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라도 라피즈 vs LA 갤럭시
콜로라도 라피즈 (서부 2위 / 승승승무승)
직전 라운드 산 호세 전서 1-0 승리를 거두며 20라운드 캔자스 시티 전 무승부를 만회했다. 현재 서부 지구 2위로 1위 시애틀과 승점 1점 차다. 높은 동기 부여를 갖고 이번 라운드를 치를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일단 후방이 안정됐다. 지난 리그 21경기서 단 20실점을 내줬다. 시애틀에 이은 리그 최소 실점 2다. 아부르바카르(CB)가 후방서 최후방서 스리백 라인을 진두지휘 하고 있고, 이들은 탄탄한 체격 조건을 앞세워 상대 공세를 적극적으로 막아낸다. 윗선의 압박도 잡음 없이 잘 들어가는 중이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상대 전적 면에서도 우위를 갖췄다. 지난 5차례 맞대결서 4승 1무로 패배가 없다. 해당 경기서 무려 9득점을 적중한 공격에 집중할만하다. 3-4-3 포메이션 아래서 수비 후, 빠르게 미드필드진으로 공격을 전개하고, 이들이 한번에 라인을 올리며 수적 우세를 만든다. 이후 베리오스(FW, 최근 5경기 1골)와 배드지(FW, 최근 5경기 1골) 등이 결정력을 뽐낸다. 멀티 득점 이상 생산까지 무리가 아니다.
- 결장자 : 남일(CAM / B급)
LA 갤럭시 (서부 4위 / 무승패패무)
최근 일정에 있어 기복이 크다. 연승과 무승 행진을 반복하는 그림이다. 직전 경기에선 한 골씩 번갈아 넣는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앞선 2연패를 고려했을 때, 부진의 골이 깊어질 위기다.
유독 상대 수비를 뚫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본래 공격적인 경기 운영에 능한 팀인데 콜로라도 수비를 만나면 화력이 반감된다. 후방 배후 공간을 잘 노리지 못하고, 윗선의 압박 또한 저조하다. 최근 분전하는 요벨리치(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 개인 기량에 따른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수비 기복마저 심하다. 쿨리발리(CB)-윌리암스(CB) 센터백 조합에 더해 도스 산토스(CM)와 레벨로손(CDM), 피셔(CB) 등이 번갈아 볼란치를 담당하고 있는데, 경기력 널뛰기가 심해 상대 공격의 먹잇감이 된다. 뒷문 제어가 완벽히 이뤄지는 것을 기대하긴 힘들다. 멀티 실점 이상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 결장자 : 에르난데스(F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4승 1무 0패 9득점 4실점 (콜로라도 우세)
2. 콜로라도 이번 시즌 홈 성적 : 10전 6승 3무 1패 (무실점 비율 : 40%, 무득점 비율 : 10%)
3. LA 갤럭시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0전 4승 2무 4패 (무실점 비율 : 10%, 무득점 비율 : 30%)
[predictz] 1-0 (콜로라도 승)
[forebet] 3-1 (콜로라도 승)
[bettingclosed] 2-0 (콜로라도 승)
홈 이점을 앞세운 콜로라도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꾸준한 공·수 성과를 내며 리그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팀 에너지 레벨이 호조에 오른 상태서 경기 주도권을 쥐고 상대를 압박하기 적합하다. LA 갤럭시가 화력을 통해 난전을 꾀하지만 맞대결 전적 열세와 수비 불안이 겹쳐 위기를 반목할 전망이다.
