 빈 (조 3위 / 패패패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10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심지어 최근 흐름마저 저조하다. 지난 공식전 5경기서 1승 4패로 패배율이 높다. 뒷문 제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탓이다. 후방 라인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단순한 실수를 반복하는 중이다. 상대 강공에 휘둘리며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그림이 그려진다.
공격에선 카라(FW) 의존도가 심하다.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 그에게 많은 찬스가 가고 있는데, 공격 패턴이 단순화된다는 문제점이 나타난다. 부담 탓인지 그마저도 최근 일정서 잠잠하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스트레빈저(GK / A급), 디본(CB / A급), 스투른츠(FW / C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웨스트햄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라피드 빈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3-1 (웨스트햄 승)
[predictz] 2-0 (웨스트햄 승)
[forebet] 3-1 (웨스트햄 승)
[bettingclosed] 2-1 (웨스트햄 승)
전력 우세를 갖춘 웨스트햄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화력을 뽐내고 있고, 수비 또한 안정감을 갖춰 건실한 경기력 구현이 가능하다. 라피드 빈은 윗선의 화력 자체는 좋지만 주력 자원의 의존도가 크고, 뒷문 불안이 이어진다.
KRC 헹크 vs 디나모 자그레브
KRC 헹크 (조 2위 / 무승승패승)
지난 1라운드서 라피드 빈을 1-0으로 꺾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후 리그 3경기서도 2승 1패로 준수한 성적을 내며 오름세를 보인다. 선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공·수 밸런스가 좋다. 우선 공격에선 오누아추(FW, 최근 5경기 8골)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자랑한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엄청난 결정력을 뽐내는 중이다. 여기에 봉곤다(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또한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하며 오누아추 부담을 덜고 있다.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후방 역시 탄탄하다. 4-2-3-1 포메이션 아래서 포백이 라인을 잘 지키고 있고, 토마(CDM)-헤이넨(CDM)으로 이어지는 투 볼란치 역시 발 빠른 수비 가담으로 수적 우세를 지키는데 열을 올린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온다면 대량 실점 위기는 쉽게 넘길 수 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디나모 자그레브 (조 4위 / 패승패승승)
상대에 비해 근소 전력 열세를 보인다. 또한 지난 1차전 웨스트햄 전서 일방적으로 밀리며 0-2 완패를 당했다. 이번 라운드서 반전을 꾀하지만 확률 자체는 낮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유럽 대항전 성적 부진이다. 자국 리그에선 적수가 없지만 보다 경쟁력 있는 팀을 만났을 때, 고전하는 경향이 짙었다. 실제로 지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서도 셰리프에 발목을 잡히며 유로파리그 참가를 확정 지은 바 있다. 이번 라운드 역시 고전을 피할 수 없다.
수비 기복이 심하다. 공격에선 이름값 높은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해주고 있지만 스리백 퍼포먼스 널뛰기를 간과할 수 없다. 중심축을 잡아줘야 할 수탈로(CB)가 전혀 커맨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미드필더들까지 흔들린다. 설상가상으로 팀 소식통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페리치(CB)도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공산이 높다고 전해진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 결장자 : 페리치(CB / A급), 무오밴제(LB / B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헹크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자그레브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2-1 (헹크 승)
[predictz] 1-0 (헹크 승)
[forebet] 3-1 (헹크 승)
[bettingclosed] 1-2 (자그레브 승)
홈 이점을 갖춘 헹크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지난 라운드서 승리를 따내며 좋은 출발을 알렸고, 공·수 밸런스가 잘 맞아 떨어지며 건실한 경기력을 가져가고 있다. 자그레브는 자국 리그에선 수위급의 공격을 자랑하지만 유독 유럽 대항전에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레알 소시에다드 vs AS 모나코
레알 소시에다드 (조 2위 / 승무무승승)
지난 1차전 아인트호벤 전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상당히 내용적으론 고전했지만 공·수 집중력을 높여 소기의 목적을 이뤘다. 이번 라운드 역시 비슷한 접근이 예상된다.
일단 경기 주도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공격진 스쿼드가 붕괴됐다. 이삭(FW, 최근 5경기 1골)과 쇠를로스(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페르난데스(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현지 발표에 따르면 모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며 겨자 먹기로 젊은 피 로베테(FW)를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뢰도는 낮다. 다득점 생산은 불가하다 봐야 한다.
