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vs SK
직전 경기 이대헌의 대활약과 더불어 전자랜드 외국인 선수들이 조금씩 KBL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완벽한 승리를 거둔 전자랜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정영삼-정효근까지 복귀하며 로스터를 완성한 전자랜드. 더욱 긍정적인 면은 스캇과 모트리가 KBL의 트랩수비에 조금씩 적응하며 조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
SK는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계속해서 졌잘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선형-안영준-워니가 중심이 되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확실히 국내 4번의 높이가 아쉽기에 제공권 싸움에서 조금씩 밀리고 있다. 특별한 반전의 카드가 없다는 점이 문경은 감독 입장에서 아쉬울 것
모트리와 스캇은 조금씩 KBL에 적응하여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모트리는 운동능력과 스텝을 기반으로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스캇은 공격력과 더불어 좋은 피딩능력으로 팀원들에게 득점찬스를 내어주고 있다. 김낙현-차바위-정효근-이대헌-모트리의 라인업은 SK와의 맞대결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질 것이다.

■토프모■ 3월9일 KBL 한국프로농구 전자랜드 vs …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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