시애틀 사운더스 v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시애틀 사운더스 (서부 1위 / 승승승승패)
직전 라운드 포틀랜드 전서 0-2로 완패했다. 시즌 초반에 비해 무패 행진을 길게 끌고 가지 못한다. 허나 연패 허용 또한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 이번 라운드서 반등에 성공하겠단 의지다.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넘길 수비가 선결됐다. 뎁스가 두터워 주전과 비주전 멤버를 적절하게 활용해 상대 부분 전술에 즉각적인 대처를 보여준다. 센터백 조합 또한 일대일 마킹에서 뚫리는 경우가 잦지 않아 위기를 최소화한다. 윗선의 압박 저하 문제만 개선되면 훨씬 조직적인 수비를 보여줄 수 있다. 무실점 달성 또한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다만 대표팀 차출에 따른 불안이 존재한다. ‘주포’ 루이디아즈(FW)는 대표팀 경기가 끝난 후, 휴식일이 채 2일이 넘지 않는다. 이번 라운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할 정도다. 또한 측면의 C.롤단(RW) 또한 대표팀 3경기를 모두 출전했다. 공격의 활발함이 지난 라운드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 대량 득점 생산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프레이(GK / B급), 델렘(CDM / A급), 모리스(LW / B급)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서부 5위 / 승패무무승)
직전 라운드 휴스턴 전서 2-1 승리를 따냈지만 상대가 워낙 부진의 골이 깊었던 상태라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다. 최근 일정서 연승을 잇는 빈도가 줄었다. 이번 라운드 역시 승점 확보에 험로가 점쳐진다.
원정 불리가 크게 작용한다. 지난 리그 10경기서 단 2승에 그쳤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꾀하지만, 그 여파로 공격력 약화가 두드러진다. 윗선으로 올라가는 속도가 느리고, 파괴력 또한 미미하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지난 맞대결서 1-0 승리를 따내며 상대전 8경기 무승 행진을 깼다.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상대에 공격권을 쉽게 헌납하지 않았고, 후방 라인들 또한 집중력을 높여 공세를 유연하게 막았다. 당시 경기와 비교했을 때, 전술이나 전력에 큰 변화가 없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 결장자 : 그레구스(CM / A급), 로드(LM / B급), 프라가페네(LW / A급), 하센(R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1무 1패 9득점 4실점 (시애틀 우세)
2. 시애틀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5승 4무 3패 (무실점 비율 : 42%, 무득점 비율 : 25%)
3. 미네소타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0전 2승 5무 3패 (무실점 비율 : 10%, 무득점 비율 : 20%)
[predictz] 2-1 (시애틀 승)
[forebet] 2-1 (시애틀 승)
[bettingclosed] 1-1 (무승부)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시애틀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물론 최근 기복과 대표팀 차출로 인한 주전 공격수 체력 저하 등을 감안했을 때,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풀어가긴 어려워도 기본 탄탄한 스쿼드를 갖고 있기에 승기를 잡기엔 문제가 없다. 미네소타가 난전을 꾀하지만 원정 불리에 따른 공·수 불안이 지속된다.
뉴욕 레드불스 vs DC 유나이티드
뉴욕 레드불스 (동부 12위 / 무패패승패)
직전 라운드 시카고 전서 0-1로 패했다. 최근 일정에 있어 승률이 좋지 않다. 지난 리그 5경기서 단 1승에 불과하다. 상대와 전력 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황서 낙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허나 홈 경기는 말이 다르다. 올 시즌 리그 10경기서 5승 2무 3패로 50% 승률을 유지한다. 원정 경기당 평균 1.7실점을 내준 반면, 홈에선 그 수치가 0.8점까지 떨어진다. 빡빡한 수비 운영을 가져가며 안정감을 높이는데 강점이 있다. 이번 라운드 역시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공격 저항 역시 무리가 없다. 측면 조합을 활용해 빠른 전환에 집중한다. 중원과 측면을 모두 책임지는 클라크(CAM)가 속도감을 더하고, 반대편의 카르모나(RW, 최근 5경기 1골) 역시 선발과 교체를 가리지 않고 제 몫을 다한다. 1선 라인의 결정력까지 갖춰진다면 멀티 득점 생산까지 노려볼만한 목표치다.