수비 경쟁력 역시 떨어진다. 주벨티아(CB)-노르망(CB) 센터백 조합이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이는 장면을 노출하고, 리코(LB)와 몬레알(LB)이 모두 부상으로 빠진 왼쪽 날개 역시 위기를 초래한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 결장자 : 파체코(CB / A급), 리코(LB / A급), 몬레알(LB / A급), 이아라멘디(CDM / B급), 구리디(CM / A급), 실바(CAM / A급), 바레네트세아(LW / C급), 이삭(FW / A급), 쇠를로스(FW / A급), 페르난데스(FW / B급)
AS 모나코 (조 1위 / 패승무승승)
최근 일정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즌 극초반 부진의 골이 깊었으나 진영을 정비하고 승수를 올리는데 고삐를 당긴다. 지난 공식전 4차례서 3승 1무로 패가 없다. 원정 불리를 뚫고 선전은 충분하다.
공격이 살아났다. 지난 무패 기간, 도합 9득점을 적중했다. 투톱 조합에서 벗어나 다양한 전술을 가미하며 공격 패턴 다각화를 일궈냈고, 벤 예데르(FW, 최근 5경기 4골)와 폴란트(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 등 선수 개개인 기량 또한 올라왔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허나 수비 기복이 여전하다. 마리판(CB)이 후방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고, 윗선의 투 볼란치의 압박은 경기마다 차이가 크다. 스쿼드 뎁스가 그리 두터운 편이 아니라 변화의 폭을 쉽게 가져가기도 힘든 상황. 클린 시트 달성엔 다소 무리가 따른다.
- 결장자 : 마셀린(CB / B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소시에다드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모나코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0-1 (모나코 승)
[predictz] 1-0 (소시에다드 승)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1-2 (모나코 승)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소시에다드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전력 열세가 상당한데다, 상대 강공을 제어하기엔 수비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 반면 모나코는 최근 상승세를 잇고 있지만 기복이 여전히 존재한다.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 경기가 아니다.
SK 스루름 그라츠 vs PSV 아인트호벤
SK 스루름 그라츠 (조 4위 / 승패승승승)
지난 1차전 모나코 전서 0-1로 패했다. 스코어는 1점 차였으나 점유율 28대72, 슈팅 수 3대15로 완벽하게 밀린 경기였다. 보다 전력이 좋은 상대를 만나 선전할 확률은 적다.
앞서 언급했듯, 90분 내내 수세에 밀릴 경기다. 아무리 수비적 운영에 집중한다 하더라도 후방 라인 경쟁력이 떨어지는 탓에 상대 강공을 유연하게 제어하기 어렵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공격 저항이 가능할지도 의문이다. 후방에 많은 힘을 줄 것이 자명하기에 윗선으로 올라가는 것 자체가 부담이다. 그나마 1선에서 예보아(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잘 버텨주고 있으나 상대 빡빡한 수비 라인에 묶일 공산이 높다. 1득점 생산도 후하게 쳐준 예측이다.
- 결장자 : 잉골리치(RB / B급)
PSV 아인트호벤 (조 3위 / 승무패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5배 이상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근 일정서 결과물 획득에 기복이 심하다.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득점 생산으로 윗선의 화력은 유지하고 있다. 자하비(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와 각포(LW, 최근 5경기 2골 1도움) 등 각 포지션 주력 자원들이 개인 기량을 통해 상대를 몰아쳐 다득점 성과를 낼 전망이다.
수비 또한 부담을 덜었다. 어차피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포백 라인이 하프 라인 근처에서 종적으로 움직이며 기민한 라인 컨트롤만 가져가도 상대 공격은 뚫어낼 재간이 없다. 클린 시트 달성이 허황된 목표로 비치지 않는다.
- 결장자 : 델랑허(GK / B급), 괴체(CAM / A급), 레데즈마(CAM / A급), 마두에케(RW / B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그라츠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아인트호벤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3 (아인트호벤 승)
[predictz] 1-2 (아인트호벤 승)
[forebet] 1-3 (아인트호벤 승)
[bettingclosed] 1-2 (아인트호벤 승)
전력 우세를 갖춘 아인트호벤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주춤하지만, 윗선의 파괴력 자체는 여전하다. 그라츠가 수비적으로 나서며 상대 공세를 옭아매려 한다. 하지만 스쿼드 열세가 크게 작용하는 상황서 이에 저항하기엔 힘이 부친다.
로얄 앤트워프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로얄 앤트워프 (조 4위 / 승패승승승)
지난 1라운드 올림피아코스 전서 1-2로 패하며 출발이 좋지 않다. 이후 자국 리그 일정서 3연승을 달렸지만 보다 전력이 좋은 프랑크푸르트를 맞아 선전할 확률은 떨어진다.
수비에선 전력 누수가 크게 작용한다. 앞선 1차전서 퇴장당한 바탈리(LB)가 징계로 결장하고,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주력 자원 바인스(LB) 역시 부상이 길어질 것이라 판단한다. 대체 자원인 데 라트(LB)가 그 공백을 메울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는 공격적인 측면에선 좋은 성과를 내지만 일대일 매치업이나 커버 플레이서 불안을 야기한다. 이 부분서 꾸준한 잡음을 내며 1실점 정도는 내줄 것으로 예상한다.
공격 또한 무른 편이다. 물론 프레이(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보여주고 있으나 이외 자원들의 활약이 아쉽다. 2선 라인과 측면 조합의 가담 또한 적절하지 않은 상황.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 결장자 : 바인스(LB / A급), 바탈리(LB / B급), 쿠프만(CAM / B급)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조 3위 / 무무무무무)
상대에 비해 전력은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3배에 가까운 스쿼드를 유지하는 중이다. 일방적으로 밀릴 경기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허나 흐름이 매우 저조하다. 자국 리그와 유로파리그 1차전을 포함한 공식전 6경기서 전부 무승부를 거뒀다.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를 펼치지 못한다는 방증. 이번 라운드 또한 승점 3점을 오롯이 챙기기엔 험로가 점쳐진다.
유독 답답한 공격에 애를 먹는다. 1선 라인이 좀처럼 터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그나마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던 측면 조합 또한 부진하다. 출전 불가 선수들이 많아 포지션 변화를 크게 가져가기도 어렵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 결장자 : 은디카(CB / A급), 렌즈(LB / A급), 두름(RB / B급), 로데(CM / A급), 블랑코(RW / A급), 아체(FW / B급), 가르시아(FW / C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앤트워프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프랑크푸르트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1 (무승부)
[predictz] 1-2 (프랑크푸르트 승)
[forebet] 2-2 (무승부)
[bettingclosed] 3-1 (앤트워프 승)
전력 우세를 갖춘 프랑크푸르트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시즌 초반 스퍼트를 내지 못하고 있고, 특히 공격 지역서 좀처럼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그렇다고 앤트워프 선전을 기대하기엔 이들 역시 공·수 기복이 다소 존재하는 편이다.
페네르바체 SK vs 올림피아코스
페네르바체 SK (조 2위 / 무무패승승)
지난 1차전 경기서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나름 팽팽한 경기력을 가져가며 경쟁력을 충분히 발휘했다. 이후 리그 3경기서도 2승 1패로 준수한 흐름을 끌고 가는 중이다. 선전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우선 수비 대처가 좋다. 김민재(CB)가 이적 후,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주축이 됐고, 이를 통해 스리백의 전반적인 안정감이 올라왔다. 3선 라인 또한 적절한 압박으로 상대 중원을 눌러주고 있어, 후방 부담을 던다. 비슷한 수비 기조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 1~2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것이다.
다만 다득점 성과는 의문이다. ‘주포’ 발렌시아(FW, 최근 5경기 2골)가 다소 주춤한 상황서 두르순(FW, 최근 5경기 2골)마저 유로파리그 출전 정지된 상황. 1선 무게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마나 로시(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를 축으로 하는 측면 조합이 살아나고 있는데, 이들에 많은 기대를 하기란 힘들다. 다득점 성과는 다소 난도 높은 과제다.
- 결장자 : 티세란드(CB / B급), 아지즈(CB / A급), 쿠루카리프(LB / B급), 카베치(CM / A급), 소사(CM / A급), 크레스포(CM / B급), 상가레(RM / A급), 카파칵(LW / B급), 두르순(FW / A급)
올림피아코스 (조 1위 / 무승승승승)
상대와 비슷한 수준의 전력을 갖고 있다. 게다가 흐름마저 좋다. 지난 공식전 5경기서 4승 1무로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승점 확보까진 무리가 없다.
공격 성과가 잘 나는 중이다. 지난 4경기 연속 멀티 득점을 뽑아냈다. 주전 공격수 소아레스(FW, 최근 5경기 3골)가 제 역할을 다해주고 있고, 장기 부상을 당한 포르토우니스(CAM, 최근 5경기 1골 1도움) 공백은 카마라(CAM, 최근 5경기 1골)가 잘 메워주는 중이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로 비친다.
허나 원정 불리가 존재하는 상황서 수비 기복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센터백 조합이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인다. 기동력이 떨어지기에 상대가 작정하고 배후 공간을 노리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매우 고전할 공산이 높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포르토우니스(CAM / A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페네르바체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올림피아코스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2-1 (페네르바체 승)
[predictz] 1-0 (페네르바체 승)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1-1 (무승부)
홈 이점을 앞세운 페네르바체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수 안정감은 다소 개선됐지만 전력 싸움서 상대를 압도하지 못할뿐더러, 기복이 아직 남아있다. 올림피아코스는 원정 불리를 떠안고 싸워야 하지만 1차전 승리와 자국 리그 선전으로 흐름 자체가 나쁘지 않다.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 경기가 아니다.
SS 라치오 vs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SS 라치오 (조 4위 / 패패무무승)
지난 1차전 갈라타사라이 전서 0-1로 패했다. 이후 자국 리그 2경기 연속 무승부로 부진이 길어지나 했으나 직전 로마 전서 3-2 승리를 따내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연승을 잇고자 하는 의지를 앞세운다.