- 결장자 : 롱(CB / B급), 카세레스(CM / B급), 디아라(CM / A급)
DC 유나이티드 (리그 12위 / 승패패패승)
직전 라운드 필라델피아 전서 3-1 대승을 거뒀다. 리그 3연패를 끊는 중요한 승리였다. 하지만 팀 에너지 레벨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닌데다, 최근 맞대결 전적마저 호각세다. 유리를 가져갈 부분이 극히 일부분이다.
일단 수비 전력 누수가 심각하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주전 센터백 듀오인 피네스(CB)아 하인스-이케(CB)가 부상으로 동반 스쿼드 이탈했다. 직전 경기서 알파로(CB)-브린바움(CB) 조합을 활용했는데 신뢰도가 그리 높진 않았다. 상대 강공을 유연하게 막아낼 재간이 없다. 무실점 도전은 다소 허황된 목표에 가깝다.
그나마 공격은 상황이 낫다. 주전 공격수 카마라(FW,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지난 9경기 동안 도합 8골 2도움을 집중했다. 박스 안에서 확실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선수고, 시야가 넓고 연계 플레이에 능해 동료들과 여러 패턴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그의 활약만 선결돼더라도 1득점 생산까진 무리가 없다.
- 결장자 : 하미드(GK / B급), 피네스(CB / A급), 하인스-이케(CB / A급), 아리올라(RW / A급), 로베르타(FW / B급), 페레즈(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2승 1무 2패 4득점 3실점 (동률)
2. 뉴욕 레드불스 이번 시즌 홈 성적 : 10전 5승 2무 3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20%)
3. DC 유나이티드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2승 3무 7패 (무실점 비율 : 25%, 무득점 비율 : 25%)
[predictz] 2-2 (무승부)
[forebet] 2-1 (뉴욕 레드불스 승)
[bettingclosed] 2-1 (뉴욕 레드불스 승)
홈 이점을 앞세운 뉴욕 레드불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안방에서 공·수 성과를 꾸준하게 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DC 유나이티드가 난전을 꾀하지만 원정 불리를 감안해야 하고, 최근 경기력 기복이 크다는 것이 걸림돌로 작용한다.
뉴 잉글랜드 vs 뉴욕 시티
뉴 잉글랜드 (동부 1위 / 승승승패승)
직전 라운드 필라델피아 전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52점 고지를 밟았다. 지구 2위 올랜도 시티와 승점 14점 차로 독주 체제를 만들었다 봐도 무방하다. 선전 가능성은 높다.
공격 성과가 잘 나는 중이다. 부크사(FW, 최근 5경기 6골)가 대표팀 차출 여파로 출전에 영향을 받을 수 있겠으나 대체 자원들이 다수 존재한다. 보우(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꾸준한 공격 포인트 생산에 나서고 있고, 직전 경기 투톱 조합을 맡았던 번버리(RW)와 키자(FW, 최근 5경기 4골) 또한 합격점을 줄만했다. 모두 개인 기량이 선결된 선수로 어떻게든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1~2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다만 수비 불안이 존재한다. 직전 경기 퇴장 당한 트라우스타손(CM)이 징계로 결장한다. 윗선에서 적절히 압박을 가해줄 선수가 없다. 폴스테르(CDM) 역량을 믿기엔 상대 압박에 따른 고전이 불가피하다. 이로 인해 후방 포백의 하중이 높아지는 결론에 이른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카이세도(CDM / B급), 트라우스타손(CM / A급), 힐(CAM / B급)
뉴욕 시티 (동부 4위 / 무승패승패)
직전 라운드 내슈빌 전서 1-3으로 패했다. 전반 초반 수비가 연속해서 무너지며 승기를 뺏긴 것이 크게 작용했다. 이번 경기 저항 자체는 가능하겠으나 주도권을 가져오기란 쉽지 않다.
원정 불리까지 감안해야 한다. 올 시즌 홈 승률 73%를 자랑하는데 반해 원정에선 20%에 불과하다. 잘 터지던 공격이 잠잠하고 뒷문 제어에도 잡음이 계속된다. 승점 3점을 오롯이 챙기긴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지난 20라운드서 이미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2-0 완승이었다. 당시 경기와 비교해 전력과 전술에 있어 차이가 크지 않다. 비슷한 라인업과 경기 기조를 유지한다면 득점 생산을 통한 이변을 노려볼 수 있다.