공격 성과는 좋다. 최전방 공격수 임모빌레(FW, 최근 5경기 2골 2도움)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내세우고, 측면 조합인 페드로(LW, 최근 5경기 1골)-안데르손(R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역시 왕성한 스위칭으로 상대 수비를 파훼하는데 힘을 보탠다. 멀티 득점 생산까지 노려볼만하다.
수비는 다소 기복이 존재한다. 다만 후술하겠으나 상대 빈공이 뚜렷한 상황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준비가 됐따. 아체르비(CB)-필리페(CB) 조합은 상당히 경험이 많아 큰 경기서 강하고, 윗선의 사비치(CDM) 등도 상대 중원을 적절히 장악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클린 시트 달성도 무리한 과제는 아니다.
- 결장자 : 자카그니(CAM / A급), 아데칸예(RW / B급)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조 3위 / 승승무무무)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4 수준에 가까운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흐름마저 좋지 않다. 지난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득점 성과에 있어 애를 먹는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팀 발표에 따르면 주전 공격수 미란추크(CAM, 최근 5경기 1도움)가 부상으로 1달 간 결장한다 밝혔다. 그의 부재 시, 팀 공격은 한층 답답해진다.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
수비 또한 무르다. 전력 열세를 인지하고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숫자를 두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수비진 전원이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이고, 라인 컨트롤에도 잡음을 낸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 결장자 : 티크니잔(LB / A급), 마그키프(CDM / B급), 미란추크(CAM / A급), 루이스(FW / B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0승 2무 0패 1득점 1실점 (동률)
2. 라치오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모스크바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2-0 (라치오 승)
[predictz] 2-0 (라치오 승)
[forebet] 1-0 (라치오 승)
[bettingclosed] 2-1 (라치오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라치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확실한 공격 라인을 갖추고 있고, 수비 또한 상대 공세를 막아낼 힘이 충분하다. 모스크바가 난전을 꾀하지만 공·수 성과가 아쉬운 상황서 상대에 저항할 재간이 없다.
올림피크 마르세유 vs 갈라타사라이 AS
올림피크 마르세유 (조 2위 / 승무승무패)
지난 1차전 모스크바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이른 시간 수적 우세를 점했으나 오히려 후반 막바지 극장골을 허용했다. 이번 라운드서 반등을 위해 가용 전력 100%를 활용하겠단 의지다.
공격 성과가 잘 나는 중이다. 부상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됐던 파예(LW,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빠르게 돌아와 직전 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그를 중심으로 하는 빠른 패턴 플레이가 잘 먹혀든다. 비슷한 공격 기조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 멀티 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다만 수비 불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공격적인 스탠스 탓에 배후 공간을 쉽게 열어주는 성향이 강하다. 설상가상으로 팀 발표에 따르면 볼란치 카마라(CDM)가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고 전한다. 후방이 한층 더 흔들리며 1~2실점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카마라(CDM / A급), 타갈린(CM / C급)
갈라타사라이 AS (조 1위 / 무승패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원정 불리까지 감안하면 승점 확보에 험로가 점쳐진다.
직전 자국 리그서 부분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하지만 일마즈(LW)와 투란(LW, 최근 5경기 1도움) 등 공격진 전력 누수가 상당한 상황서 기존 자원들로 상대 수비를 적절히 파훼할 수 있을진 의문이다. 많아야 1~2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수비 대처 역시 만만치 않다. 주력 자원 부상 여파가 존재하는데다, 좀처럼 조직력이 올라오지 않는다. 커버 플레이에 잡음을 내며 상대에 공간을 자주 내주는 장면을 연출한다. 멀티 실점 이상을 허용할 위기다.
- 결장자 : 외즈튀르크(GK / B급), 엘랍델라우이(RB / A급), 보예(RB / B급), 아순카오(CDM / A급), 카라(CM / B급), 일마즈(LW / A급), 투란(LW / A급), 카그라얀(RW / B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마르세유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갈라타사라이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0 (마르세유 승)
[predictz] 2-1 (마르세유 승)
[forebet] 3-1 (마르세유 승)
[bettingclosed] 3-2 (마르세유 승)
홈 이점을 갖춘 마르세유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수비 불안이 대두된다는 문제점이 있으나, 이를 상쇄할만한 공격력을 갖췄다. 갈라타사라이가 난전을 꾀하겠으나 근소 전력 열세가 눈에 띄고, 공·수 불안정도 감안해야 하는 일정이다.
페렌츠바로스 TC vs 레알 베티스
페렌츠바로스 TC (조 4위 / 승패승승승)
지난 1차전 레버쿠젠 전서 1-2로 패하며 아쉬운 대회 출발을 알렸다. 이후 공식전 3경기서 연승을 달렸으나 리그 차이가 존재하는데다, 보다 전력이 강한 베티스를 상대로 선전할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수비 안정감이 떨어진다. 4-3-3 포메이션을 앞세워 중앙 라인을 촘촘하게 가져가고 있으나 측면 공간을 내주며 위기를 반복한다. 단기간에 잡힐 문제가 아니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허나 공격 저항은 기대해볼만하다. 본래 앞선에 힘을 싣고 경기를 풀어가는데 능한 팀이다. 주전 공격수 은겐(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과 음에이(FW, 최근 5경기 2골)가 꾸준한 득점포를 가동하며 파괴력을 높인다. 무득점에 그칠 일정은 아니다.
- 결장자 : 시거(CM / B급)
레알 베티스 (조 1위 / 승승무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5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하고 있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흐름마저 좋다. 지난 공식전 5경기서 4승 1무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한다. 매 경기 멀티 득점 이상을 적중했다. 앞서 언급했듯, 상대 측면 수비를 집요하게 노리며 다득점 성과를 낼 준비를 마쳤다. 1선 결정력이 뛰어난데다, 2선 라인과 측면 조합 또한 기민한 공격 가담으로 힘을 보탠다. 멀티 득점 이상 생산을 기대할만하다.
다만 수비 불안은 간과해선 안 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준주전급 센터백 루이즈(CB)가 근육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새로 올렸다. 이번 라운드 출전이 힘든 상황인데 주력 자원이 흔들릴 경우, 변화의 폭을 크게 가져가기 어렵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루이즈(CB / B급), 사발리(RB / B급), 라이네즈(LW / A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페렌츠바로스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베티스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2-3 (베티스 승)
[predictz] 1-2 (베티스 승)
[forebet] 1-2 (베티스 승)
[bettingclosed] 3-2 (페렌츠바로스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베티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상승세를 타고 있기에 흐름 싸움서도 상대를 압도한다. 페렌츠바로스가 난전을 꾀하지만 수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탓에, 스코어 차를 줄이는 것 이상의 이변을 만들어내긴 힘들다.
셀틱 FC vs 바이어 레버쿠젠
셀틱 FC (조 3위 / 승패패승무)
지난 1차전 베티스 전서 3-4로 패하며 불안한 대회 출발을 알렸다. 최근 일정서 승수를 꾸준하게 쌓지 못하며 분위기마저 하락세다. 상당히 고전할 경기임에 틀림없다.
수비 기복이 크다. 스타펠트(CB)-카터-비커스(CB) 센터백 조합이 후방 라인을 담당하지만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이는 빈도가 늘고 있고, 윗선의 압박 또한 무르다. 이로 인해 주전 골키퍼 하트(GK)에게 많은 하중이 가해진다. 현재 스쿼드 상황서 변화의 폭을 크게 가져가는 것도 무리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다득점 생산 역시 의문이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부상 복귀까지 1~2주가 소화될 것이라 밝혔던 후루하시(LW, 최근 5경기 1골) 회복이 늦춰지고 있다. 최근 일정서 몽고메리(LW, 최근 5경기 1도움)와 조타(RW, 최근 5경기 1골 2도움)가 꾸준하게 선발 출전하지만 신뢰도는 낮은 편이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 결장자 : 후루하시(LW / A급)
바이어 레버쿠젠 (조 2위 / 승패승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6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올 시즌 원정 경기 무패로, 원정 부담마저 줄인 상태.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지지 않는다.
공격 성과가 꾸준히 나고 있다. 지난 공식전 7경기서 도합 18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주포’ 쉬크(FW, 최근 5경기 3골)가 탄탄한 신체 조건을 활용해 상대 센터백을 묶고, 나머지 자원들은 패턴 플레이 양산에 집중하며 여러 찬스를 만든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다득점 생산까지 꾀할만하다.
수비 기복은 여전하다. 다수의 주력 자원이 빠진 상황서 대체 자원들 활약이 수위급은 아니다. 커버 플레이와 라인 컨트롤에 잡음을 내며, 위기를 반복한다. 클린 시트 달성은 다소 난도 높은 과제다.
- 결장자 : 롬브(GK / C급), 탑소바(CB / A급), 포수-멘사(RB / A급), 바움가르트링거(CDM / A급), 팔라시오스(CM / A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셀틱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레버쿠젠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0-2 (레버쿠젠 승)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1-3 (레버쿠젠 승)
[bettingclosed] 2-1 (셀틱 승)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레버쿠젠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격 성과가 꾸준하게 나고 있으며, 올 시즌 원정 불리 또한 크게 줄였다. 셀틱이 난전을 꾀하겠으나, 최근 일정서 승수를 쌓지 못하며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 상황이다.