- 결장자 : 모랄레즈(CAM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2승 1무 2패 5득점 7실점 (동률)
2. 뉴 잉글랜드 이번 시즌 홈 성적 : 11전 9승 1무 1패 (무실점 비율 : 27%, 무득점 비율 : 9%)
3. 뉴욕 시티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0전 2승 3무 5패 (무실점 비율 : 20%, 무득점 비율 : 20%)
[predictz] 3-1 (뉴 잉글랜드 승)
[forebet] 3-2 (뉴 잉글랜드 승)
[bettingclosed] 2-1 (뉴 잉글랜드 승)
홈 이점을 갖춘 뉴 잉글랜드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주력 자원 부상 여파와 더불어 직전 맞대결 패배가 신경 쓰인다. 뉴욕 시티가 난전을 꾀하지만 그들 역시 원정 불리에 따른 불안이 크다.
FC 신시내티 vs 토론토 FC
FC 신시내티 (동부 13위 / 무무패패패)
직전 라운드 인터 마이애미 전서 0-1로 패하며 리그 3연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부진에 빠졌다. 팀 에너지 레벨이 바닥을 치는 상황서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잡지 못한다. 선전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아직까지 홈 승리가 없다. 원정 경기당 평균 1.3득점을 적중한 반면, 홈 경기에선 그 수치가 0.6점까지 떨어진다. 유독 신중한 경기 운영에 집중하는 탓에 윗선의 무게감을 높이지 못한다. 여기에 2, 3선 라인의 공격 가담까지 잡음을 내는 상황.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최근 연패를 기록하는 사이, 수비 불안도 늘어났다. 지난 3경기서 도합 8실점을 내줬다. 전력 열세를 인지하고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숫자를 두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설상가상으로 베르미어(GK) 골키퍼마저 불필요한 실수로 위기를 반복한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 결장자 : 반 더 워프(CB / A급), 기아우(RB / B급)
토론토 FC (동부 14위 / 무패패패패)
직전 라운드 몽레알 전서 1-3으로 대패했다. 리그 4연패에 빠졌다. 현재 MLS 전체 꼴찌다. 올 시즌 3승밖에 챙기지 못한 상황서 반등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신시내티가 홈 경기서 부진하다면 토론토는 원정 경기 불리가 크게 작용한다. 올 시즌 원정 경기 무실점 경기가 없다. 수비 라인을 올려 적극적인 압박에 나서지만 선수 개개인 일대일 마킹 능력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후방이 더욱 불안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연패 기간에도 뚜렷한 공격 성과를 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현지 정보통에 의하면 아키놀라(FW, 최근 5경기 1골) 복귀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고, 알티도어(FW) 또한 발 수술로 당분간 출전이 불가하다고 한다. 아무리 기민한 2선 라인과 측면 조합을 갖췄다 하더라도 1선에서 버텨줄 수 있는 선수가 없다는 점이 불안 요소다. 다득점 성과는 다소 난도 높은 과제다.
- 결장자 : 프리소-음봉구(CDM / C급), 오켈로(CDM / B급), 아키놀라(FW / A급), 알티도어(FW / A급)
1. 최근 4경기 맞대결 : 4전 1승 0무 3패 4득점 8실점 (토론토 우세)
2. 신시내티 이번 시즌 홈 성적 : 9전 0승 5무 4패 (무실점 비율 : 22%, 무득점 비율 : 56%)
3. 토론토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3전 2승 1무 1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31%)
[predictz] 0-0 (무승부)
[forebet] 1-2 (토론토 승)
[bettingclosed] 1-1 (무승부)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두 팀 모두 부진의 골이 깊다. 신시내티는 올 시즌 홈 승리가 아직까지 없다. 수비 대처는 나름 잘 되지만 공격에서 잡음을 내며 좋은 경기 내용을 가져가고도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
인터 마이애미 vs 콜롬버스 크루
인터 마이애미 (동부 10위 / 패승승무승)
직전 라운드 신시내티 전서 1-0 승리를 따내며 최근 리그 4경기서 3승 1무라는 쾌조의 성적을 냈다. 아직 순위는 하위권이지만 상승세가 명확하다. 이번 라운드 선전 가능성이 높다.