PFC 루도고레츠 vs 츠르베나 즈베즈다
PFC 루도고레츠 (조 2위 / 승무패승승)
지난 1차전 경기서 미트윌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허나 점유율 38대62, 슈팅 수 3대17로 일방적으로 밀린 경기였다. 이번 라운드 또한 비슷한 경기력을 가져갈 경우, 고전할 경기임에 틀림없다.
흐름마저 저조하다. 지난 공식전 4경기서 2승 1무 1패에 그쳤고, 2승을 거둔 경기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은 아니었다. 수비 기복이 심한 상태서 건실한 경기력 구현을 기대하긴 힘들다.
전력 누수까지 감안해야 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쿨리(CAM, 최근 5경기 1골)가 부상으로 결장한다고 한다. 윗선에서 날카로운 공격 전개를 가져가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 결장자 : 쿨리(CAM / A급), 완델손(LW / B급)
츠르베나 즈베즈다 (조 1위 / 승승승무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뛰어나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물론 원정 불리는 생각해야 한다. 올 시즌 유독 원정 경기서 수비 제어에 애를 먹었다. 후방 자원들이 성급한 수비로 위기를 초래하고, 미드필드진 역시 퍼포먼스 널뛰기가 심하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허나 이를 상쇄할만한 공격력을 갖췄다. 지난 공식전 8경기서 7승 1무라는 가공할만한 성적을 거뒀는데, 이 기간 도합 21득점을 올렸다. 최전방 공격수가 잘 버티며 상대 센터백을 묶고, 나머지 자원들이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힘을 보탠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멀티 득점 생산까지 노려볼만하다.
- 결장자 : 부카노비치(LW / B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1승 1무 0패 6득점 4실점 (루도고레츠 우세)
2. 루도고레츠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즈베즈다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1 (무승부)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1-2 (즈베즈다 승)
[bettingclosed] 2-1 (루도고레츠 승)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즈베즈다가 상대를 몰아치겠으나 원정 불리와 수비 기복을 감안해야 한다. 낙승을 점치기엔 무리가 있다는 방증이다. 그렇다고 루도고레츠 선전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는 상대에 비해 최근 일정서 꾸준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전력 누수까지 겹쳤다.
스포르팅 브라가 vs FC 미트윌란
스포르팅 브라가 (조 4위 / 승무패승무)
지난 1차전서 즈베즈다에 1-2로 패하며 불안한 대회 출발을 알렸다. 최근 공식전 4경기서 승리가 단 1차례밖에 없을 정도로 흐름이 좋지 못하다. 선전 가능성을 그리 높게 점칠 수 없다.
수비 부상자도 크게 작용할 예정이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주전 수비수 세퀘이라(LB) 부상 여파가 커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하고, 카르모(CB) 마찬가지로 발목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 대체 자원의 경기력 신뢰도는 낮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다행히 공격은 잘 터지고 있다. 주력 자원인 호르타(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만들며 주춤했던 흐름을 반전시켰고, 1, 2선 자원들 또한 강공 구현에 고삐를 당긴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무득점에 그치진 않을 전망이다.
- 결장자 : 카르모(CB / A급), 세퀘이라(LB / A급), 카스트로(CM / B급)
FC 미트윌란 (조 3위 / 승무승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3점을 오롯이 따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공격 기복이 다소 존재한다. 다득점과 최소 득점 생산을 번갈아 하는 중이다. 그만큼 1, 2선 라인의 퍼포먼스 널뛰기가 심하고, 상대 수비 대처에 경기력이 크게 바뀐다는 방증이다. 다득점 성과는 물 건너 갔다 봐도 무방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비 대처는 나쁜 편이 아니다. 지난 공식전 3경기를 전부 클린 시트로 마쳤다. 수비진 숫자를 일정 유지하고, 라인 간격을 좁혀 상대가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비슷한 수준의 수비 기조가 이어진다면 대량 실점을 내주며 무너질 확률을 줄인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브라가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미트윌란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1 (무승부)
[predictz] 1-0 (브라가 승)
[forebet] 3-1 (브라가 승)
[bettingclosed] 2-1 (브라가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브라가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기본 공·수 밸런스는 나쁘지 않지만 1차전 패배와 더불어, 최근 일정서 저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불안 요소로 꼽힌다. 미트윌란 마찬가지로 공격 기복이 심한 상태서 건실한 경기력 구현이 불가하다.
레기아 바르샤바 vs 레스터 시티
레기아 바르샤바 (조 1위 / 패승승승패)
지난 1차전 모스크바 전서 1-0 승리를 따내고 쾌조의 대회 출발을 알렸다. 이후 일정서도 2승 1패를 거두며 꾸준한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선전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공격 성과는 나름 괜찮게 난다. 최전방 공격수 엠렐리(FW, 최근 5경기 3골)가 3경기 연속 득점을 적중하며 물 오른 감각을 유지하고 있고, 측면 조합과 2선 라인은 빠른 침투와 세컨드 볼 점유로 여러 공격 패턴을 만든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문제는 수비다. 그 이상으로 뒷문이 흔들린다. 직전 리그 경기서도 3실점을 내주는 등 불안이 심각하다. 수비진 전반적으로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이고, 윙백 조합의 수비 가담 타이밍에 있어 잡음이 존재한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카푸스트카(CAM / B급)
레스터 시티 (조 3위 / 패무패승무)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2배 이상의 스쿼드를 유지하고 있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윗선은 의심할 여지 없이 잘 터진다. 바디(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고, 이헤아나초(FW, 최근 5경기 1골 2도움) 역시 교체와 선발,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투톱 등 어떤 조건에서도 제 몫을 다한다. 이외 선수들의 영향력까지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온다면 멀티 득점 생산을 기대해볼만하다.
문제는 수비다. 지난 주말 번리 전서 상대 단순한 롱 볼 축구와 세트 피스에 2실점이나 내줬다. 레기아는 전반적으로 수세에 몰리는 경기를 지속할 것이기에 역습 활용을 주로 가져간다. 이 상황서 수비진 집중력이 떨어질 경우, 효율적인 뒷문 제어에 애를 먹을게 자명하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포파나(CB / A급), 토마스(LB / B급), 저스틴(RB / B급), 멘디(CDM / A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레기아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레스터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1 (무승부)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1-2 (레스터 시티 승)
[bettingclosed] 2-1 (레기아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레스터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확실한 공격 라인을 갖추고 있어 레기아를 수세에 몰고 압박할 것이 자명하다. 레기아가 난전을 꾀하지만 스쿼드 열세가 크게 작용하는 과정서 상대에 저항하기란 만만치 않다.
SSC 나폴리 vs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SSC 나폴리 (조 2위 / 승무승승승)
지난 1차전 레스터 시티 전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이후 자국 리그 3경기서 전승을 따내며 분위기를 빠르게 상승시켰다. 홈 이점까지 갖춘 상황서 선전을 기대할만하다.
공격이 호조에 올랐다. 앞선 공식전 5경기서 전부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올렸다. 오시멘(FW, 최근 5경기 6골)이 현재 퍼포먼스가 100%가 아닌 상태서도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고, 측면 조합과 2선 라인 또한 왕성한 활동량을 가져가며 힘을 보탠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멀티 득점 생산 이상마저 허황된 목표로 비치지 않는다.
수비 또한 탄탄하다. 앞선 3경기서 단 1실점도 내주지 않았다.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풀어가기에 후방 부담을 줄인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뎀메(CDM)가 부상 회복해 직전 경기서 짧은 시간이나마 소화했고, 굴람(LB) 또한 이번 경기를 기점으로 복귀할 공산이 높다고 한다. 한층 빡빡한 수비 라인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호재다.
- 결장자 : 로보트카(CDM / B급)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조 4위 / 패승패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5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1점 목표도 녹록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흐름마저 저조하다. 지난 공식전 3경기서 1승 2패에 그쳤다. 심지어 1승마저도 자국 리그 약체를 상대로 거둔 승리다. 공격력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으니 상대 수비를 편하게 만든다. 마땅히 변화를 줄 카드가 없다는 점이 상황을 한층 암울하게 한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수비 또한 허술하다. 유독 원정서 무너지는 경우가 잦은데, 수비수들의 기동력이 떨어지고, 일대일 매치업서도 열세를 보인다. 상대 강공을 유연하게 저지할 재간이 없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공산이 크다.
- 결장자 : 매슬로프(CB / B급), 조브닌(CM / A급), 멜카드제(FW / B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0승 2무 0패 0득점 0실점 (동률)
2. 나폴리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모스크바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2-1 (나폴리 승)
[predictz] 3-0 (나폴리 승)
[forebet] 2-0 (나폴리 승)
[bettingclosed] 3-1 (나폴리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나폴리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가공할만한 성적을 거두며 팀 에너지 레벨이 호조에 올랐고, 공·수 밸런스가 완벽에 가깝다. 모스크바가 난전을 꾀하지만 원정 불리가 존재하는 상황서 스쿼드 열세까지 뒤집긴 어렵다.
스파르타 프라하 vs 레인저스 FC
스파르타 프라하 (조 3위 / 패무무승승)
지난 1차전 경기서 ‘약체’ 브뢴비와 무승부를 거두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전력 싸움서도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는 상황. 고전할 공산이 높다.