수비 저항이 잘 이뤄지는 중이다. 지난 리그 2경기 전부 클린 시트를 따냈다. 알바라도(CB)와 쇼크로스(CB), 프레이(CB) 등 주전급과 로테이션 자원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대체 자원인 마쿤(CB)과 피레즈(CB) 등이 분전하며 후방 안정감을 유지했다. 윗선의 다수의 미드필더를 둬 1차 압박에도 부지런하다. 대량 실점 위기를 넘겼다 봐도 좋다.
공격 역시 ‘한 방’을 갖췄다. 최전방서 G.이과인(FW, 최근 5경기 2도움)이 잘 버티며 연계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고, 측면 윙백들도 과감한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힘을 보탠다. 2선 라인 또한 상대 수비를 크게 흔들 수 있는 개인 기량을 갖췄다. 멀티 득점 이상을 꾀할만하다.
- 결장자 : 알바라도(CB / A급), 쇼크로스(CB / A급), 프레이(CB / B급), 존스(LB / B급)
콜롬버스 크루 (동부 8위 / 패패패승패)
직전 라운드 올랜도 시티 전서 2-3으로 패했다. 22라운드서 승점 3점을 챙기며 반등에 성공하나 했는데 분위기가 빠르게 꺾였다. 승점 확보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한다.
본래 공격이 강한 팀이다. 실제로 지난 3경기서 도합 6득점을 올렸다. 허나 원정만 가면 답답해진다. 올 시즌 홈 경기당 평균 1.7득점을 적중한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0.7점까지 떨어진다. 설상가상으로 팀 발표에 따르면 자르데스(FW)가 다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몰리노(RW, 최근 5경기 1골)와 헤어스톤(RW, 최근 5경기 1도움)까지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고 전한다. 선수 개인 기량에 따른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수비 역시 무르다. 1차 저지선 역할을 해줘야할 볼란치가 압박을 적재적시에 넣지 못해 꾸준한 약점을 노출한다. 수비 조직적인 싸움서도 열세가 분명하다. 멀티 실점 이상의 대량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농후하다.
- 결장자 : 발렌수엘라(LB / A급), 아르투르(CDM / A급), 키첸(CDM / B급), 모리스(CM / B급), 몰리노(RW / A급), 헤어스톤(RW / B급), 자르데스(FW / A급)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동률)
2. 인터 마이애미 이번 시즌 홈 성적 : 11전 4승 2무 5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27%)
3. 콜롬버스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2승 3무 7패 (무실점 비율 : 25%, 무득점 비율 : 58%)
[predictz] 1-0 (인터 마이애미 승)
[forebet] 1-0 (인터 마이애미 승)
[bettingclosed] 1-1 (무승부)
최근 폭발적인 공격을 자랑하는 콜롬버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격 성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점은 반갑지만 원정 불리를 감안해야 하고, 실점률 또한 높다.