일단 공격 전력이 사실상 반토막났다. 1, 2선에서 6명의 선수가 부상 문제로 스쿼드를 이탈했다. 특히 주력 자원인 줄리스(FW)와 독칼(CAM) ‘원 투 펀치’가 빠진 것이 가장 뼈아프다. 공격 지역서 빈공이 예상된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결국 수비 대처를 통해 승점을 노려야 하는 입장이다. 다행히 수비는 선결됐다. 4-2-3-1 포메이션 아래서 라인 간격을 좁혀 상대 전진을 방해한다. 센터백 라인이 중심축을 잘 잡아주고 있고, 윗선의 투 볼란치가 1차 저지선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 결장자 : 홀렉(GK / C급), 회예르(LB / A급), L.크레지치(CDM / A급), L.크레지치(LM / A급), 폴리다르(LM / B급), 카라벡(CAM / A급), 독칼(CAM / A급), 줄리스(FW / A급), 풀크랍(FW / B급)
레인저스 FC (조 4위 / 승패무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승점 확보까진 무리가 없을 예정이다.
상대와 유사하게 수비는 원활하게 가져가고 있다. 지난 유로파리그 1차전 0-2 완패 이후, 공식전 3경기서 단 1실점만 내주며 개선을 찾았다. 포백이 기민한 라인 컨트롤을 보여주고, 그 위에 세 명의 미드필더가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두 줄 수비’를 쌓는다. 개인 기량까지 선결된 자원들이 주로 나오고 있어 실점 위기를 쉽게 맞을 경기는 아니다.
문제는 공격이다. 유수의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미진한 공격 성과로 일관한다. 선수들 퍼포먼스 널뛰기가 심하고, 수비적 운영 탓인지 공격으로 올라오는 속도도 현저하게 느려졌다. 상대 빡빡한 수비 라인에 고전하며 1득점 생산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 결장자 : 헤란데르(CB / A급), 잭(CM / B급), 오포브로(CM / C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1승 0무 1패 2득점 2실점 (동률)
2. 프라하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레인저스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0-1 (레인저스 승)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2-2 (무승부)
[bettingclosed] 1-1 (무승부)
홈 이점을 앞세운 프라하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는 점은 반갑지만 중원 라인 부상자 이슈가 크게 작용하는 상황서 보다 난도가 높은 상대인 레인저스를 압도하기엔 무리가 있다. 반면 레인저스는 최근 일정서 좀처럼 파괴력을 가져가지 못한다.
올림피크 리옹 vs 브뢴비 IF
올림피크 리옹 (조 1위 / 승승패승무)
최근 흐름이 좋은 편은 아니다. 지난 자국 리그 3경기서 1승 1무 1패로 저조한 흐름을 보여준다. 하지만 대회 1차전 레인저스 전서 2-0 승리를 거두며 빠르게 1위로 올라섰다. 유로파리그만큼은 상승세를 길게 잇겠단 의지를 표한다.
일단 상대에 비해 전력이 뛰어나다.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풀어갈 것이 자명하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뎀벨레(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부상으로 결장할 확률이 높은데, 슬리마니(FW, 최근 5경기 1도움)와 에캄비(L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을 제로톱과 가까운 형태로 활용하며 득점력을 그대로 유지한다. 비슷한 경기 기조가 이어진다면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수비 또한 탄탄하다. 4-2-3-1 포메이션 아래서 보아텡(CB)과 데나이어(CB) 등이 중심축을 잘 잡아주고 있고, 윗선의 투 볼란치 또한 영향력을 높인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노려볼만하다.
- 결장자 : 카데웨어(RW / A급), 뎀벨레(FW / A급), 핀토르(FW / B급)
브뢴비 IF (조 2위 / 무무패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15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공격 저항은 포기하는 편이 낫다. 앞서 언급했듯, 상대 강공에 밀릴 것이 유력하다. 윗선으로 올라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심지어 1선 라인의 무게감 역시 아쉽다.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
변수는 버티기다. 지난 1차전 프라하 전서도 점유율 48대52, 슈팅 수 4대12로 내용 자체는 밀렸으나 수비진에만 8명의 선수를 두며 극악의 버티기에 성공했다. 별다른 카드가 없는 상황서 작정하고 수비 숫자를 늘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상대 공세에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겠으나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지진 않을 것이다.
- 결장자 : 위크스트룀(CB / B급), 리베로스(LB / A급), 부르(LB / B급)
1. 최근 2경기 맞대결 : 2전 2승 0무 0패 7득점 3실점 (리옹 우세)
2. 리옹 대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브뢴비 대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3-1 (리옹 승)
[predictz] 3-0 (리옹 승)
[forebet] 3-0 (리옹 승)
[bettingclosed] 3-2 (리옹 승)
전력 우세를 갖춘 리옹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수 양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없어 브뢴비를 90분 내내 수세에 몰고 경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브뢴비가 작정하고 버티기에 나서겠으나 전력 열세를 뒤집을 마땅한 카드가 없다.

■■토프모■■ 10월1일 UEFA 유로파리그 전경기 해… 의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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