CF 몽레알 vs 내슈빌 SC
CF 몽레알 (동부 6위 / 패승무무승)
직전 라운드 토론토 전서 3-1 대승을 따냈다. 허나 전반 5분 만에 발생한 상대 퇴장 변수가 크게 작용한 결과다. 지난 리그 4경기서 2승 2무를 따냈는데, 필라델피아 전을 제외하면 전부 평이한 일정 처리였다. 무패 행진에 과도한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
나름 수비 대처는 괜찮다. 스트루나-카마초-밀러로 이어지는 스리백이 중심을 잡고 있고, 윗선의 완야마(CDM)도 쏠쏠한 활약을 하며 후방 무게감을 높인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문제는 공격 기복이다. 최근 일정서 대량 득점과 최소 실점을 반복하는 경향이 짙다. 그만큼 일정한 공격력 구현이 불가하다는 방증이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주전 공격수 토예(FW, 최근 5경기 1골)가 어깨 부상으로 결장한다. 올 시즌 리그 14경기 출전해 7골을 적중,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린 자원이다. 대체 선수를 수급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다득점 성과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라팔라이넨(LW / B급), 타블라(LW / B급), 토예(FW / A급)
내슈빌 SC (동부 3위 / 패승무승승)
지난 라운드 강호 뉴욕 시티를 3-1로 누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앞선 리그 4경기서 3승 1무로 호성적을 거뒀고, 지구 3위로 올라서며 선두권 경쟁에 나선다. 상대에 비해 보다 높은 동기 부여를 갖고 경기를 치른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수비 성과가 좋다. 앞선 무패 기간, 경기당 1.0실점 허용에 그쳤다. 3-5-2 포메이션 아래서 중원을 탄탄하게 가져간다. 스리백이 후방 중심축을 잡고, 윗선의 3명의 중앙 미드필더가 1차 저지선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대량 실점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변수는 원정 경기에 있다. 올 시즌 8경기서 단 1승에 그쳤다. 사실상 승리 확률은 희박하다 봐야 한다. 홈 경기당 평균 2.2득점을 적중한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0.8점까지 떨어진다. 공격 기복이 심해 주도권을 잡고도 결과물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번 라운드 비슷한 문제점을 노출한다는 가정 하, 승점 3점을 오롯이 챙기긴 힘들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3경기 맞대결 : 3전 0승 2무 1패 3득점 4실점 (내슈빌 우세)
2. 몽레알 이번 시즌 홈 성적 : 10전 6승 3무 1패 (무실점 비율 : 30%, 무득점 비율 : 20%)
3. 내슈빌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8전 1승 5무 2패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50%)
[predictz] 2-0 (몽레알 승)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1-1 (무승부)
홈 이점을 앞세운 몽레알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공격 성과는 잘 나고 있으나 기복이 다소 존재하고, 지난 상승세의 주요인이 약체들과 만났기 때문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그렇다고 내슈빌 선전을 점치기엔 원정 불리가 상당히 두드러진다.
휴스턴 디나모 vs 오스틴 FC
휴스턴 디나모 (서부 13위 / 패패무패패)
직전 라운드 포틀랜드 전서 0-2로 패했다. 리그 무승 행진을 16경기까지 늘렸다.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잡지 못한다. 팀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떨어진 상황서 이번 라운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수비가 자주 무너진다. 센터백 라인이 배후 공간 노출을 꾸준하게 내주며 실점 위기를 맞고 있고, 측면 수비 조합은 성급한 수비로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인다. 클린 시트 달성은 불가능하다 봐야 한다.
변수는 홈 경기다. 올 시즌 원정서 단 1승도 못 딴 반면, 홈에선 3승이나 올렸다. 원정 경기당 평균 0.9득점을 적중했는데, 홈에선 그 수치가 1.3점으로 소폭 상승한다. 우루티(FW)가 잠잠하지만 그래도 안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측면 공격 또한 기민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중이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 결장자 : 베리드(FW / B급)
오스틴 FC (서부 12위 / 패패승패패)
흐름 자체가 상대보다 낫다고 볼 수 없다. 지난 리그 6경기서 1승 5패로 패배율이 상당하다. 직전 경기서도 밴쿠버에 1-2로 패하며 연패에 빠졌다. 승점 확보 이상의 성과를 내기엔 힘이 부친다.
공격이 갑갑하다. 특히 원정서 빈공이 두드러진다. 실제로 올 시즌 홈 경기당 평균 1.4득점을 적중한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0.6점으로 떨어진다. 선수 개개인 기량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집중하다보니 윗선으로 올라가는 속도가 느리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전망이다.
수비 또한 무르다. 중심축을 잡아줘야 할 베슬러(CB)가 일대일 마킹에서 밀리는 경우가 잦고, 동료 선수들과 시너지 또한 잘 맞지 않는다. 윗선의 링(CDM)과 파군데즈(CDM) 투 볼란치는 기동력 저하로 상대 중원 전진을 적절하게 방어하지 못한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 결장자 : 스웨트(LB / A급), 세구라(CAM / B급), 호센(FW / A급), 숀펠트(FW / B급)
1. 최근 1경기 맞대결 : 1전 0승 0무 2패 2득점 3실점 (오스틴 우세)
2. 휴스턴 이번 시즌 홈 성적 : 11전 3승 5무 3패 (무실점 비율 : 18%, 무득점 비율 : 18%)
3. 오스틴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2승 2무 8패 (무실점 비율 : 17%, 무득점 비율 : 58%)
[predictz] 0-1 (오스틴 승)
[forebet] 1-3 (오스틴 승)
[bettingclosed] 1-0 (휴스턴 승)
근소 전력 우위를 점한 휴스턴이 부진 탈출을 위해 상대를 강하게 몰아칠 전망이다. 홈 성적이 보다 낫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펼친다. 하지만 공·수 밸런스가 이미 붕괴된 상황서 큰 이변을 만들이 힘들다. 오스틴은 원정 경기서 답답한 공격을 노출하고 있다.
캔자스 시티 vs 시카고 파이어
캔자스 시티 (서부 3위 / 승무무무패)
직전 라운드 로스앤젤레스 전서 0-4 대패를 당했다. 전반 이른 시간 수비가 무너지며 어려운 경기를 풀어갔고, 퇴장 변수까지 크게 작용했다. 최근 리그 4경기서 3무 1패로 부진하다. 낙승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결론에 수렴한다.
최근 수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산체스(CB)와 폰타스(CB)가 중심을 잡으려하지만, 두 선수가 경기마다 번갈아 가며 퍼포먼스 저하를 보여준다. 심지어 올 시즌 홈 경기 클린 시트 비율은 9%에 불과하다. 1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는 방증이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지난 5차례 맞대결서 4승 1패로 절대 우위를 점한다. 해당 경기서 11득점을 올렸을 정도로 상대 수비 파훼법을 알고 있다. 확실한 전력 우세로 시카고를 압도했고, 빠른 공격 전환과 볼 배급으로 수비가 자리를 잡기 전 결과물을 따냈다. 현재 대표팀에 차출됐다 돌아온 살로이(LW) 출전이 최대 이슈겠으나 일단 비슷한 공격 기조가 유지된다면 대체 자원으로도 1~2득점 생산은 노려볼만하다.
- 결장자 : 에르난데스(CM / B급), 에스피노자(CM / A급)
시카고 파이어 (동부 11위 / 승승패패승)
직전 라운드 뉴욕 레드불스 전서 1-0 승리를 거두고 2연패 부진서 벗어났다. 전력 자체는 떨어지지만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을 미뤄보아 저항 자체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득점 생산력이 나쁘지 않다. 지난 리그 5경기서 도합 6득점을 올렸다. 주전 공격수 베리치(FW, 최근 5경기 1골)가 직전 경기서 침묵을 깨는 득점을 적중했고, 측면 조합 또한 과감한 기여로 시너지를 자랑하고 있다. 주전 선수인 에스피노자(CM)가 빠진 캔자스 시티 중원 불안을 노릴만한 2선 자원도 존재한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다만 원정 불리가 크게 작용할 전망이다. 올 시즌 리그 9경기서 단 1승 획득에 그쳤다. 홈 경기당 평균 1.2실점을 내준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2.0점까지 상승한다. 적극적인 수비를 시도하지만 오히려 압박 저하가 일어나고 있고, 이후 배후 공간 노출으로 위기를 반복한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경기다.
- 결장자 : 크론홀름(GK / B급), 알리세다(L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4승 1무 0패 11득점 7실점 (캔자스 시티 우세)
2. 캔자스 시티 이번 시즌 홈 성적 : 11전 5승 5무 1패 (무실점 비율 : 9%, 무득점 비율 : 0%)
3. 시카고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9전 1승 1무 7패 (무실점 비율 : 11%, 무득점 비율 : 44%)
[predictz] 1-0 (캔자스 시티 승)
[forebet] 2-0 (캔자스 시티 승)
[bettingclosed] 2-1 (캔자스 시티 승)
홈 이점과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캔자스 시티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맞대결 전적 또한 좋기에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시카고가 난전을 꾀하지만 원정 불리에 따른 수비 붕괴가 심하다. 득점 생산 이상의 이변을 일으키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FC 댈러스 vs 산 호세
FC 댈러스 (서부 11위 / 패패무승패)
직전 라운드 솔트레이크 전서 2-3으로 패했다. 앞선 오스틴 전 대승 흐름을 길게 잇나 싶었는데, 빠르게 끊겼다. 이번 라운드 역시 다소 떨어진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처리해야 하는 불리를 떠안았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수비진 전력 누수가 있다. 준주전급 수비로 활약하던 넬슨(LB)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퍼포먼스 저하와 잔부상이 겹쳤는데, 당분간 출전이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체 자원인 홀링스헤드(LB)가 있으나 노쇠화에 따른 기동력 저하와 기복이 약점으로 나타난다. 수비 전반적인 안정감이 떨어질 위기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다만 공격은 잘 터진다. 지난 리그 3경기서 도합 9득점을 적중했다. ‘주포’ 페피(FW, 쵝느 5경기 4골 3도움)가 대표팀 차출 여파로 출전이 미지수지만 대체 자원인 자라(FW, 최근 5경기 1골)가 건재하고, 2선 라인과 측면 조합의 기민한 가담 또한 인상적이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 결장자 : 넬슨(LB / B급), 레드직(LW / B급)
산 호세 (서부 10위 / 승무무승패)
지난 라운드 콜로라도에 0-1로 패하며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이 끊겼다. 다소 주춤한 상황서 난적 댈러스를 만난다. 승점 3점을 오롯이 챙기기엔 난도가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좋은 수비 성과를 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지난 무패 행진 기간, 도합 9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실점률을 대폭 낮췄다. 카르도소(CB)와 알라니스(CB) 등 센터백들이 수비 중심을 잡고 있고, 풀백 또한 기민한 가담으로 위기를 사전에 차단한다. 물론 상대 빠른 공격 저항에 따른 실점 가능성은 열어두는 편이 낫지만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맞대결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지난 5차례 맞대결서 3승 2무로 패배가 없다. 7실점을 내주는 동안, 도합 12골을 적중했다. 최전방 공격수 에보비세(FW, 최근 5경기 1골)가 직전 경기 경미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 이번 경기 출전을 속단하진 못하지만 원돌로프스키(FW)와 유에일(CAM)이 건재하다. 이들이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으로 상대 수비 조직을 파훼하는데 집중한다. 이외 자원들까지 강공에 나선다면 1득점 성과까진 무리가 아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2무 3패 7득점 12실점 (산 호세 우세)
2. 댈러스 이번 시즌 홈 성적 : 11전 4승 5무 2패 (무실점 비율 : 27%, 무득점 비율 : 27%)
3. 산 호세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1전 3승 5무 3패 (무실점 비율 : 18%, 무득점 비율 : 27%)
[predictz] 0-1 (산 호세 승)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2-1 (댈러스 승)
홈 이점을 앞세운 댈러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꾸준한 공격 성과를 내고 있기에 기대감은 크다. 허나 수비 전력 누수가 존재하고, 공·수 밸런스가 좀처럼 맞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크게 작용한다. 산 호세는 직전 라운드서 무패 행진이 끊기며 팀 에너지 레벨이 다소 가라앉았다. 허나 안정적인 수비 대처를 보여주고 있어 저항 자체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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